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다 찾아보려고 했지만 못 찾았다. 그리고 조지 G. 킬번 작품이 있는 책들을 검색해 봤지만 없다. 그냥 그림만 판매를 하는데 가격도 비싸고... 난 책을 원하는데... 조지 G. 킬번의 작품들을 보고 반해버린 나다. 너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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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4-15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르느와르 느낌이네요... 이쁜 그림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지만.. ^^ 그림 비싸죠? 진짜 그림의 떡입니다~

후애(厚愛) 2010-04-16 04:05   좋아요 0 | URL
이쁘지요. 전 이런 그림들이 참 좋아요.^^
네 카피한 그림인데도 비싸게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전 책을 찾고 있었는데 없네요.ㅜ.ㅜ

새초롬너구리 2010-04-16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하나씩 이야기가 들어있는거 같아요.

후애(厚愛) 2010-04-17 06:06   좋아요 0 | URL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나중에 이름들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동물들은 언제봐도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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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4-15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소림사 고양이까지...
그런데, 남자가 안고 있는 고양이 압권 ㅡ_ㅡV ㅋㅋㅋ

후애(厚愛) 2010-04-16 04:06   좋아요 0 | URL
ㅎㅎㅎ 귀여워요~
저도 남자가 안고 있는 고양이가 압권이였어요.^^
그리고 사슴을 쫓는 고양이도요..ㅋㅋㅋ

마녀고양이 2010-04-15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컵에 들어간 저 놈 어쩐대여?
맨 밑에 놈은 탕 끓여달라고 자진해서 들어갔네, 저런.
저 눈 노란 고양이는 말라비틀어진건가요? 허거걱..

후애(厚愛) 2010-04-16 04:07   좋아요 0 | URL
잘 빠져 나올거에요.
댓글보고 엄청 웃었습니다.^^ ㅋㅋㅋ

노이에자이트 2010-04-15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는 봉지를 좋아하지요.봉지속에 든 채로 집어들어도 안에서 안 나와요.

후애(厚愛) 2010-04-16 04:08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 봉지를 좋아하는 고양이라.. 몰랐어요.^^

같은하늘 2010-04-16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두번째 고양이 너무 불쌍해요.~~

후애(厚愛) 2010-04-17 06:06   좋아요 0 | URL
스스로 들어 갔으니까 나올 때도 잘 나올거에요.^^

새초롬너구리 2010-04-16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밑에서 두번쨰 물먹는 공야이 넘 귀여워요~~~

후애(厚愛) 2010-04-17 06:07   좋아요 0 | URL
목욕하는 건 싫어도 물을 마시는 고양이.. 귀여워요^^
 

 

 

 

 

 

 

 

오늘 적립금이 들어와서 법정스님 책 세권을 더 주문했다. 어제 주문한 책들은 아직도 <출고작업중>이고... 배송비 아끼려고 했는데 추가주문도 안 되고... 요즘 알라딘에 불만이 많다. 어제 보내 줄 것도 아니면서... 추가주문도 못 하고..ㅜ.ㅜ 아 짜증나.. 어제와 오늘 합쳐서 법정스님 책들이 전7권이다. 24권에서 7권을 구매했으니 앞으로 구매할 법정스님 책들이 17권 남았다. 어느 세월에 구매할지 모르지만 기회 있을 때마다 조금씩 구매할 것이다. 

법정스님 책을 주문하면서 안젤라 카터의 <여자는 힘이 세다> 이 책도 주문했다. 요즘 동화에 푹 빠져있는 나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았다. 바람도 안 불고 따스한 햇살이 있어서 포근하고 좋았다. 소풍가기에 안성맞춤 날씨였다. 한인마트 가서 이번주에 해 먹으려고 잡채거리를 장을 봐 가지고 왔다.


법정스님, 진리의말씀, 서있는사람들, 버리고떠나기, 안젤라카터, 여자는힘이세다, 동화, 대담하고고집있는여성들, 행운을찾아서, 폭스씨, 카쿠아슈크, 약속, 나무열매를까는케이트, 게청년과그를잡는소녀, 영리한여인들과꽤많은소녀들, 마올아클리오베인, 현명한소녀, 기름덩어리소년, 덤불속에사는소녀, 가죽옷을입공주, 토끼, 이끼외투, 사제의딸바실리사, 제자, 부농의아내, 비밀지키기, 소금세그릇, 꾀많은아내, 케이트아줌마의트림가루, 새들의전쟁, 파슬리소녀, 영리한그레텔, 음부, 바보들, 지능, 아침의청년, 죽지않았다면웃어야지, 세바보, 여자를한번도못본소년, 식초병에서사는할머니, 톰팃톳, 집안일을하기로한남편, 훌륭한여성들, 동쪽의태양과서쪽의달, 착한소녀와못된소녀, 팔없는처녀, 마녀들, 중국의공주, 고양이마녀, 바바야가, 삼십대부인, 불행한가족들, 일곱청년을사라지게한소녀, 죽은자들의시장, 며느리와결혼한여인, 작은연어와황금나막신, 사악한계모, 투글리크와손녀딸, 두송나무, 누리하디그, 예쁜이와곰보얼굴, 노파, 교훈이있는이야기, 작은빨간고깔모자, 발씻은물, 남편의허풍을고친아내들, 혀고기, 나무꾼의부자여동생, 서서히탈출하기, 자연의이치, 이야기좋아하는아내의버릇을고친남편, 굳건한마음과얕은잔꾀, 열두마리의들오리, 포스터노인, 샤힌, 개의주둥이를가진부족, 강을거슬러간아내, 편지속임수, 롤란도와브루닐데, 초록새, 교활한여인, 마술과교활한책략, 예쁜소녀이브론카, 마법사와마녀, 고자질쟁이라일락덤불, 넝마외투, 요술구슬, 구미호, 마녀들에게피리를불어준남자, 아름다운바실리사, 산파와개구리, 아름다운여성들, 금발, 갈색머리, 전율, 여동생을탐낸오빠와디라윅, 거울, 개구리처녀, 잠자는왕자, 고아, 어머니와딸, 아콜과야성적인어머니, 툰주르툰주르, 다섯마리젖소를가진작은할머니, 아콜과양어머니암사자, 결혼한여성들, 새여인이야기, 방탕한부모, 아내를때려아할이유, 세애인, 일곱개의효모, 부정한아내의노래, 아들과결혼과여인, 두앙과야성적인아내, 행운이넝쿨째굴러들어오면, 단지에든콩, 지혜가담긴이야기, 새와새끼들의우화, 세아주머니, 어느할머니이야기, 보랏빛격정의극치, 소슴소스양념양파잎후추육즙, 두자매와능구렁이, 손가락벌리기, 안잘라카터의세계여성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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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2010-04-15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의가 없는 사람이네요. 초면에 나이가 적다고 해도 반말은 하면 안될텐데. 기분 푸세요. 그리고 말씀 잘 하셨어요. 제가 다 시원합니다.^^;; 한국은 너무 추워요--;; 그제는 눈보라도 쳤답니다. 꽃은 참 이쁘게 많이 폈는데. 미국에는 어떤 꽃들이 폈는지 궁금하네요.

후애(厚愛) 2010-04-16 04:11   좋아요 0 | URL
이곳 한인 아줌마들 좀 그렇습니다.
기분 나쁠정도록 사람 가리는 게 많아요.
차별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기분이 안 좋았지만 잊기로 했어요.
처음이 아니라서..
어제 날씨가 좋았어요. 오늘도 마찬가지고요. 꽃은 개나리, 튤립, 목련,벚꽃 등등.. 이름을 잘 몰라서..^^;; 나중에 알게 되면 올릴께요.^^

루체오페르 2010-04-15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것참...기분 상하네요. 그래도 그냥 있는거 보면 자신도 무안했거나 할말없어서가 아닐지 싶네요. 그러려니 하세요.^^;

후애(厚愛) 2010-04-16 04:12   좋아요 0 | URL
네 어제가 처음이 아니라서 기분은 상했지만 잊기로 했어요.
이곳 한인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친해 질 수가 없네요.^^;;

후애(厚愛) 2010-04-16 0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성한 글을 삭제했습니다.
두분 양해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처음보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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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4-15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십자수? ㅡ_ㅡ?
그런데 머리카락처럼 퍼지는 모양은, 왠지 괴기스럽군요.(웃음)
마지막은, 마치 기상캐스터 같습니다.

후애(厚愛) 2010-04-15 12:30   좋아요 0 | URL
저도 잘 모르겠어요.^^;;
십자수 같기는 한데.. 좀 다르다는 것.. 종이에다 십자수를 한 건지..
생각할수록 궁금증만 늘어나요.ㅋㅋㅋ
맞아요. 전 보고 귀신이 떠올랐어요.^^;;;

L.SHIN 2010-04-15 22:19   좋아요 0 | URL
후애님같이 겁 많은 분이 귀신이라니요. 휘이~ 휘이~
저건 아무리 봐도 해파리의 불끈한 힘줄입니다.(으잉?)

후애(厚愛) 2010-04-16 04:13   좋아요 0 | URL
ㅎㅎㅎ 휘이~ 휘이~
실이 아주 가늘어서 해파리의 힘줄이 맞을겁니다.^^ㅋㅋ
 

24권에서 7권주문 앞으로 17권 남았다. 품절이나 절판이 되지 말아야 하는데...  그동안 많이 구매했다. 앞으로 6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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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충만
법정(法頂) 지음 / 샘터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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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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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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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모음
법정(法頂) 지음 / 샘터사 / 2002년 1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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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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