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페인팅북 : 아트컬렉션 - 안티 스트레스 액티비티 북 (한국판 정식 독점계약판) 스티커 페인팅북
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 베이직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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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아트컬렉션  



스티커 페인트북의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어릴적에는 마음껏 하고 놀지 못했던 스티커북 ,,, 요즘은 어른들을 위한 힐링도서로 여러 시리즈가 출판이 되고 있으니

이렇게 어릴적에 해 보지 못한 재미있는 스티커 붙이기를 즐겁게 해 볼수가 있네요 .


[ 스티커 페인팅북 - 아트컬렉션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된

스티커 페인팅북이라고 하네요,,책을 받자마자 휘리릭 책장을 넘겨 보았는데요  

과일이 있는 정물, 벌새, 조각배, 해바라기 , 열기구, 금붕어, 등등 총 12가지의 명화들이 있습니다.

앞쪽에는 난이도가 조금 낮은 것 같고 뒤로 갈수록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총 12가지의 스티커로 완성하는 나만의 아트컬렉션이 있습니다

사실 제가 요즘 책태기가 와서 책을 읽지 않고 쉬고 있는데 이럴때 뭔가에 집중할 수 있고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취미북인 것 같아서 상당히 좋네요,,,

자!! 그럼 저 12가지의 명화중에서 나는 무엇을 골라서 해 볼까나~~~

 

 

 

 

저의 선택은 [ 10. 붉은 갈기가 달린 말 ]


이 책의 장점은 역시나 한장 한장 낱장으로 뜯어져서 좀더 편하게 스티커북을 할 수 있다는 점이죠.

절취선에 맞춰서 직품 페이지와 스티커 페이지를 뜯어냅니다,

앗!~~ 그런데 이 책의 장점이 또 보이네요,,,저는 그동안 몇권의 스티커컬러링북을 해 보았는데 모두 한 작품당 200개가 넘는 스티커가 있었는데요,, 200번을 넘어가는 번호를 찾아서 할때 숫자가 커지니 숫자 스티커를 찾는 것도 시간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은

부분부분을 나누어 A 에서부터 F까지 나누어서 각 알파벳마다 50정도의 숫자까지 있으니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서 붙이기 아주 쉽네요 ... 이 책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스티커의 크기가 커서 금방 완성했네요,,,

난이도가 중정도라서 어렵지 않게 한두시간만에 완성을 했구요,, 재미있었습니다

굳이 약간의 단점을 찾으라면은, 음 ~~~ 스티커와 종이 자체가 조금 얇은 편이라서 한번 붙이고 다시 떼어서 붙이고자 할때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아주 아주 약간의 단점이 보이네요,,

요것 말고는 다른 스티커컬러링북 보다도 훨씬 많은 장점이 보입니다.

책태기가 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게 시간을 보내다 만난 스티커페인팅북 아트컬렉션...

너무 재미있게 즐기면서 힐링을 할 수 있었고 다시 책을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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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복근 - 놀랍도록 배가 홀쭉해지는 다이어트
마쓰이 가오루 지음, 최시원 옮김 / 비타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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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배에 탄력이 떨어지고 자꾸만 쳐지는것도 같고 뱃살도 볼록하게 나옵니다..

팔다리는 가늘어지는데 뱃살은 늘어만가니 몸매가 이상하게 변하는데요,,

예쁜 복근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저 볼록해진 배가 홀쭉해졌으면 참 좋겠다~~ 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딱 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책 [ 5초 복근 ]  책입니다.



“2주 만에 허리가 10cm 줄어든다!”
1회 5초만으로, 뱃살이 쏙쏙 빠지는 대단한 홈트



1회 5초만으로 뱃살이 쏙쏙 빠지고 2주만 꾸주하게 운동한다면 허리가 10센치나 줄어든다니~~ 이거슨 뭐지? 기적의 운동법인가?

트레이너인 저자가  요추 추간판탈출증과 척추분리증 진단을 받고 나름의 운동법을 연구하다가

고안한 운동법이 ' 5초 복근 트레이닝'이라고 합니다. 이후 일본의 각종 TV 방송에 출련해 ' 5초 복근 트레이닝' 을 최초로 소개하면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게 되고 이어 책으로 출간까지 되어 운동분야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한국에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운동신경이 무지하게 없고 운동하기를 너무나 싫어하기 때문에 힘든 운동과 꾸준하게 해야 하는 운동은 실천을 못할 듯 한데 이 책은 단 5초면 된다고 하니 책제목과 소개글때문에라도 이끌려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 하는 이들을 위해 몸에 부담을 주지 앟는 아주  효과적인 운동법인 ' 5초 복근 트레이팅'을 소개합니다.


그럼 5초 복근 트레이닝은 뭔가 하면 1회에 5초씩 배 근육을 찌그러뜨려 원하는 부위에만 초점을 맞춰 자극을 주는 운동법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하루에 단 5초는 아니고 1회에 5초씩 10회 반복하는 것을 1세트로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5초 10번은 50초,,,그래도 1분도 안되는 시간이네요,,

 

 

 

 

 

'근육을 찌그러뜨린다' 라는 말은 근육을 가능한 만큼 쥐어 짠다, 근육을 최대한 조인다 라는 의미인데 이렇게 근육을 수축킨 상태를 유지하는 운동법을  ' 아이소메트릭 운동' 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근육의 단련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불필요한 지방을 연소시킨다고 합니다.


'아이소메트릭 운동'의 대표적인 예는 ' 투명 의자 '라고 하는데 이 동작 어디에서 많이 본듯 합니다.

이전에 ' 나혼자 산다 ' 모델 이소라편에서 이소라가 벽에 등을 데고 이 운동을 하면서 지저스~ 굿걸~~하면서 운동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살을 3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뱃살 볼록한 유형과 아랫배만 튀어나온 유형, 옆구리살이 처진 유형으로 3가지 뱃살의 유형에 맞는 5초 복근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뱃살 복록한 유형은 내장지방을 태우는 복횡근과 복직근을 자극하는 운동, 아랫배만 튀어나온 유형은 아랫배를 홀쭉하게 만들기 위해 장요근을 자극하는 운동, 옆구리쌀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잘록한 허리를 위해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굳이 따지자면은 뱃살이 볼록한 유형이니 책에서 막바로 가는 페이지를 적어놓았는데 60페이지와 62페이지네요,,

지방을 연소시키는 운동과 볼록한 뱃살 빼는 5초 복근 트레이닝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동작이 하기 힘들정도로 어려워보이지 않앙서 일단 안심이구요.

이마를 주먹 위에 댄다음 절벽 사이를 잇는 아치형 다리를 만들듯 동작을 한 다음 복횡근에 부하를 걸어 지방을 연소시키는 동작과 발로 낚싯대를 들어 올려 균형을 잡듯 하는 동작이네요,,

1회 5초씩 10회 반복하는 1세트를 하면 되는데 연달에 몇세트씩 하지 말고 한세트씩만 하루에 두번이나 한번 정도만 하기를 권장하네요,,

5월달인데도 성큼 다가온 여름날씨를 위해 볼록한 뱃살을 쏙 들어가게 할 2주 프로그램을 따라서 해 보고 싶네요,,

책에서는 5초 복근 트레이닝 외에도 부위별 트레이닝 법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고 또 5초 복근 트레이닝의 효과를 배로 높이는 최강의 식사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다이어트에 알찬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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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하나, 꽃 한 송이
김이랑 지음, 꾸까 도움말 / 미호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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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꽃다발을 받거나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꽃다발 보다는 직접 꽃을 키우고 싶어집니다.

집에서도 어느새 꽃이 심어진 화분들이 엄청나게 늘어났는데요,,올 겨울같이 추운 겨울날에는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대형 꽃화분들의 꽃나무가 많이 얼어 죽어서 가슴 아팠습니다,,

봄이 되어 죽은 꽃나무를 정리하고 화원에 가서 또 꽃나무를 몇그루 사와 지금 열심히 키우고 있는데 매일 들려다 보고 물을 주고 쓰다듭고 하면서 자그마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컬러링에 관심이 생겨서 컬러링북도 많이 구매를 하고 있는데 어김없이 보태니컬 컬러링북도 서너권 구매를 했습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책 표지에 한번 반했고 출판사의 책 소개글에서 책속에 수록되어 있는 수채화로 그린 꽃그림에 또 한번 반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던 책입니다.


[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 이 책은 계절별로 피어나는 꽃그림과 함께 저자의 이런저런 마음을 담아놓은 그림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꽃과 식물을 좋아하는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인데 꽃이 좋아사 꽃을 그린 것이 아니라 꽃을 그리다 보니 꽃이 좋아졌다고 말합니다.  모든 꽃들이 각자의 색으로 자기만의 모습으로 아릅답게 피어나는 모습을 하나하나 그려서 모았던 것들을 저자의 마음 한조각들을 보태어서 꽃그림들과 엮어서 책으로 낸 것이라고 하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46가지의 꽃이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져 왼쪽 페이지를 장식하고 오른쪽 페이지는 저자의 마음 한조각들이 담겨져 있는데  아름다운 꽃그림을 감상하고 일상의 따스하고 그려내는 말이나 때로는 위로의 말이나 또는  추억의 말들이나~~ 이런 저런 저자의 마음 한조각을 읽는 느낌도 상당히 좋습니다. 

 

 

자나장미

 

프리지아  


자나장미는 한 대에 여러 송이의 꽃이 주렁주렁 열매처럼 열리는 스프레이 장미입니다.

사랑 고백에 어울리는 핑크빛의 장미가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역시나 꽃말이 ' 끝없는 사랑' 이라고 하네요.

생화로도 아름답지만 말렸어도 색이 거의 변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 사랑 고백과 함께 받은 자나장미 한다발,,말려서 간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프리지아는 봄꽃으로 졸업시즌에 많이 보게 되는데요,, 

 졸업식의 사진 속에서 프리지아 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찍은 우리들의 모습이 있지않을까요?

 

 

 

 

이 책을 보면서는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짖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저 일러스트로 그려진 꽃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스해지고 마치 그 꽃의 향기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아,,,그리고 책 뒤쪽에는 부록으로 < 한 송이에 담긴 마음 >으로 이 책에 수록된 꽃들의 꽃말과 간단한 소개글이 있어서 이 부분을 읽는 것도 참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

요즘 한창 컬러링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책속의 꽃그림들을 보면서 저자처럼 수채화 물감이나 색연필로 꽃그림을 컬러링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저에게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책을 펼쳐서 꽃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저자처럼 컬러링을 따라 하기에도 좋은 연습이 될 것 같습니다..

보면 볼수록 참 행복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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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라이프 - 풍수로 공간을 찾고 운을 만들고 행복을 짓다
박성준 지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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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인생을 바꾸는 운명이다"

풍수로 공간을 찾고 운을 만들고 행복을 짓다  



항상 풍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 제가 혼자 사용하고 있는 3층에는 평수가 그리 크지 않아서 방2, 작은 거실과 부엌, 욕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풍수인테리어를 할 만한 공간이 없다고 포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늘 풍수인터리어라는 말이 나오면 관심을 가지고 들어왔는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 [ 풍수라이프 ]는 소개글부터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책 띠지의 저분,,,티비를 통헤서 얼굴을 알게 된 박성준분,,,저는 역술가로 알고 있었는데,,,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건축가이기도 하군요,,  자신이 전공한 건축학과 역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전문분야를 합쳐 풍수와 인테리어의 접목이라는 풍수인테리어에 관한 책을 출간을 한 것이였군요,, 풍수건축가 박성준님이 들려주는 공간이 인생을 바꾸는 이야기 첫 장부터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풍수라는 것이 집안에서 이것저것 물건들이 어느곳에 배치를 하느냐에 따라 운이나 혹 안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단편적인 풍수의 의미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풍수라는 것이 단순 물건의 배치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고 있는 주변 환경, 인테리어라는 공간적인 면에 우리가 입고 먹고 내뱉는 말 한마디나 자세와 행동 하나까지도 포함한 자신을 둘러썬 모든 환경을 말하는 것이더군요..

우리가 무심코 머무는 공간이라도 그 에너지는 그 안에 있는 사람에게 어떠하게든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감성과 정서에도 말이죠.. 그러니 사람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공간인 집이 그 안에 머무는 사람의 인생의 질과 행복을 좌우하는데 악순환이든 선순환이든 상호적으로 영향을 미치니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죠..

책은 몇장으로 나뉘어서 풍수적 공간을 찾는 외부 기준과 풍수적 공간을 찾는 내부 기준.. 그리고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풍수 관점의 인테리어 , 음양오행으로 타고난 기운으로 나의 운명을 바꾸는 풍수라이프를 들려줍니다.

 

 

 

 

집은 당연히 휴식의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수면의 공간일 경우가 많다고 하죠,,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충전의 기운을 얻고 싶다면 자신만의 공간에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자신의 취향과 감성을 입혀 휴식과 정서의 발전을 더하는 공간을 만들면 좋다고 합니다,

저 같은 책좋사 들은 책장 빼곡히 꽂혀 있는 책을 보면은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 또한 방안 한면 가득 책장을 들여놓고 책들이 가득 꽂혀 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렇게 공간을 마련해 두면은 그 공간을 통해서 기운이 충전이 된다고 하니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 집안 가득 물건을 채워두면은 안 좋다고 합니다, 공간의 에너지, 모든 사물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그런 에너지들과 주고받은 사이 내 에너지가 소진되고 고갈되어 안좋다고 하네요


사지 않고 기존에 있던 물건으로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점점 소유뮬을 줄여가는 생활을 만드는 패턴을 시작해야 공간의 주인을 잡동사니에 맡기고 자신과 가족은 손님이 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거나 한동안 쓰지 않는 물건은 버린다. 가장 좋은 것 하나를 선택하여 오래 쓰는 것, 일상을 단순하게 만든다 . - 35

 

 

 

 

외부의 기운이 바로 부엌으로 들어올 경우 가벽 천장을 설치하여 기운의 흐름을 바꿔주면 좋다고 합니다.

너무 큰 집은 움직일 수 없는 음의 기운을 가진 집이 그 안에 생활하는 사람들이 가진 양의 기운보다 더 커 음의기운으로 눌러버려 안 좋다고 하네요,, 가족들의 발길이 뜸해 온기가 미치지 못하는 구석이나 모서리에는 식물이나 생화를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사실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것은 풍수적 공간을 찾는 외부 기준과 내부 기준이였는데요,

새롭게 살집을 구하러 다니는 분들이 읽어보면은 너무나 도움이 될만한 사항이였습니다. 집 주변의 도로형태나 집과 도로의 연결이라던지 충살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던지,, 오전 중에 집을 관찰하라던지,, 그런 것들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또 내부 기준으로 들어가면 방문과 창문의 위치라던가, 수맥부분, 내부 설계요소라든가 하나하나가 읽어보면은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이였습니다.

책의 거의 마무리부분에서는 생애주기별로 풍수라이프와 풍수라이프에 도움이 되는 그림들도 알려주는데요,,

생일운만세력으로 본 저의 음양오행의 기운은 큰나무였더라구요..역시 역술가이기도 한 저자이기때문에 이런 세세한 부분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풍수라이프에 도움을 주는 그림들은 하나씩 그림들을 사서 적절하게 활용하게 싶게 만드네요,,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도움도 상당히 많이 되었고 앞으로 활용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아참,,,집의 풍수에 있어서 피해야 할 것 중에서 바람이 집 안으로 거세게 들어오면 모진 살을 맞는다고 합니다, 이것 너무 중요한 것 같아서 마지막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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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 대사전 - 부위별 닭고기로 만드는 140가지 닭요리 레시피
가사하라 마사히로 지음, 나슬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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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치킨~~~ 주기적으로 먹어주지 않으면 꿈속에서 치킨을 먹는 꿈을 꾸는 치킨앓이를

톡톡히 하는 치킨중독자... 그렇게 치킨을 좋아하지만 닭을 이용해서 만들어서 먹는 요리는 늘 정해진 듯 합니다.

배달해서 먹는 치킨외에 집에서 만들어 먹는 닭요리는 닭볶음탕, 닭백숙, 달계장, 닭오븐구이 정도랄까요?

그런데 이책 [ 닭요리 대사전 ]에는 무려 닭요리 레시피가 140가지가 있답니다. 

와!~~~~ 어떻게 140가지라는 레시피가 나올지 있지? 이건 나에게 딱 필요한 책!!!!

하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드디어 제품으로 왔고 앞으로 두고두고 활용하고 싶은 책이네요.


저자는 도코에서 꼬치구이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아버지의 대를 이어 2대에 걸쳐 닭요리에 전념했던 이 집 남자들의

부위별 닭고기 레시피 140가지를 이 책 한권에 담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닭고기를 부위별로 나누어 - 닭가슴, 닭다리, 닭날개, 간 닭고기 - 튀기기, 볶고, 굽기, 끓이기, 삶아서 절이기,

속 채위기 등의 요리법으로 닭고기로 만드는 140가지의 닭고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사실 저는 닭고기 부위중에서 닭가슴살을 잘 먹지 않는데요,,,저에겐 너무 퍽퍽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저자는 이런 퍽퍽한 닭가슴살도 맛있어지는 저자만의 비법이 있는데 그 비법으로 닭가슴살을 주재료로 만든 여러 반찬과

닭가슴살을 활용할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퍽퍽한 닭가슴살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닭가슴살을 저미는 수준으로 얇게 써는 방법을 주로 이용하고 수분이

너무 빠지지 않도록 단시간에 빠르게 조리하라고 알려주네요.. 또 녹말가루 같은 튀김옷을 입혀 겉을 바삭하게 만들면

속이 부드러워지고 육즙이 풍부하게 조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 파래김 닭가슴살 튀김 >이나 < 훈제 오리풍 닭가슴살 >이 특히 관심이 가고 맛있어 보여서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특히 스페셜 메뉴라 할 수 있는 훈제 오리풍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에서 오리고기와 같은 맛이 난다고

하니 꼭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네요  

 

 

 

 

제가 제일 졸아하는 부위인 닭다리..... 지방과 수분이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서 육즙이 풍부하죠.

잘 익혀서 요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닭다리살을 잘 익힐 수 있는 비법과 여러가지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닭다리는 그냥 소금구이로 구워서 먹는것 만으로도 맛이 좋죠,,

일본에서도 닭다리살에 감자와 채소를 노릇노릇하게 익힌 후 졸여서 간이 맛있게 베여진 < 닭다리살 감자 조림 >

있군요,,,이것 우리 입맛에 너무나 익숙한 맛인데 이 레시피도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 닭다리살 차슈 >라고 두번째 사진에 있는 레시피인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요것도 꼭 따라서 만들어

보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술안주나 여자분들이 특히 콜라겐 때문에 좋아하는 부위인 닭날개

육즙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감칠맛이 풍부해서 최상의 맛을 내는 닭날개 부위는 언제나 인기부위입니다.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굽고 또 재료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를 만들어 그 안에 여러재료를 넣어 걸쭉하게 끓이고 ,

육즙이 풍부하게 튀기는 등 여러가지 조리방법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위라서 이 책에서 레시피가 가장 많은 부위이기도 했습니다.


보통 닭날개중에서 아랫닭날개부위는 먹을 거리가 없어서 요리할때 잘라서 버리는데,,, 저자는 이렇게 모은 아랫닭날개

부위를 20개 정도 모아서 닭육수를 만드는데 활용하라고 알려주네요..

저는 가장 많은 닭날개 레시피들 모두 다 맛있어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위 두가지 사진) < 탄두리 닭날개 닯봉 구이>

와 < 로스트치킨풍 닭날개 닭봉 구이 >가 특히 제 스타일이라서 꼭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


그외 마지막 닭부위인 닭고기 살을 갈아서 만드는 < 간 닭고기 > 레시피도  갈은 닭고기를 치데서 한데 모아 끟이고

굽고 튀기는 등 여러가지 조리법으로 만든 요리들 모두다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에는 무려 닭고기 레시피 140가지가 있는데 부위별로 나뉘어서 묶어 놓아서 보기에 편했습니다.

다만 많은 레시피를 다 소개하려나 한가지당 할애하는 페이지가 한페이지에서 두페이지 정도인데

 조리법이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는 편이라 아주 초보는 책보고 따라하기에 조금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또 다른 장점 하나는 닭부위당 손질하는 방법이나 닭부위 해체공정을 설명하고 있어서 이런 것은 초보에게

도움이 될 것은 같은 알찬 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이 책 한권으로 닭에 관한 레시피는 모두 마스터되지 않나 싶네요,,소장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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