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문제 - 개정2판 1쇄
김창석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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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문제

제과제빵기능사 / 김창석 / 크라운출판사

10년간 제과제빵 최고의 베스트셀러!

2021년 최신 개정 법령 및 출제기준 완벽 반영

빵순이라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족들의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는 집에서 간단하게 케익도 구워보고는 하는데 겨우 하는 것이라고는 딱 그정도입니다. 내가 20대라면 취미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제과제빵을 한번 도전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이번에 더 늦기 전에 도전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던차에 딱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실기보다는 필기는 자신이 있는데 이 책 한권이면은 왠지 필기는 통과할 것 같은 근자감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이 책 < 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문제 >는 천연발효 마스터로 유명하신 김창석님이 저자이며, 지난 10년 간 크라운출판사의 제과제빵 분야의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이렇게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시험을 직접 보고 실제 시험에 가장 가까운 이론을 선별하여 책 출제에 반영하고 있고 짜임새 있는 구성과 자제하고 쉬운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중률도 높고 합격률도 높다고 하네요.






제일 궁금했던 것은 몇점 이상이 합격점일까? 였는데 100만점에 60점 이상이라고 하네요.

책의 앞 페이지에 저같이 처음 도전을 해 보려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제일 궁금해 할 것들을 정리를 잘 해 두었습니다.

객관식으로 60문항이고 시간은 60분.. 응시자격은 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자격증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은 두 가지의 필기 시험과목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한가지만 시험을 본다고 하면은 한가지만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과기능사는 과자류 재료, 과자류 제조 및 위생관리 필기 시험을 보고, 제빵기능사는 빵류 재료, 빵류 제조 및 위생관리 필기시험을 봅니다.

그래서 책은 6편으로 나누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제1편. 과자류 빵류 재료 / 제2편. 과자류 제조 / 제3편. 빵류 제조 / 제4편. 과자류 빵류 위생관리 /

제5편. 상시시험 모의고사 / 제6편. 상시시험 빈출문제정리 입니다.





필기이론, Tip을 중심으로 시험에 출제된 개념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자세하고 쉬운 내용으로 정리를 해 놓아서 공부하기 정말 좋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필기이론을 충분히 공부를 했다면은 이어서 출제된 문제를 단계별로 정리한 미리보는 출제예상문제로 다시 한번 복습을 하고 개념을 정리 해 볼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어보니 크게 어렵지 않게 와닿습니다. 재미있고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풀때 밑에 간단하게 해설을 해 놓았는데 문제를 풀고 이 해설을 보고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은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필기이론과 문제를 풀면서 나아가다 보면은 상시시험 모의고사와 상시시험 빈출문제정리가 나옵니다. 작년 시험문제를 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쉽게도 책에서 풀수가 없습니다.

2011년 기출문제 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2011년부터 제과제빵기능사 시험이 정기시험에서 상시시험으로 변경되었고, 저작권의 문제로 2011년 이후에는 책에 싣는 것이 금지가 되었기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ㅜ.ㅜ 하면서 걱정을 하실 것 같은데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 실제로 계속 시험을 계속 보면서 기출문제와 유형점검을 하면서 책에서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특히 이 책이 좋은 점은 에듀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면 무료 동영상 20강을 볼 수가 있고, 또 유튜브에서 저자의 제과제빵강의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책만 보면서 공부하기에 지루하다 하시면은 강의 동영상이나 유튜브 강의를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자격증 #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시험문제




-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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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발욕마
이현석 지음 / 조선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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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발욕마

건강상식 / 이현석 / 조선북스

건강수명 연장 프로젝트

가장 흔한 6개 분야 질병 예방법

그 비밀을 밝히다!

건강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고 걱정도 없었던 예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흔을 넘어서면서 여기저기 조금씩 잔병치레가 시작되더니 이제는 건강에 자신이 없고 제일 관심거리가 건강이 되어 버렸습니다.

건강 관련한 책도 여러권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책제목이 뭐지? 머발욕마? 하면서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머발욕마가 무슨 뜻이지? 했는데 줄임말인 것 같습니다.

"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

지나친 욕심은 부리지 말고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그러면 모든 의사를 비웃게 될 것이다."

100세 시대에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목표인데 건강하게 오래 살라면 끊임없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일간지 < 디지털 타임지 >에서 정기 칼럼 연재하던 칼럼 중에서 주제에 맞는 글들을 고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출간한 책이라고 합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질병에 대해 이해를 돕는 책으로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가장 흔한 6개 분야의 질병에 대한 기본 개념과 궁금해 하는 것들을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음식이 지나가는 길에 생기는 소화기 질환, 호르몬 때문에 생기는 내분기 질환, 공기가 드나드는 길에 생기는 호흡기 질환, 신이 만든 장기에 생기는 심장 질환, 공감과 배려가 더 필요한 정신 질환, 새로운 감염병의 시작 코로나 19, 거의 모든 질병과 관련 있는 생활습관병, 의사와 환자가 대화하는 법 - 의료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해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자신이 관심이 가는 질환을 찾아서 읽어보기 좋습니다. 다만 많은 질환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질병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를 하지 못하고 평균 3페이지 선에서 설명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더 많심과 정보를 얻고 싶을 때에는 좀더 그 한 질병에 대해서 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두루두루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라는 설명이 딱 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가족중에서 식도염이 자주 발생해서 응급실에도 새벽에 다녀오고는 하는데 식도염은 식습관만 신경 쓰면 걱정이 없는 질병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식도염에 대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았고 고쳐야 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염 단계에서 관리해야 위암을 막는다는 사실과 1급 발암물질 '헬리코박터균'의 이중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이 균을 방치하면 쉽게 위염, 위궤양을 거쳐 위암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는 당뇨를 앓고 있는데 그래서 특히 당뇨 환자에게 더 위험한 췌장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아주 유심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더 읽고 싶은데 3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췌장이 하는 역활과 왜 당뇨가 생기는지, 췌장에서 분비하는 액체는 어떤 역활을 하며 급성 췌장염과 만성 췌장염. 그리고 췌장암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 30대까지는 건강에 특별히 걱정이 없으며 무심하게 보내는 것 같지만 딱 40에 들어서면은 건강 정보에 많은 신경을 쓰고 관리를 스스로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의사를 찾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습관에 대해서 다들 아셨으면 하셔서 꼭 읽어보기라고 권하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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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Write on Your Heart 쓰면서 새기는 영어 - 당신의 손끝에서 만나는 클래식 문학 Write on Your Heart 쓰면서 새기는 영어
고정인.고지인 지음 / 시대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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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on Your Heart 쓰면서 새기는 영어

영어일반 / 고지인, 고정인 / 시대인

당신의 손끝에서 만나는 클래식 문학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문학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손으로 직접 쓰며 느껴 보세요!

- 책 표지 문구 인용 -

영어 공부를 재미있고 즐겁게 할려면은 자신이 관심가는 방향으로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좋아하는 미드를 보면서 자막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반복적으로 하다가 보니 영어 공부가 재미있게 다가왔고 기억속에도 오래토록 남더라구요.

이번에는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문학 속 깊이 있는 영어 영문장입니다.

많은 분들은 '인생의 길이 책 속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책 속에서 도움을 얻고자 책을 읽기도 하고

저처럼 중요하게 와닿는 문장은 메모를 해 두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열일곱 살에 싱가포르에 이민을 가게 된 쌍둥이 자매가 영어와 문학을 결합시켜서 공부를 재미

있게 했고, 글자를 통해 위로와 함께 영어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문장에는 힘이 있음을.. 하루에 한 문장씩 써 보면서 영어도 공부하고 문학의 힘도 얻자는 취지에서 나온 책 같습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갈 힘 / 행복은 나의 것 / 자연이 아낌없이 주는 삶의 지혜 /

예술과 문학의 위안 / 사랑, 사람 / 세상을 바라보는 눈 / 시간이 말해 주는 것들 ... 이라는 7가지의 인생 테마로 나누어 클래식 문학속 영어 명문장 70개를 수록했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써 보는 루틴을 만들자!

책의 구성은 날마다 그 날의 문장을 하나씩 써보면서 배우는 식입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공부를 해도 되지만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테마를 선택해서 문장을 골라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총 7가지의 테마이니 클랙식 문학 속 명문장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해요.

그날의 문장에 포함되어 있는 간단한 문법도 배우고 , 손으로 직접 써보고 소리 내어 읽어보면서 익히면 됩니다.

책의 제본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완전히 180도 펼쳐지는 제본이라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서 따라 써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종이에 모두 절취선 표시가 있는데 혹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서 절취해서 활용을 할려면 잘 하도록 그렇게 만들어 두었네요.

그날의 문장을 설명과 예문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쓰고 - 새기기 - 돼새기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몸과 마음으로 익힌 다음에는 간단하게 빈칸 채우기도 테스트도 해 볼 수 있어서 복습이 가능한 구성이네요


Books are the mirrors of the soul.

책은 혼의 거울이다

- 버지니아 울프 . Between the Acts.

Love casts out fear,

and gratitude can conquer pride.

사랑은 두려움을 물리치고,

감사는 교만을 이길 수 있다.

루이자 메일 알코트 - Little Women

Tomorrow,

I'll think of some way to get him back.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내일, 그를 되찾을 방법을 생각해 봐야지.

결국 내일은 또 다른 날이니까.

- 마거렛 미첼 - Gone with the wind

오스카 와일드, 제인 오스틴, 마거릿 미첼, 루이자 메이 알코트 , 어니스트 헤밍웨이, 윌리엄 셰익스피어,

찰스 디킨스 등 세계적인 대문호의 문학작품 속에서 유명한 문장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런 유명한 문장들은 한글 번역본 보다는 영어문장으로 외워두면은 더 멋진것 같아요.

개인적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학창시절에 너무 좋아해서 출판사마다 출간되는 책을 모두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직역으로 해석을 해 두었네요.

거의 모든 곳에서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깐... 으로 번역하는데 이 문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을 한 권 만났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공부하는 것이니 크게 어려움도 부담도 없고 좋아하는 책 속 명문장들이라 더 즐겁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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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김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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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형 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건강일반 / 김미영 / 메이트북스

1형당뇨와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1형당뇨 필독서이자 가이드북

당뇨는 알면 알수록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건강할 때만 해도 저는 당뇨병에 대해서 전혀 몰랐었고 관심도 없었는데 제가 2형당뇨 판정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하고부터는 당뇨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을 했고 알면 알수록 정말 무서운 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약을 꾸준하게 먹고 있고 먹는 음식을 상당히 조심을 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좀체로 혈당이 조절이 되지 않아서 늘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책을 더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1형당뇨는 아니지만 알아두면은 좋을 것 같고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어보았는데 1형당뇨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로 1형당뇨를 가진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 책은 1형당뇨인의 어머니이자 1형당뇨병 환자단체인의 대표로 자신이 겪은 그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터득한 1형당뇨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 기기 사용법, 관련 제도에 이르기까지 그 노하우를 알려주는 1형당뇨병 종합 안내서입니다.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형당뇨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1형당뇨에 적응하며 사는 법

1형당뇨 회복의 시작점

똑똑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법

1형당뇨와 더불어서 미래를 사는 법..

입니다.

당뇨는 유전이나 나쁜 식습관, 운동 부족 등과 같은 성인병의 일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1형당뇨의 경우에는 위와 같은 경우로 발생하는 2형당뇨와는 분명히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1형당뇨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편인데 , 1형당뇨는 췌장(이자)의 베타 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해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자가면역 기전으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정상 베타세포를 스스로 공격해 파괴시키므로 췌장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능력을 잃은 것인데 그래서 외부에서 주사로 공급을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1형당뇨는 인슐린을 평생 투여해야 하는데 고혈당과 저혈당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며 고생해야 한다고 합니다.

1형당뇨가 제대로 관리를 하려면 인슐린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의 아이도 4살때 1형당뇨 진단을 받고 올해로 1형당뇨를 진단받은지 1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숱하게 고생하고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좀체 혈당관리가 어려웠는데 나이트스카우트와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고 부터 아이의 혈당이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이트스카우트란 무엇인지 몰랐었는데 책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글로벌 1형당뇨 커뮤니티 인데 1형당뇨를 진단받은 아이의 아빠가 엔지니어 출신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이에 개발업자들이 더 부가적으로 개발해서 이제는 수많은 1형당뇨인이 나이트스카우트 어플로 혈당관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 각 챕터마다 < 1형당뇨, 1분 꿀팁 >이라는 형식으로 짤막하게 전달하는 1형당뇨 노하우가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정말 꿀팁인 것 같습니다.

저는 총 5장 중에서 4장인 똑똑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법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형당뇨이지만 아플 때, 운동할 때 등 상황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혈당 관리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더 유심히 읽어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1형당뇨를 판정을 받고 막막했던 환우와 가족들에게 환우 가족들의 노하우가 담긴 정보들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고 힘이 될 듯 합니다. 1형당뇨를 올바로 이해하고 똑똑하게 회복하기 위해서는 꼭 읽어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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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빛의 언어 - 과학과 심리학, 예술과 문화사를 아우르는 색에 대한 모든 것
악셀 뷔터 지음, 이미옥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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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빛의 언어

자연과 과학 / 악셀 뷔터/ 니케북스

색은 우리의 감정과 생각,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독일 최고의 컬러공학자이자 건축학, 신경과학, 환경디자인 전문가가 풀어낸

색에 관한 모든 것!

- 책 표지 문구 인용 -

아침에 눈을 뜨고부터 우리는 색으로 가득차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평소에 컬러링도 즐겨 하고 색에 관심이 있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상당히 깊이가 있는 책 같아요.

저자는 세계적인 컬러공학자이자 색채심리학자라고 하는데, 대학에서 교수로 제직을 하면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색은 우리의 삶을 더욱 깊이 있고 아름답게 만드는 우주의 신비이자, 가장 탁월한 자연의 의사소통 수단이자 생존에도 중요하다고 밝힙니다.

그러면서 지구상에 색이라는 것이 어떻게 나타났으며, 왜 우리가 색을 보게 되었는지, 우리는 색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색은 우리의 감각 가운데 가장 빠르고 성능이 좋으며 영향력 있는 감각적 매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모든 사람은 완전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색을 인식하고, 머릿속에서만 존재한다고 합니다.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총 7장으로 나뉘어 색의 본성과 색의 문화에 대해서 들려줍니다.

1부에서는 색이 지닌 생물학적 기능에 대해서 들려주는데, 모든 자연의 색에는 생물학적 기능이 있으며, 이 기능에 대해서 동물과 생물의 세계에서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생존에 필요한 색의 기능을 중요한 특징에 따라서 색이 지닌 7가지 생물학적 기본 기능으로 - 방향감각, 건강, 건강, 위장, 경고, 구애, 사회적 지위와 의사소통으로 분류하고 어떤 작용을 하는지 예를 들어 보여줍니다.

색을 통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알고,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음식을 섭취하고, 색의 아름다움으로 구애를 펼치기도 하고 자신의 몸을 숨기기도 하고 경고색에 반사적으로 반응하기도 합니다.

또 눈에 띄는 색은 무리에서 우위에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색은 가장 성능이 우수한 자연의 의사소통이죠.

2부에서는 우리의 색 문화와 일상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 인간의 감정과 사회생활에 있어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13가지 기본 컬러를 소개하면서 각각의 색이 지닌 사회문화적인 은유와 상징 역사적 함의 등에 따라 우엇을 상징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줍니다.

좋아하는 색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했었는데 그래서 2부가 더 관심이 가고 흥미롭게 다가와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부분입니다.

한가지 색이라도 조금더 세심하게 나뉘어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흰색인 경우 라이트화이트, 밀크화이트, 스노화이트 이렇게 3가지로 더 세분화하여 좀더 섬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깊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는데 ,, 흰색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이동성을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색이라고 하네요. 저는 그린색을 좋아해서 특히 관심가게 보았네요.

예전에 어떤 책에서 녹색은 조화를 도모하는 평화주의자이며, 온화함과 신념의 힘을 갖고 있으며 사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예의 바르고 앞뒤가 다르지 않다고 읽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리프그린, 오가닉그린, 파라다이스그린, 포이즌그린 으로 나뉘어 좀더 섬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데 건강한, 자연스러운, 낭만적인, 덜익은 ..이지미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색이 지닌 아름다움을 넘어서 의사사통 수단으로의 색, 그리고 색은 어떻게 우리의 감정과 생각,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 학문적으로 전문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책이였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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