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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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2-08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바닷속을 보면 영화 어비스가 생각나네요^^

후애(厚愛) 2010-02-09 07:09   좋아요 0 | URL
저도 어비스 생각했었어요^^

L.SHIN 2010-02-08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언젠가는 물고기와 함께 헤엄치고 싶어요.^^

후애(厚愛) 2010-02-09 07:10   좋아요 0 | URL
전 평생 물고기와 함께 헤엄을 못 칠 것 같아요.ㅜㅜ

행복희망꿈 2010-02-08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도 저 바닷속에 한 번 가보고 싶은데요.^^

후애(厚愛) 2010-02-09 07:11   좋아요 0 | URL
물만 무서워 하지 않는다면 저도 바닷속에 들어가보고 싶어요.^^
 

 
 
 


1~2번째 사진은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았다. 

사진 찍기에만 바쁜 야박한 사람들...

한 사람이라도 개한테 관심을 가졌다면 개는 살았을 것 같은데... 

서글피 우는 새... 

짝을 잃으면 슬피 우는 동물들...인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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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자이트 2010-02-08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물들도 동료의 죽음을 슬퍼합니다.코끼리들은 주검을 앞에 두고 빙 둘러서서 추도식 같은 걸 하는 장면을 방송으로 봤어요.

후애(厚愛) 2010-02-09 07:15   좋아요 0 | URL
코끼리들이 주검 앞에 추도식 하는 걸 본 적은 없지만 사자와 치타가 자식을 잃자 슬퍼하는 걸 티브에서 본 적이 있어요.


카스피 2010-02-08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디카시대가 되는 이런것이 더 자주 보이는군요^^;;;;;;;;

후애(厚愛) 2010-02-09 07:16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L.SHIN 2010-02-08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쓸모없는 인간들....

후애(厚愛) 2010-02-09 07:16   좋아요 0 | URL
저 개가 얼마나 인간들을 원망했을까요...

쟈니 2010-02-08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동물의 절규가 들리는 듯 합니다..

후애(厚愛) 2010-02-09 07:17   좋아요 0 | URL
저두요... 슬픕니다..

행복희망꿈 2010-02-08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슬퍼요. ㅠㅠ

후애(厚愛) 2010-02-09 07:17   좋아요 0 | URL
네...ㅠㅠ

같은하늘 2010-02-08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사진의 개가 우는듯이 보여요. ㅜㅜ
개의 소리도 새의 소리도 들리는듯~~~

후애(厚愛) 2010-02-09 07:18   좋아요 0 | URL
저 사진들 말고 더 있었는데 올릴 수가 없었어요..
 

  
 
                            왼발                                               오른발이 삐뚤어졌다..
귀엽고 색이 고운 수면양발을 신은 걸 보여주고 싶어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본다. 수면바지는 입다가 오늘 빨았다. 나머지 수면양발도... 

알라디너 분께서 보내주신 수면양발이 나의 아담한 발에 딱 맞다. ㅎㅎㅎ 이렇게 보니 내 발이 귀엽게 보이네...ㅋㅋㅋ 이렇게 귀엽게 보이는 나의 아담한 발이 수면양발 때문인가... ㅎㅎㅎ

발리 시리지가 않아서 좋다. 따뜻하다... 알라디너 분들을 알게 된 뒤로 깜짝 선물도 많이 받아본다. 책 선물도 받고, 민소매도 받아보고, 몰랐던 수면양발과 수면바지도 입어보고... 선물을 주는 것도 기쁘고 행복하지만 받는 선물도 기쁘고 마냥 행복하다...^^ 

덧)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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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2-08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다.ㅋ
전 무지개떡같이 생긴 수면양말 있어요. 달랑 한 개라서 엄청 아껴스고 있다는..( -_-)

후애(厚愛) 2010-02-08 12:20   좋아요 0 | URL
귀엽지요. ㅎ
나중에 홍합도 많이 드리고 수면양말도 사 드릴께요.^^

L.SHIN 2010-02-08 21:47   좋아요 0 | URL
꺄아아아악-!
저, 장부에 달아놓읍니다? ㅡ_ㅡ 훗

후애(厚愛) 2010-02-09 07:19   좋아요 0 | URL
넵~ 장부에 달아 놓으세요.^^
저도 잊지 않도록 메모해 두겠습니다.^0^

꿈꾸는섬 2010-02-08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면양말 신고 잘 주무셨나봐요.ㅎㅎ 수면양말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우린 아이들만 신겨요.ㅎㅎ

후애(厚愛) 2010-02-08 12:57   좋아요 0 | URL
수면양발 신고 자다가 몇 번이나 일어나서 벗었어요.
아무래도 습관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집 안에서도 신고 다니는데 보드랍고 좋아요.^^

순오기 2010-02-08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면양발 정말 따뜻하죠~ 후애님 발 사이즈 나랑 같아요.
우리도 다섯 식구 다 신고 자요.^^

후애(厚愛) 2010-02-09 07:20   좋아요 0 | URL
네 정말 따뜻합니다. 아담한 발 사이즈~ ㅎㅎㅎ
전 자다가 일어나서 벗어요..
습관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무스탕 2010-02-0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수면양말 좋아해요. 잘땐 안신어도 낮엔 잘 신고 있어요 ^^

후애(厚愛) 2010-02-09 07:21   좋아요 0 | URL
수면양발이 인기가 많군요.^^ 저만 몰랐네요.^^;;;

같은하늘 2010-02-08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있는데 잘때는 못신고 낮에 집에서 신어요.
아이들도 보드랍다고 좋아하지요.ㅎㅎㅎ

후애(厚愛) 2010-02-09 07:22   좋아요 0 | URL
잘 때 벗어요. 자꾸.. ㅎㅎㅎ
낮에도 신고 있는데 너무 보드랍고 따뜻하고 좋아요.^^

행복희망꿈 2010-02-08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이 정말 아담하고 귀여우신데요.^^
저도 아이들 낳고 발이 차가워져서 잘때는 꼭! 수면양말을 신는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면 벗겨져 있을 때가 더 많아요. ㅎㅎㅎ
보드러운 느낌이 참 좋지요?

후애(厚愛) 2010-02-09 07:23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ㅎㅎ
수면양발이 이렇게 인기가 있는데 전 왜 몰랐을까요...
알라디너 분 덕분에 제가 호강을 합니다.^^
네 보드랍고 따뜻해서 좋아요~

카스피 2010-02-09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궁금한게 수면양말이란 꼭 잠잘때만 신는 건가요.일상시에는 신을수 없는지 궁금하네요.

후애(厚愛) 2010-02-09 12:39   좋아요 0 | URL
모든 분들 말씀을 빌리자면 잠 잘 때도 신고 낮에도 신는다고 합니다.^^
전 습관이 안 되서 그런지 잠 잘 때 자꾸 벗어요. ㅎㅎ
집안에 있을 때도 신고 다녀요.^^

카스피 2010-02-09 21:24   좋아요 0 | URL
저도 잘때 양말 신으면 뭔가 갑갑하고 끕끕한 느낌이 드는데 올 겨울은 워낙 추어서 양말을 벗고 자지 못했답니다^^;;;;;

후애(厚愛) 2010-02-10 07:09   좋아요 0 | URL
수면양발이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한번 신어 보세요. 따뜻하고 좋아요^^
 

 
 

1~3번째  3000 Books
 
 

4~6번째  12000 Books



7~9번째  10000 Books
 
 

10~12번째 12000 Books
 

모두가 책이라니... 
놀랍다... 
그리고 멋지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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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2-08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장난 아니..
책으로도 예술을 할 수 있다니!

후애(厚愛) 2010-02-08 12:21   좋아요 0 | URL
놀라셨지요? 저도 많이 놀랐어요.
정말 대단해요!

꿈꾸는섬 2010-02-08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남이섬에서도 책축제했었는데 거기에도 비슷한 책으로 쌓아놓은 조형이 있었어요. 정말 멋져요.^^

후애(厚愛) 2010-02-08 12:59   좋아요 0 | URL
책으로 저렇게 만들 수 있다니 너무 놀랍고 멋지고 신기하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요~

같은하늘 2010-02-08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책을 이리해 놓으면 어찌 읽나? ^^

후애(厚愛) 2010-02-09 07:24   좋아요 0 | URL
못 읽지요. 그냥 눈으로 감상만 해야지요.^^

행복희망꿈 2010-02-08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예술인데요.
그 정성이 대단합니다.

후애(厚愛) 2010-02-09 07:25   좋아요 0 | URL
네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시간이 얼마나 들였는지 궁금하네요.^^
 

 
 
 
 
 


폐품을 이용한거라고  하는데 정말 많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저 많은 책 속에 한국책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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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2-08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쏟아져 나오는 책들'이라... 의미심장 하군요.(웃음)

후애(厚愛) 2010-02-08 12:22   좋아요 0 | URL
쏟아져 나오는 책 위에 앉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L.SHIN 2010-02-08 21:48   좋아요 0 | URL
저는 매달리고 싶었는데..ㅋ

후애(厚愛) 2010-02-09 07:27   좋아요 0 | URL
매달리고 있는 엘신님을 상상해 봅니다. ㅎㅎ

순오기 2010-02-08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야~ 기가 막히네요. 책은 읽기만 하는 게 아니군요.^^

후애(厚愛) 2010-02-09 07:28   좋아요 0 | URL
대단하죠.. 마지막 사진은 완전 걸작이에요.^^

행복희망꿈 2010-02-08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많은 책을 다 어디서 가져온걸까요?

후애(厚愛) 2010-02-09 07:29   좋아요 0 | URL
저도 궁금하네요.. 책이 정말 많지요..

카스피 2010-02-09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저 많은 책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후애(厚愛) 2010-02-09 12:42   좋아요 0 | URL
글쎄요... 제 생각인데요 폐품을 5년동안 모아 둔 책들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