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곤충의 비밀
장 피에르 케를로크 지음, 함정임 옮김, 세바스티엥 무랭 그림, 에드거 앨런 포 원작 / 별천지(열린책들) / 2010년 2월 

이런 이런... 메일에 에드거 앨런 포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검색을 해 봤더니 페이지가 44쪽이 적혀 있는 것이다. 난 추리 소설이 왜이리 짧을까 하고 자세히 훑어 봤더니 창작동화였다.^^;;;;   

에고 부끄러버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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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2-16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책,, 어렸을 때 에드거 엘런 포의 <황금충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읽은 기억이 있는데여.. ㅎㅎ 그걸 애들걸로 바꾼건가 보네요.

후애(厚愛) 2010-02-16 12:38   좋아요 0 | URL
<황금충의 비밀>은 읽어 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은 동화책으로 나온 것 보니까 아이들 책인 것 같아요.^^
 

 
 
 
 
 
 
 

재밌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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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0-02-15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귀여워요~~ 마지막 사진 특히^*^

후애(厚愛) 2010-02-16 07:13   좋아요 0 | URL
저도 마지막 사진이 마음에 들어요.^^
너무 귀여워요~

꿈꾸는섬 2010-02-15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정말 귀여워요.^^

후애(厚愛) 2010-02-16 07:14   좋아요 0 | URL
그죠. 볼수록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물들이에요.^^

L.SHIN 2010-02-1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 사진들은 몇 번을 봐도 귀엽군요.^^
마지막 사진은 인상적입니다.(웃음)

후애(厚愛) 2010-02-16 07:17   좋아요 0 | URL
동물들 사진들은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고 귀엽지요.^^
마지막 사진은 티브에서 종종 봤어요.

노이에자이트 2010-02-15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오리는 엄마품에서 안 자라고 어릴 때부터 사람이 키우면 그 주인을 엄마로 알고 졸졸 따라다녀요.예전에 사진에서 봤는데 수백마리 아기오리가 어떤 아저씨 뒤를 따라 이동하더라구요.

후애(厚愛) 2010-02-16 07:18   좋아요 0 | URL
어미를 잃은 아기오리들을 농부 아저씨가 키웠는데 그 뒤로 졸졸 따라가는 아기오리들을 티브에서 본 적이 있어요.
수백마리 아기오리라니 놀라운데요.
 

아미엘일기
앙리 프레데릭 아미엘 지음, 이희영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9월  판매가 : 12,000원 

이 책을 루체오페르님의 서재에서 발견을 했었다. 1041페이지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좋았다. 이런 가격에 이 책을 정말 구매하고 싶었지만 알라딘us에서는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서 별로 돈을 쓰고 싶지가 않았다. 간만에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친구한테 부탁을 했다. 책값과 배송비를 보내 줄테니 이 책을 구매해서 보내줄래 했더니 당장 알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보내줄건데... 수고비까지 합쳐서 보내주는 건 알고있지... 그런다.. 그래서 얼마면 되는데 했더니 한 70불정도 보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싫다면 책 읽지 말든지... 내가 친구한테 그랬다. "건강하게 잘 지내렴" 그러곤 끊었다.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다... 선물이라고 보내고 난 뒤에 책값과 배송비 보내라고 한 친구...

너무 급하게 그리고 건강도 안 좋은 상태에서 쐬주를 마셨더니 금방 취하고 말았다. 한 두시간정도 잔 것 같다. 옆지기는 아무 말 안 했지만 내가 상처 받았다는 걸 눈치 챈 것 같다. 

이런 내 기분을 아는지 비가 내리고 있다. 소리없이...조용히...하염없이...조용히...조용히...조용히 내리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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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0-02-15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이쿠..그런 친구도 있군요.
님 그냥 잊으세요. 토닥토닥..
이번 설엔 옆지기와 저랑 둘이서 음식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 보너스로 하루종일 뒹글거려요~~~

후애(厚愛) 2010-02-16 07:22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함께 음식준비를 하시다니.. 옆지기님 정말 멋지십니다.

꿈꾸는섬 2010-02-15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정말 속상하실만해요. 친구 사이에 너무 하신 것 같아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후애(厚愛) 2010-02-16 07:24   좋아요 0 | URL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저를 속상하게 만드네요. 이 친구한테 상처 많이 받았어요.

L.SHIN 2010-02-15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가 아니군요.

후애(厚愛) 2010-02-16 07:24   좋아요 0 | URL
네 이제 친구가 아니에요. 제가 정리를 해야할 것 같아요..

2010-02-15 2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6 0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7 0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7 07: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말은 언제봐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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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0-02-15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이 넘치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후애(厚愛) 2010-02-16 07:38   좋아요 0 | URL
그죠.. 말은 정말 아름답고 멋져요.^^
오랜전에 고모부한테 아주 멋진 말이 있었어요. 저보고 타 보라고 훌쩍 안아서 말 위에 올려 놓았는데 전 겁을 먹고 울었답니다. 그래서 고모부가 말이 끄는 달구지에 앉혀 주더군요.^^
 

 
 
 
 

나무예술도 멋지다. 난 두번째 사진이 마음에 든다. 
자연으로 인해 생긴 것일까.. 
아니면 다른 나무들처럼 사람들이 만들어 낸 예술인 것일까... 
하여튼 자꾸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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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2-14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봤던 것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고...
두 번째는 자연적인게 맞습니다.
나무 조각들, 아름답고 멋지긴 하지만 과연 깍이는 입장의 나무는 기분이 어땠는지.
허락없이 어떤 사람의 몸에 문신을 새기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씁쓸하군요.

후애(厚愛) 2010-02-15 07:26   좋아요 0 | URL
두번째 사진이 자연적인 게 맞군요.
이상하게 자꾸 눈길이 가고 마음에 드는거에요.^^
어찌 저렇게 멋지게 생길 수 있는건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연은 역시 대단해요!

순오기 2010-02-15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은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놀랍네요.
두번째 너무 자연스럽고 좋으네요.^^
후애님도 설 잘 보내셨나요?

후애(厚愛) 2010-02-15 07:26   좋아요 0 | URL
그죠. 마지막 사진이 사람이 만든 것인지 아니면
자연으로 인해 생긴 것인지는 몰라도 신기해요.
네 저도 두번째 사진이 좋아요.^^
좀 앓았어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꿈꾸는섬 2010-02-15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정말 멋져요. 저도 두번째 유심히 봤어요. 어떻게 저럴 수 있지요?

후애(厚愛) 2010-02-16 07:39   좋아요 0 | URL
두번째 사진이 인기가 많군요. 너무 날씬하게 보입니다.^^

카스피 2010-02-15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아있는 나무에 조각이라....멋있기는 하지만 나무는 많이 아팠겠는데요^^;;;;;;

후애(厚愛) 2010-02-16 07:41   좋아요 0 | URL
네 살아있는 나무에 조각하는 사람들은 나무가 아프다는 걸 못 느낄겁니다. 평생...

루체오페르 2010-02-15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나무 하니, 연리지 가 생각나네요.

후애(厚愛) 2010-02-16 07:43   좋아요 0 | URL
아 연리지... 전 생각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