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건강에세이 / 후지카와 도쿠미 / 베리북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아토피 피부염, 신경계 질환, 치매, 암까지

모든 만성질환은 단백질, 철분, 메가비타민으로 치료할 수 있다! 

일본 최고의 분자영양학 박사가 전하는 건강을 회복하는 놀라운 식사법

- 책 표지 문구 인용 - 



30대 만해도 건강에 아무런 걱정이 없었습니다. 병원에 한 번 가본 적이 없고 아픈 곳도 전혀 없었고 체하거나 그런 소소한 것도 하나 없었기때문에 당연히 나는 건강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40대가 되니 여기저기 조금씩 자잘한 아픈 것들이 발생을 했고, 지금은 병원에 주기적으로 검진을 다니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그리고 당질이 얼마나 우리 몸에 나쁜 것을요. 그때 조금만 신경을 써서 당질 제한 식사를 하고 고단백 식사를 했었다면은 지금의 나의 모습은 달라졌을까요?

그래서 요즘 건강에 매우 관심이 많고 건강 관련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책 제목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니!!!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박사라고 합니다. 심료내과 클리닉을 개원하여 우울증을 비롯한 기분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 스트레스성 질환, 치매 등을 치료하고 있으며, 고단백 저당질 식사를 중심으로 한 영양요법으로 눈부신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책는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취한 기초 다지기 , 

2장. 메가비타민 요법을 통한 자가치료의 실천법 , 

3장. 영양에 무관심한 의사들,

 4장. 분자영양학에 바탕을 둔 만성질환 치료 사례집.. 입니다.



저는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 지금의 나의 몸은 그동안 내가 먹은 음식의 결과물이다! 라는 것입니다. 외식은 될수록 자제를 하고 집밥을 즐겨 먹는 축이고 다들 그렇듯이 쌀밥에 된장국, 생선구이나 돼지고기 소고기, 밑반찬 정도로 가정식 한상을 차려서 먹는 정도였습니다.

거기다 밤 늦은 시간에 야식도 좀 했던 식이였는데 지금은 완전히 끊었구요. 이런 가정식 한상은 다들 균형잡힌 한끼 식사라고 생각 할 수가 있는데 아니랍니다. 이런 식사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영양실조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아주 충격적으로 말씀하시네요. 정확하게 말하면 몸에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 채 불필요한 당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식사는 질적 영양실조로 당질 과잉 + 단백질 부족 + 지방산 부족 + 비타민 부족 + 미네랄 부족 상태 상태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균형 잡힌 식사의 오류를 알려주고 그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여기에 당질 제한과 철분 부족의 해결책을 조합하여, 현대의 식생활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따라 최선의 실천 방법을 제시하시네요. 당질 과잉이 만성질환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니 정말 당질,,당질,,당질.... 건강에 대해서 공부하면 할수록 당질이 얼마나 우리 몸에 나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또 사람의 몸은 수분을 제외한 7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죠. 그래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하면은 질병을 치료할 수가 있다고 하는덴 만성질환도 단백질 스스로 치료할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자연 치유력'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저도 프로틴을 지금 먹고 있는데.. 단백질이 많은 계란을 매일 먹으려고 하지만 그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질려서 도저히 먹기 싫은.. 프로틴 20g을 1일 2회 섭취하면 달걀 6개 분량의 단백질을 먹는 셈이라고 하니 프로틴을 간편하게 먹으면 좋을 듯 합니다.


또 메가 비타민의 필요성도 알려주시는데 고용량 비타민이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를 들려주시는데 다시 한번 경각심이 생기더라구요. 심혈관 질환과 심장 질환, 그리고 모든 질병에 의한 사망률이 많이 줄어든다고 하니 골고루 비타민을 챙겨서 먹어야 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힘든 운동도 아니고 충분히 간편히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잘 챙겨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쿠키런 킹덤 5 : 순례자의 길 하편 - 오리지널 레벨업 코믹북 쿠키런 킹덤 오리지널 레벨업 코믹북 5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쿠키런 킹덤. 5: 순례자의 길 하편

오리지널 레벨업 코믹북 / 김강현 / 서울문화사




용감한 쿠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위대한 여정!

쿠키런 킹덤에서 펼쳐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모험 이야기

- 책 표지 문구 인용 -



용감한 쿠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여정이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를 꾸준하고 보고 있는 책입니다. 쿠키런 킹덤 4에서 바닐라 성소에 가려면 ' 순례자의 길'이라고 불리는 중간의 황야 지대를 지나야 하는데 그곳에 범죄자들이 모여들어서 득시글거리고 있었죠. 

그곳을 무사히 지나가야 하는데 다행이 인근 마을에 사는 쿠키의 도움을 받고 마을에 도착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고블린과 빨간 머리 도적단이 나타나 두목이 빨간 머리 쿠키를 구하고 용감한 쿠키 일행인 독버섯맛 쿠키를 인질을 삼고 납치를 해 가고 맙니다.

독버섯맛 쿠키를 무사히 돌려받고 싶으면 마을의 금화를 전부 모아서 슈가프리로드로 가져오라는 말을 남긴채 떠나간 고블린과 빨간 머리 도적단.... 사실 빨간 머리 녀석이 이 마을에 오기 전에는 고블린은 나름대로 자신의 일을 하면서 살아갔는데 1년 전에 갑자기 빨간 머리 녀석이 나타나 바위 협곡의 동굴에 사는 고블린 들과 한패가 되어 고블린의 뛰어난 기술로 무기를 만들어서 그걸로 강도 짓을 하고 시작했다고 하죠...


바람 계곡에 고블린의 기계에 맞설 수 있는 뛰어난 기계 기술자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 그의 기술은 고블린보다 훨씬 대단하다고 하니.... 도움을 요청하고자 그렇게 용감한 쿠키 일행은 최고의 기계 기술자를 만나러 바람 계곡으로 향하게 됩니다.




하지만 쿠키들을 싫어하는 기술자 쿠키는 쿠키들을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데...

더 이상 가까이 다가오면 삼켜 버리겠다며 머리가 여섯 달린 거대한 몬스터가 나타나 위협을 하게 되는데, 이때 용감한 쿠키의 활략이란!~~~ 오!~~ 좀 멋진데~~

역시 용감한 쿠키는 눈치도 빠르고 용감도 하지...



" 사실 쿠키가 사는 곳은 다 똑같지.

다른 곳의 행복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자기가 있는 곳을 행복하게 만들 생각을 해봐.

행복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 

- P75 -


 하지...용감한 쿠키의 현명함과 용기에 감동을 했다며 기꺼이 도와주겠다는 기술자 쿠키..

오!! 그런데 기술자 쿠키는 의외의 인물이였어요. 그의 존재는 좀 쇼킹하고 멋지게 다가왔는데 능력 또한 너무 대단해서 눈 깜작할 사이에 뚝딱 만들어 내기도 하고 싸움에서 한 수 두 수 앞을 네다보는 현명함이라니!~~~ 그리고 기술자 쿠키의 실제 이름 또한 너무 달콤한 알로에맛 쿠키랍니다.


기술자 쿠키의 도움으로 무장을 하고 고블린과 빨간 머리 도적단에 독버섯맛 쿠키를 구하기 위해 

출동하지만....와!~~~ 결코 만만치 않네요. 위기의 순간이 마구 생기면서 용감한 쿠키의 활략도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랐는데 이 빨간 머리 녀석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집니다.

우리가 다들 그의 이름은 칠리맛 쿠키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닙니다. 뚜둥!~~~

그의 정체! 원래 이름은 너무 웃겼어요.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서 알아보세요..


호밀맛 쿠키의 사연을 통해서 그가 왜 대륙을 떠돌며 칠리맛 쿠키를 찾고 있었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되고, 원래 목적지인 바닐라 성소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게 되어서 그렇게 용감한 쿠키 일행은 영웅의 관문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뱀파이어맛 쿠키의 동생인 연금술사맛 쿠키가 말썽쟁이 오빠인 뱀파이어 쿠피맛을 찾아 나왔는데 ,,, 남매는 감동적인 재회를 할 수 있을런지 어서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1 : 신의 눈물 -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1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1

안전상식 학습만화 / 김강현 / 서울문화사



★위기 탈출 대작전! 안전 상식을 키워 주는 학습만화★
새로운 친구 박하사탕맛 쿠키와 신비로운 바닷속 모험을 함께하면서
유용한 서바이벌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 서점사 소개문구 -



쿠키런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다음권 내용이 궁금해서 마구 기다려지는 시리즈인것 같습니다.
40권에서 바닷속에 보석으로 만든 거대한 도시가 드러나면서 엄청난 전설이 있는 슈가티어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침입자를 막아야 한다며 거대한 힘이 공격을 하면서 용감한 쿠피 일행은 위기를 맞이하는데요. 이어서 41권이 시작을 합니다...

거대한 심해어를 만나 그의 뱃속으로 삼켜졌던 용감한 쿠키 일행은 심해어의 배설로(응가)로 배출되어 해류를 타고 드디어 슈가티어 중심부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바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의 도시. 도시 전체가 다 수정으로 이루어져 있는 아름다운 곳이였죠.
그러나 블랙커스가 나타나 흑마법으로 만든 검은 골렘이 나타나 광선을 내뿜으며 용감한 쿠키 일행을 
빨아들이고 마는데...
랍스터맛 쿠키는 자신이 앞장서서 블랙커스를 상대할 테니 그 사이 용감한 쿠키 일행은 수정신전에 들어가서 '신의 눈물'을 가지고 나와 동료들을 구하고 슈가티어도 되살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드디어 발견한 ' 신의 눈물 '.... 
​그러나 평범한 쿠키는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에너지를 빨려 쓰러지게 되는데.... 
이때 의외의 샤벳상어맛 쿠키의 뜻밖의 능력? 활략이....
오!! 귀여운 샤벳상어맛 쿠키 넘 쫌 멋지당~~~~




힘들게 얻게 된 '신의 눈물'을 랍스터맛 쿠키에게 가져다 주지만....

블랙커스에게 속은 랍스터맛 쿠키는 의외의 행동으로 '신의 눈물'을 블랙커스에게 바치게 되는데.

오!! 이런 랍스터맛 쿠키 너 어쩜 이리 배신을 할 수가 있는 건지...

이후에 일어난 일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킵니다.


이게 원래 나의 모습이다.

바다의 신에게 저주받아 골렘 안에 갇히기 전의 내 모습.

나는 심연족의 지배자!

어둠의 저주

블랙커스!!


.

으아아앗!! 어쩜 이래!!

과연 이 위기를 용감한 쿠키 일행은 어떻게 헤쳐나갈런지..

이후에 펼쳐지는 일들은 너무나 흥미진진합니다. 

슈가티어가 무너지고, '신의 눈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전설도 밝혀집니다.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샤벳상어맛 쿠키의 특별한 능력에 놀라움이 가득..

용감한 쿠키의 활략보다는 샤벳상어맛 쿠키의 뜻밖의 활략이 너무 기대가 되었고

너무 멋지고 대단하게 다가왔던...

과연 '신의 눈물'은 누구의 손에 가게 될지? 다음 화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안전상식 학습만화인 만큼 용감한 쿠키의 활략 중에서 위기의 순간이 오는데요.

이럴대 안전상식을 알려줍니다.

과호흡이 생길 때 응급처치 방법, 공황장애란 어떤 것일까?
안 좋은 기억은 왜 오래 생각날까? 손가락을 꺽으면 굵어진다?!


​재미있는 용감한 쿠키 일행의 모헙도 만화도 읽고 책속에 녹아 있는 안전상식도 익히고

너무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위에 4가지 중에서 마지막은 저도 궁금한데요.

살짝 귀뜸을 하자면은 정확히는 뼈가 굵어지는 건 아니고, 손가락 관절을 감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는 거라고 하네요.

다음화가 너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어서  42화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 사계절 예쁜 그림과 감성 손글씨가 만나다
지영캘리(최지영) 지음 / 경향BP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이뻐요. 수채화 캘리그라피를 하고 싶었는데 수성펜으로 간단하게 이렇게 멋지게 완성할 수가 있다니 너무 멋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 사계절 예쁜 그림과 감성 손글씨가 만나다
지영캘리(최지영) 지음 / 경향BP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 지영캘리 / 경향BP



사계절 예쁜 그림과 감성 손글씨가 만나다

나만의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 책 표지 문구 인용 -



책 읽는것 이외에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그 중에서 컬러링을 가장 즐겨하고 있습니다.

컬러링의 세계에서도 유행이 있는데 요즘 대세는 바로 수성펜 수채화입니다.

수채화는 초보분들이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고 수채화 물감도 좋은 것을 쓸려면은 가격이 좀 있는편이라 비교적 너무 저렴한 편에 사용하기에도 간편한 수성펜을 이용해서 수채화를 해 볼수 있는 것이 요즘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수성펜 수채화와 캘리그라피의 만남이라!~~ 너무나 환상적이네요.


저자는 취미생활로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면서 예쁜 엽서를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을 찾아보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전문 기술 없이도 쉽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매력적이 도구인 수성펜을 만나 더욱더 예쁘게 캘리그라피 엽서를 만들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는 수성펜 수채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유튜브 채널 ' 지영캘리'를 개설하고 다양한 수성펜 캘리그라피 작품을 올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었던 분들 ... 간단한 수채화 그림을 곁들이면은 한층 캘리그리파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이쁜 엽서가 완성이 되는데 수채화가 두려워 도전을 하지 못했다면은 이 책과 함께 간단한 것부터 따라서 그려보면서 도전을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본격적인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에 들어가기 앞서서 <프롤로그>를 통해서 수성펜 수채화의 기본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성펜 수채화는 많은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성펜, 수채용지, 세필붓, 물통, 티슈, 팔레트 정도만 있으면 되는데 재료비도 비교적 적게 들고 보관하기에도 장소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처음으로 취미를 가져보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취미입니다.


저도 수성펜 수채화를 하기 위해서 모나미에서 나온 플러스펜 60색을 구매했는데, 이 책에서는 모나미 플러스펜 36색을 사용했고 용지는 띤또레또 수채용지 300g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띤또레또지는 캘리그라피를 하는데도 많이들 사용하는데 상당히 도톰하고 저렴한 가격이라서 저도 많이 쟁여놓고 있는 용지입니다. 차근차근 읽어보니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라 초보분들은 반드시 읽어보셔야 할 듯 합니다.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 수성펜 수채화의 기초 >입니다.

수성펜으로 수채화를 그리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전체를 채색하여 물칠하기, 점이나 선을 그린 후 물로 모양 잡기, 물칠한 후 펜을 살짝 갖다 대기, 파레트에 펜을 칠해 물감처럼 사용하기, 빙글빙글 펜을 돌리며 그림을 그린 후 붓으로 물점 찍기, 한쪽만 펜으로 칠하고 밝은 부분은 물만 얹기, 물칠 후 물 한 방울 올려주기, 비닐에 펜을 칠한 후 물을 뿌려 문질러 주기, 미세한 털 표현하기가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장을 나누어 사계절 예쁜 그림과 감성 손글씨가 만난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작품 57개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한 재료와 사용한 컬러, 그리고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정을 순서에 따라서 설명을 하면서 사진으로 실어 놓아서 따라서 그려보고 글을 써볼 수있는 구성이라 너무 좋습니다.

 그림마다 유튜브 '지영캘리'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해 책과 동시에 활용해서 따라서 쉽게 그려 볼수 있습니다.




봄이나 보니 이쁜 꽃들이 가득한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작품에 눈이 갑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우선 눈이 너무 즐겁고 적힌 글귀도 행복감을 줍니다.

활용도가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다가올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도 책을 따라서 그림을 그리고 나만의 글씨로 캘리그라피를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작품을 만들어서 소중한 이에게 드리면 너무 좋을 듯 합니다.




봄 다음에는 가을의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작품에 시선이 머뭅니다.

우선 색감이 너무 아름답고 상당히 감성적인 그림과 글귀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은 사계절 모두 활용 가능하고 즐거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을 듯 하네요

코로나로 강제 방콕을 하면서 답답하고 우울해지려던 기분이 책 속의 이쁜 캘리그라피 엽서를 따라 만들어 보면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올 듯 합니다


#미술 #수성펜 수채화 캘리그라피



-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