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너무 많다. 요것도 나중에 하나씩 배경화면으로 사용해야겠다.
사진 하나 하나가 다 멋진다.
너무 아름다운 꽃들이다... 바탕화면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우와!!! 대단하다. 집만 있다면 앞마당에 놓아두고 싶다. ㅎㅎㅎ
넘넘 멋져~
이주동안 이곳은 비만 내렸다. 그리고 차가운 바람까지 불어서 어찌나 춥던지... 그래서 밖으로 나가기가 정말 싫었다. 어제도 비가 내렸다. 오늘은 해님과 파란 하늘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이 사진들은 오전에 찍은 파란하늘과 구름이다. 내일부터 다시 비가 내릴거라고 한다. 아 정말 지겹다. 비는... 장마철은 아닌 것 같은데... 오늘 하루종일 파란하늘 구경만 했다. 외출을 하려고 했는데 옆지기가 많이 바쁘다. 집에서도 일을 하는 옆지기... 시댁 갈 날짜도 다가오고 한국에 나갈 날짜도 다가오고 있다. 오늘 정말 좋은 날씨인데... 옆지기가 이번만 봐 달란다. ㅎㅎㅎ 간만에 보는 파란하늘... 너무 좋다.^^
이번에는 맛나게 저넉을 먹고 난 뒤에 찍은 구름 사진들이다. 해님이 나의 얼굴을 비치는데 포근하고 참 좋았다. 그리고 잠이 오는데... 부어있는 갈비와 겨드랑이, 팔에 통증이 심해서 의사가 통증약을 주었다. 이 약을 먹으면 잠이 마구 쏟아진다. 팔에 통증이 심해서 컴을 제대로 못했다. 그래서 좀 쉬었다. 덕분에 책도 많이 읽었다. 물론 책을 읽다가 잠이 든 나를 흔들어 깨운 옆지기... 오늘처럼 날씨가 계속 좋아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