★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 번뇌의 근원은 욕망이다. -석가모니-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성전- 

★ 범부(凡夫)는 누구나 감각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하여 이에 집착함으로써 태어남, 늙음, 근심, 슬픔, 고통, 번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성스러운 수도자는 감각의 대상을 좋아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음으로써 위의 여섯 가지 번뇌에서 벗어나 편안해진다. 그러므로 열반은 곧 소멸이다. -미란타왕문경- 

★ 베풀어주되 베풀어준다는 그 생각조차 하지 말라. -불경- 

★ 병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며, 만족을 아는 자가 가장 넉넉한 자이다. -법구경- 

★ 복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아무런 집착이나 가진 것 없이 자기를 다스리는 완전한 사람,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른 괴로움과 욕심이 없는 사람,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탐욕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거짓도 교만심도 없으며 모든 속된 것을 버리고 오로지 자기를 의지처로 하여 생과 사를 초월한 사람들에게 공양하라. -수타니파타- 

★ 부모가 늙어 기력이 약해지면 의지할 사람은 자식과 며느리밖에 없다. 아침저녁으로 부드러운 말로 위로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과 잠자리와 즐겁게 말상대를 해 드림으로써 노년의 쓸쓸함을 덜어 드리도록 하라. -부모은중경- 

★ 분노와 교만에 지배되지 말아라. 그 뿌리를 뽑아 버려라. 또 유쾌한 것이나 불쾌한 것이나 모두 극복해야 한다. -불경- 

★ 비록 백 년을 오래 살아도 게으르고 부지런히 노력하지 않으면 하루 동안이나마 부지런하고 마음이 굳센 것만 못하느니라. -불경- 

★ 비록 작은 돌이라도 배애 싣지 않으면 물 속에 잠겨 버리지만 수백 수레 분의 바위라도 배에 실으면 물위에 뜨듯 착한 행위는 이 배와 같다. -미란타왕문경- 

★ 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법구경- 

★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겨댄다. -중육모상경- 

★ 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꿀처럼 한 번 핥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린아이가 혀를 베는 줄도 모르고 덤벼드는 것과 같다. -장경- 

★ 사람으로 태어나기는 어려운 일이다. 언젠가는 죽는다 하더라도 목숨이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상응부경전- 

★ 사람은 누구나 일대 광명(光明 순수한 자아)을 가지고 있으나 막상 보려고 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 -벽암록- 

★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만 그는 남들을 가르칠 수 있다. -붓다-  

★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또 속으며 산다. -아함정행경- 

★ 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어일대기문서- 

★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마는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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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02-02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병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며, 만족을 아는 자가 가장 넉넉한 자이다. -법구경-
몇가지 더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지만 마음속에 담아둔다..
 

오전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보았더니 인상을 있는대로 찡그린 우체국 아저씨가 서 있었다.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말투로 사인을 해 달란다. 사인을 빨리 해 주고 택배을 받아들고 감사하다고 말을 한 뒤 문을 닫았다. 거실에서 택배을 보니 박스가 커다랗다. 이름을 확인을 하고 박스를 풀었는데... 안에 선물이 한가득이다. 이렇게 많이 보낼실 줄은 정말 몰랐다.  

 

 
 
 


알라디너 분께 받은 소중한 선물들입니다. 과자 산도와 스팸은 일기에 적었는데 그걸 보시고 이렇게 챙겨 보내 주셨어요. 박스 안을 본 제 얼굴 표정을 보셨어야 하는데...ㅎㅎㅎ 잘 입고 잘 신고 잘 먹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꾸벅 소화가 안 된다는 걸 기억하시고 천연 편한환도 보내 주셨어요. 감사히 잘 복용할께요. 그리고 수면바지와 수면양말  덕분에 제 몸이 호강을 하네요. 햇님이 있어도 여전히 추운 바깥날씨... 집안에 있어도 여전히 추위를 타는 접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질겁니다. 색상도 참 곱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편지까지 보내 주시고... 글씨가 참 이뻐요. 이렇게 많이 보내실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넘 감사해요~~~~^^*

덧) 작년과 올해 저는 자꾸 받기만 합니다. 작년 만남 이벤트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 그리고 올해 아주 소중한 선물들을 많이 받은 접니다. 그래서 옆지기와 상의를 했습니다. 이번에 한국 나가면 전 절대로 받지 않을겁니다. 이번에는 제가 꼭 답례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ㅎㅎ 2010년 만남 이벤트와 앞으로 다가올 3만 이벤트를 한국에서 할 생각입니다. 물론 상품도 어마어마 합니다. ㅎㅎㅎ 아직 많이 기다려야 하지만 그래도 인내심을 키우시면서 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 

               보내 주신 소중한 선물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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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09: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02 1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0-02-02 09:06   좋아요 0 | URL
아 푸짐한 선물이네요. 님...이거 드시고 건강해 지세용^*^

후애(厚愛) 2010-02-02 10:06   좋아요 0 | URL
네 푸짐한 선물을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세실님도 건강하세요~

같은하늘 2010-02-02 09:13   좋아요 0 | URL
따뜻하게 입으시고 맛나게 드시고 건강해지세요~~^^

후애(厚愛) 2010-02-02 10:06   좋아요 0 | URL
네 그럴께요~ 고맙습니다.^^
같은하늘님도 건강하세요~

하늘바람 2010-02-02 09:39   좋아요 0 | URL
와 기쁜 선물이네요 외국에서 받으시는 선물은 정말 기쁠 것같아요. 축하드려요

후애(厚愛) 2010-02-02 10:08   좋아요 0 | URL
네 맞아요. 알라디너 분들을 알게 된 후로 외국에서 소중한 선물들을 많이 받네요.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무해한모리군 2010-02-02 09:51   좋아요 0 | URL
어머나 알록달록 고와요~

후애(厚愛) 2010-02-02 10:09   좋아요 0 | URL
네 정말 곱습니다. 사랑의 하트가 참 많아요^^

카스피 2010-02-02 17:28   좋아요 0 | URL
축하드립니다.좋은 분들에게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후애(厚愛) 2010-02-03 07:1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네 아주 소중한 선물을 받았어요^^

순오기 2010-02-02 18:14   좋아요 0 | URL
알라딘마을엔 산타가 사는군요~ ^^
주는 분도 받는 분도 모두 복 받으시어요.
크라운산도~ 먹고 싶어라.ㅋㅋ

후애(厚愛) 2010-02-03 07:11   좋아요 0 | URL
전 산타가 있다는 걸 믿고 있었는데 저한테까지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크라운 산도 사 드릴께요. ㅎㅎ

자하(紫霞) 2010-02-02 23:01   좋아요 0 | URL
전 저런 양말 신는 분이 부럽다는...
왠지 절대 못신겠어요.무채색만 신음~

후애(厚愛) 2010-02-03 07:11   좋아요 0 | URL
저 오늘 신었어요. ㅎㅎㅎ 너무 따뜻해요!

순오기 2010-02-03 12:04   좋아요 0 | URL
수면양발 정말 따뜻하죠. 얼마 전에 우리식구들 모두 하나씩 사줬더니 행복하다고 말했어요.^^ 언제 '일만원의 행복'이란 제목으로 인증샷할거에요. ^^

후애(厚愛) 2010-02-03 13:09   좋아요 0 | URL
네 항상 발이 시렸는데 오늘 제 발이 아주 따뜻합니다.^^
인증샷 기대하고 있을께요~

L.SHIN 2010-02-03 12:40   좋아요 0 | URL
그런 불친절한 우체국 직원은 그냥 냅두면 아니되옵니다..ㅡ.,ㅡ^

후애(厚愛) 2010-02-03 13:11   좋아요 0 | URL
안 그래도 옆지기가 우체국에 가서 매니저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왔어요.^^

Forgettable. 2010-02-03 15:33   좋아요 0 | URL
앗, 수면바지죠?! 요새 제 삶의 낙. ㅋㅋㅋㅋ
저 퇴근하면 집에가자마자 수면바지 찾아요. 잘 빨지도않고;;;;
추위가 두렵지 않아요. 하지만 제 바지는 허리고무줄이 쫀쫀해서 배에 맨날 자국이 나있습니다. ㅠㅠ ㅋㅋㅋ 좋으시겠어요 :)

후애(厚愛) 2010-02-04 10:27   좋아요 0 | URL
네 수면바지 맞아요.
어제는 수면 양발을 신고, 오늘은 수면 바지를 입었는데 정말 따뜻하고 좋아요.
넵~ 많이 좋습니다.^^

아영엄마 2010-02-03 19:22   좋아요 0 | URL
알라딘에는 깜짝 선물을 해주는 산타들이 많이 사시죠. ^^
저도 막내를 키우면서 여기 분들에게 도움 많이 받고 있답니다.
-수면 바지라는 것이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

후애(厚愛) 2010-02-04 10:35   좋아요 0 | URL
아영엄마님 반갑습니다.^^
알라딘 서재를 한 뒤로 이렇게 소중한 선물들을 많이 받게 되네요.
저도 답례를 해야하는데...
전 수면 바지와 수면 양발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월호 지음 / 마음의숲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소중한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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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02-02 0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월호스님을 뵙고 싶다...

같은하늘 2010-02-02 08:53   좋아요 0 | URL
헉~~~ 저는 <월호스>라는 사람을 보고싶다는 것으로 착각했다는...ㅎㅎㅎ

후애(厚愛) 2010-02-02 10:10   좋아요 0 | URL
ㅎㅎㅎ

순오기 2010-02-02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나도 읽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종교를 초월한 누구에게라도 좋을 말씀!

후애(厚愛) 2010-02-03 07:13   좋아요 0 | URL
조금씩 읽는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다 읽고 말았어요. ㅎㅎㅎ
정말 좋은 말씀들이 많았어요. 나중에 다시 읽으려고요^^
 

일반회원으로 쭈~욱 있다가 작년에 한국 나가서 책을 구매해서 골드회원이 되었다. 골드회원이 되니까 무료 문자 메시지를 사용할 수가 있었고 영화할인권을 알라디너 분들에게 드릴 수가 있었다. 이제 3개월이 지나니 골드회원이었던 내가 다시 일반회원으로 돌아갔다. 이곳에서 알라디너 분들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었서 참 좋았다. 그리고 내가 사용할 수 없는 영화할인권을 다른 분들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마지막으로 알라디너 분들에게 문자를 보낼껄~ 지금 후회해봤자 지나갔어요.. 미야~ ㅎㅎㅎ 3개월동안 잘 사용했다.^^

미국에서 주문하는 것도 포함을 해 주면 좋을텐데... 아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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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0-02-01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랬군요, 그래도 님이 보내주신 문자 아주 행복했어요

후애(厚愛) 2010-02-01 12:41   좋아요 0 | URL
이제 보낼 수가 없어요.ㅜㅜ 어제 문자 보내 드릴건데..

행복희망꿈 2010-02-01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골드회원에서 일반회원으로 된지 꽤 오래됐어요.ㅎㅎㅎ
후애님의 문자를 받으면 신기하고 즐겁기도 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문자름 못받더라도 이렇게 서재에서 자주 만나요.^^

후애(厚愛) 2010-02-02 07:07   좋아요 0 | URL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저도 즐거웠어요.
다음에 당연히 기회가 있죠.^^
넵~ 정말 자주 만나요^^

穀雨(곡우) 2010-02-01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중구난방으로 책을 사서, 아직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어요.
예스에는 블로거에 따라 무료문자가 다른긴 하더라구요.

후애(厚愛) 2010-02-02 07:07   좋아요 0 | URL
처음에 저도 몰랐어요. ㅎㅎ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그동안 참 좋았어요^^

같은하늘 2010-02-02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씩 전해주시는 문자 정말 행복했답니다.^^

후애(厚愛) 2010-02-02 10:10   좋아요 0 | URL
저도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다음에 또 보내 드릴께요.^^
 

 
첫번째 사진은 아메리칸 고딕(American Gothic)       두번째 사진는 나와 옆지기 ㅎㅎㅎ  

두번째 사진을 옆지기의 PaceBook 메인 이미지로 사용을 했단다. ㅎㅎㅎ 옆지기가 하다가 실패를 하는 바람에 친구가 해 주었는데 보고는 정말 놀란 나다... 물론 옆지기도 놀랐지만... 역시 컴을 아는 사람은 달라.. ㅎㅎㅎ 그런데 부끄러워서 어찌 친구들을 볼까나... ㅋㅋㅋ 아니지 친구들 뿐만 아니라 형님댁 그리고 내 서재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보는구나...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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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10-02-01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재미있네요 ^^
그림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정말 저런거 하는것도 부러운 재주라니까요.

후애(厚愛) 2010-02-01 12:42   좋아요 0 | URL
재밌죠..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저런 재주 배우고 싶어요~

L.SHIN 2010-02-01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확실히 왼쪽 사진보다는 훨~ 나은데요? ^^

후애(厚愛) 2010-02-01 12:43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고맙습니다.^^ 그런데 피부 색깔이 아파 보입니다.ㅜㅜ

루체오페르 2010-02-01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평범한 사진보다 훨씬 좋네요.^^ 왠지 잘 어울립니다.ㅎ

후애(厚愛) 2010-02-02 07:08   좋아요 0 | URL
ㅎㅎㅎ 감사합니다.^^ 옆지기 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ㅎㅎ

행복희망꿈 2010-02-01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후애님도 남편분도 너무 행복해보여요.
정말 컴퓨터의 세계는 신기한게 많은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0-02-02 07:14   좋아요 0 | URL
그죠.. 볼 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ㅎㅎ
카메라 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려요.
나중에 기회가 오면 컴퓨터를 배우고 싶어요^^

자하(紫霞) 2010-02-01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하하 저도 페이스북있는데 거의 안쓴다는...

후애(厚愛) 2010-02-02 07:15   좋아요 0 | URL
페이스북 있으시구나... 해 보세요. 옆지기는 재밌다고 신이 났어요. ㅎㅎ

순오기 2010-02-01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에 사진 찍을 땐 옆지기처럼 입을 살짝 벌리고 웃으면 훨씬 보기 좋아요.
멋진데요~~~ ^^

후애(厚愛) 2010-02-02 07:16   좋아요 0 | URL
저 사진 작년에 한국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앞으로 입을 살짝 벌리고 찍을께요.^^
근데요 카메라 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려요.ㅎㅎ
고맙습니다.^^

같은하늘 2010-02-02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정말 재미나요. 분위기 반전인데요.^^

후애(厚愛) 2010-02-02 10:11   좋아요 0 | URL
재밌죠..ㅎㅎㅎ
이번주만 사용하고 메인 이미지 바꾸라고 했더니 싫다고 하는 옆지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