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 않은 농촌풍경이다.
나두 할매따라 개울에서 빨래를 빨았던 추억이 있다.
머리도 감고 했었는데...
등목도 오랜만에 보고
장독도 그렇고...
시대물에서 자주 나온 짚신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반갑다.
요즘 농촌 풍경은 어떨까? 많이 변했을 것 같다.
난 도시보다 농촌이 좋은데... 나중에 나중에 농촌에서 살 수 있을까...
농촌 풍경 너무나 아름답다^^
너무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