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경매 - 당장 써먹는 부동산 경매 실천 가이드
권오현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경매

부동산, 경매 / 권오현 / 평단

경매 초보자들의 모든 궁금증??

경매박사 권오현이 속 시원히 해결해 준다!

당장 써먹는 부동산 경매 실천 가이드

- 책 표지 문구 인용 -

최근에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생겨서 부동산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습니다. 이전에는 부동산 공부는 40,50대에 어느정도 경제력을 갖춘후 시작을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부동산 공부는 10대 후반부터 일찍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주식보다 부동산 공부를 먼저 시작해야 하며 17세부터 청약 통장에 가입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경제의 흐름과 무관하게 확실한 재산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부동산이고 부동산 이외에 많은 투자 대상이 있지만 부동산 만큼 확고하게 본래의 가치를 지니는 투자 대상은 없다고 말이죠..

그렇다면 왜 경매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데요.

일반적인 부동산매매보다 경매가 훨씬 더 매력적이고 저자는 말하는데요. 부동산 경매는 경기와 무관하며 싸게 구매한 만큼 저렴하게 매도할 수 있어 매매율도 높고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경매는 부자가 되는 길을 앞당기는 유용한 수단이라며 열심히 공부하고 전문지식을 쌓고 실전 노하우를 가지게 된다면 경매는 무조건 돈 버는 성공하는 재테크라고 말이죠.

저자는 행정학, 교육학, 법학 박사로 법원경매와 공매 분야에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권위자라고 합니다.

20여 년간 다양한 경매 분야에서 진행해 온 강의 내용과 2000여 건의 실전 경매 시례와 1만여 건의 상담 노하우를 경매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배워 혼자서도 충분히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그 노하우를 담은 책이 바로 이 책 <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경매 >입니다.

책은 총 6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부. 법원 경매, 어떻게 진행될까?

2부. 실전! 법원경매 입찰하기

3부. 주택임대차보호법 바로 알기

4부. 법원경매에서 상가임대차보호법의 중요성

5부. 부동산 권리분석의 모든 것

6부. 소유권 취득과 명도

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본금이 없는데 부동산 투자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지?

일반매매보다 부동산 경매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가 있는지? 그렇다면 법원경매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경매는 처음인데 경매 물건은 어떻게 선택하는지? 아마도 이런 기초적인 의문이 가장 먼저 들 것 같습니다.

법원경매와 공매를 통한 투자는 경매, 공매라는 틀 속에 넣고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분석만 잘하면 매우 안전한 투자 방식이라고 합니다. 다만 부동산 경매는 전문지식과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고도의 테크닉을 요구하는 분야이기때문에 충분히 공부를 한 다음 시작하면 좋겠지요?

경매는 유로 경매 사이트와 무료 경매 사이트가 있는데, 지지옥션, 굿옥션, 태인, 인포케어, 스피드옥션 과 10여 개의 무료 사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무료 사이트는 유료 사이트에 비해서 정보가 빈약하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법원경매나 압류재산 공매의 경우 낙찰 받는 것보다 어쩌면 세입자나 소유자를 내보내고 온전한 상태에서 인도되는 물건은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철저하고 치밀하한 권리 및 명도 분석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책에서는 법원경매 관련 매각대금의 납부방법과 매락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 경매와 관련한 등기, 채무자 임차인을 상대로 한 부동산인도명령과 각종 사례, 주요 권리 분석과 배당절차, 주택임대차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과 임차인이 권리 분석, 등등 법원 경매, 공매 최고의 권위자의 30년 노하우가 담겼습니다. 왕초보도 한 번 읽고 나면 실전에 응용 가능한 쉽고 안전한 부동산 경매 노하우가 가득하니 부동산 경매에 도전하고 싶다고 하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여러가지 경매 사례와 1만여 건의 상담을 한 경험으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쿠키런 킹덤 컬렉션 도감 - 왕국 생활 가이드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쿠키런 킹덤 컬렉션 도감: 왕국 생활 가이드

아동 / 서울문화사 편집부 / 서울문화사

매력 넘치는 왕국의 주인공,

쿠키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

쿠키런 킹덤 시리즈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개성넘치는 쿠키들이 등장하고 우리의 주인공격인 용감한 쿠키는 다양한 쿠키들과 모험을 헤쳐내가면서 성장도 하고 우정도 키워나갑니다.

저는 첫 1화부터 보지 않아서 애초에 귀여운 쿠키들이 어떻게 사람처럼 생명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지 그 이유를 몰랐는데 이번에 < 쿠키런 킹덤 컬렉션 도감: 왕국 생활 가이드 >가 출간 되면서 , 왕국에 온지 얼마 안되는 신입들에게 쿠키의 왕국 생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속에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최초의 부엌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힘과 지혜와 레시피를 가진 세 명의 마녀가 설탕과 버터, 달빛 그리고 속삭임을 넣고 반죽해 거대한 도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애초에 이렇게 만든 쿠키는 마녀들이 먹기 위해서 만든 것 같아요.

그러나 아마도 쿠키를 만들던 마녀가 생강가루와 생명을 주는 마법가루를 혼동했던 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도우에 생명가루를 뿌려 태어난 것이 쿠키들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쿠키들 중에서 유난히 작고 날랬던 쿠키가 있었으니.... 맨 처음 탈출을 감행한 쿠키가 바로 용감한 쿠키라고 하는데...ㅋㅋ 역시 용감한 쿠키 ...




책은 총 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쿠키런 킹덤 시리즈를 읽으면서 만났던 다양한 쿠키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 개성 있는 쿠키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몰랐던 점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COMMON, 방어형인지, 돌격형인지, 침투형인지, 회복형인지, 마법형인지 알려주고, 공격방향, 스킬을 알려줍니다. 개성 있는 쿠키들의 자세한 인력을 읽으니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게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2장에서는 왕국 밖 지역의 몬스터들의 이름과 모습을 담았습니다.

3장에서는 왕국 생활의 꽃, 상점과 꾸미기 시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맛집과 재미있는 가게가 있는 줄 몰랐는데 신기하네요..

저는 1장이 가장 재미있게 다가왔는데 거의 모든 쿠키들이 킹덤 시리즈를 읽으면서 만나보았던 쿠키들이지만 첫 1화부터 읽지 않아서 만나보지 못한 쿠키들도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인상적이였던 쿠키를 소개하자면은.... 바로 구미호맛 쿠키 입니다.

쿠키 소개부터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이 구미호맛 쿠키는 원래 쿠키가 아니라 여우 모양의 마시멜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쿠키가 되기를 동경한 나머지 999일 동안 밀가루와 버터만 먹으며 쿠키로 둔감한 요술을 익혀 드디어 아주 요염하고 매력적인 쿠키로 둔감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라 누구나 한 번 보면 반하게 되고 마는데 , 아마도 아홉개의 꼬리를 흔들어 보는 이들을 현혹시킨다고 합니다. ㅋㅋ

스킬은 재주 넘기 인데... 쿠키로 변신해 매혹 디버프와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걸어 가까운 적 최대 다섯에게 여우불을 날려 더 강한 원거리 공격을 하다 잠시 후 다시 여우 형태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제가 못 본 시리즈에서 이 구미호맛 쿠키가 등장에 활략을 했겠지요? 구미호맛 쿠키의 활략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 많은 쿠키런 킹덤 시리즈를 읽어오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쿠키가 있는데 바로 연금술맛 쿠키 입니다. 늘 오빠인 뱀파이어맛 쿠키 때문에 고생을 하지만 너무너무 깜찍하고 위기의 순간에 연금술로 활략이 대단했던지라 너무나 좋아하는 쿠키입니다.

이 연금술맛 쿠키의 탄생이야기부터 신기합니다. 신의 성분을 담고 있다고 알려진 싱싱한 포도송이를 듬뿍 넣어 만든 똑똑한 쿠키라고 하네요. 반면 뱀파이어맛 쿠키는 질 좋은 싱싱한 포도 대신 포도 주스를 만들어 참나무 통에 담아 오랫동안 숙성해 놓았다가 쿠키에 넣었는데 그렇게 탄생한 것이 뱀파이어맛 쿠키라고 합니다. 성향이 정 반대인데 연금술맛 쿠키는 게으르고 안일하게 살다가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게 된다는 신념으로 살아가는 반면 뱀파이어맛 쿠키는 '인생 뭐 있어? '하며 느긋하게 즐기며 잘 숙성된 포도주스 한잔 마시면서 게으름을 피우지요..

그래도 위기의 순간에 뱀파이어맛 쿠키의 하늘을 나는 능력은 용감한 쿠키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좀 도움을 줬다하면은 기운이 없다면서 관짝에 들어가 잠들어 버리는 것이 약점이기는 하지만요. ㅋㅋ



책을 읽다가 보면은 중간중간마다 이렇게 < 쿠키 앨범 >이 나오는데.... 쿠키런 킹덤 시리즈를 읽어오던 분들은 이 쿠키 앨범이 상당히 반갑게 다가옵니다.

예전에 읽었던 페이지에서 만나 보았던 장면들이 앨범 형식으로 나오니 반갑기도 하고 그 시리즈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이번 컬렉션 도감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개성 있고 귀여운 쿠키들의 탄생 이야기와 스킬, 공격성향과 공격력 등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쿠키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노라면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되네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쿠키런 킹덤 컬렉션 도감, 쿠키런 킹덤 시리즈를 좋아한다면은 꼭 소장해야 할 책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라인드 6 - 뱀파이어 성 살인사건 잠뜰TV 본격 추리 스토리북 6
루체 그림, 한바리 글, 잠뜰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블라인드 6: 뱀파이어 성 살인사건

잠뜰TV본격 추리 스토리 / 서울문화사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넘치고 매력적인 각별, 덕개, 공룡, 수현, 라더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내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죠.

잠뜰TV에서는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잠뜰TV본격 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를 출간을 하고 있는데요. 전작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터라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되는데 뱀파이어성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 낡은 종이 울리면 뱀파이어 전설이 깨어난다."

고성에서 부활하는 뱀파이어 저주!

성안에 잠들어 있는 잔혹한 진실은 무엇일까?

1400년대 뱀파이어의 전설로 유명한 호스티에 성을 사들인 명성 리조트의 CEO 각별은 사들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합니다. 이 곳 다키아의 명물인 ' 호스트에 성'을 살펴봐 주시고 명성 리조트에 걸맞는 리조트가 될 수 있도록 자문을 부탁하게 됩니다.

뾰족한 지붕을 가진 고딕 양식의 걷한 성은 겉으로 보기에도 위압적이였드며, 마치 영화속의 뱀파이어가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듯 같은 음산함을 풍기고 있습니다. 마침 다 도착한 각 분야 전문가들 - 명성 리조트의 CEO 각별, 유명 공포 영화 감독 잠뜰,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덕개, 베스트셀러 여행 에세이 작가 라더, ㅇ용신대학교 역사 교수 공룡, 다키아 음식 전문 레스토랑의 오너 수현 - 은 서로 인사하며 소개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려던 차에 오래된 철문이 열리면서 호스티에 성을 관리하고 있는 관리자 레이몬드는 그들을 성안으로 안내합니다.

호스티에 성의 1층 로비에서 사람들은 성안을 둘러보기 시작하던 차...

땡! 댕! 댕! ~~~~ 갑작스럽게 울린 종소리와 함께 일행은 쏟아지는 졸음에 취해 정신을 잃고 맙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몸 전체에 전해지는 돌바닥의 차가움으로 정신을 차린 일행은 관리인조차 사라져버린 성에 문이 잠긴채 고립되었을 알게 됩니다.

" ....... 너무 뜨거워! 살려 줘! "

어딘가가 절박한 구조 요청이 담긴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소리를 따라 달려가보니 소각장의 소각로 안에서는 시뻘건 불길이 거세게 일고 있었고 지독한 냄새가 풍겨나오는데..... 혹시!!! 저 속에 레이몬드가?!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아직 통신 설비가 완공되지 않아서 전화를 걸 수도 받을 수도 없는 상황..

그 옆에 종이 한 장이 떨어져 있데 신문 기사의 일부 같아 보입니다.

< 중세 호스티에 성, 악마 그림 발견 ....>

소각장에서 들려왔던 충격적인 비명부터, 그와 동시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레이몬드, 굳게 닫힌 성문, 전기와 통신 설비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답답한 환경, 자신들을 이 성에 가둔 그 누군가 까지.....

각별, 잠뜰, 덕개, 라더, 공룡, 수현은 소각장부터 식료품 창고, 응접실, 집무실, 생명의 방, 하녀방, 보안실 등등을 함께 움직이면서 성 곳곳에서 기묘한 물건들을 발견하게 되면서 조금씩 사건을 파헤쳐 나가려 하지만...

댕! 댕! 댕!~~~ 하면서 종소리가 울릴때마다 졸음에 취해 쓰러질 수 밖에 없었고 어김없이 일행 중 한명은 사라져 죽음을 맞이하는데... 과연 이들은 이 성에서 살아서 나갈 수가 있을까요?

" 누군가 우릴 잠들게 한 뒤, 한 사람씩 죽이려는 걸까요? "

" 어쩌면 뱀파이어의 저주일지도 몰라요......"

아! 역시 이번 시리즈 6권도 재미있습니다. 뱀파이어 성 살인사건이라는 제목답게 처음부터 오싹오싹 무섭기만 한데요. 성 곳곳에 음침함에 서려 있어서 탈출을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곳곳마다 으스스 ~~ 소름돋는 분위기를 풍깁니다. 내내 단서를 발견하지만 뭔가 이렇다할 범인을 추리를 하지 못하다가 옛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한 가문이 갑작스럽게 몰락하자, 다른 가문이 부유해진다는 이야기와 함께 어떤 한 문장이 딱!!!~~ 그래 범인은 너야!~~ 하면서 단번에 알아맞춰버렸습니다.

바로 " 00 씨 00 두드러기가 0 00 0 000...' 이 문장이였는데요.

너무 힌트를 다 주었나요?

너무 재미있게 읽은 블라인드 6권 여러분들도 재미있게 읽고 저처럼 딱 범인을 맞추어 보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한글 2022 - 2010, 2014, 2016(NEO), 2018, 2020 모든 버전 활용 가능 회사실무에 힘을 주는 오피스 시리즈
김로사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한글 2022

컴퓨터 / 김로사 / 정보문화사

한 권으로 끝내는 오피스 활용서!

기본 + 활용 + 실무 예제 수록 !

많은 분들에게 꾸주나게 사랑받는 오피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한글은 이번에 최신 버전인 2022버전이 나왔는데요. 능률적인 작업을 위해서는 최신 버전을 공부 할 필요가 있죠.

책으로 나와서 책을 통해서 공부하면서 배우면은 딱 좋은데, 그런 책이 있네요.

바로 이 책 <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한글 2022 > 입니다. 이 책은 향상된 기능과 옵션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20년간 컴퓨터와 스마트폰 강의를 진행했었다고 합니다. 수강생의 어려움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이해하기 쉬운 교재를 만들어 수업하였다고 하는데 이번에 최신 버전인 한글 2022를 위해서 저자만의 노하우로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이 책을 지필하였네요. 현재는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로사쌤의 컴교실'을 우녕하고 있다고 하는데 ,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블로그 '로사쌤의 컴교실( blog.naver.com/happynut)에 질문을 남기면은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 준다고 하니 적극 활용을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은 가장 최근의 한글 프로그램 2022의 기본 기능, 한글 2022의 활용, 그리고 특별한 기능과 실무 문서 만들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2010, 2014, 2016, 2018, 2020모든 버전 활용이 가능합니다.

최신 2022 버전이 나오면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은 문서 파일을 hwpx로 저장해 한글 파일을 프로그래밍 언어나 데이터 분석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2022년 10월부터 구독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문서 공유와 공동 작업이 훨씬 편리해졌다고 합니다.

초보자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난이도를 올려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파트1에서의 한글 2022 의 기본 기능을 알아가는 것도 너무나 자세하고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글 2022 의 화면 구성부터 알아보면서 기본부터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저는 참 마음에 들었던 점이 바로 < 태그의 활용 >입니다. 각 개체에 태그를 입력한 후 이 태그를 이용해 쉽게 분류하고 찾을 수가 있습니다. 메모 댓글 기능을 통해 동료와 더 쉽게 협업도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다가 보면은 Tip 와 point 가 있습니다,

point 는 따라 하기에 필요한 정보나 주의사항을 제공하고 , Tip 는 파란색 상자로 눈에 띄게 표시를 해 두었는데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보강해 주고 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그동안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보충적으로 훑어 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저는 그림 넣기, 그림 꾸미기, 사진 편집 활용하기, 그림 용량 줄이기, 스크린샷 활용하기,,,, 등등이 저에게 특히 도움을 주었습니다.

문서에 그림 또는 사진을 삽입해 글의 배경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어서 앞으로 좀더 적극 활용을 해 보려고 합니다. 책을 통해서 쉽고 좀더 자세하게 배울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외국어 자판을 단축키에 등록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배웠는데 이것 아주 요긴하게 잘 사용할 듯 합니다.



파트 4에 가면은 실무 문서 만들기를 배울 수가 있는데 책에서는 감성 카드 뉴스 만들기, 달력 만들기, 가족신문 만들기를 배워 볼 수가 있습니다.

한 해가 마무리 되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요즘 파트 4에서 감성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거나 다가오는 새해 달력을 만들어 보고 , 또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 가족 신문을 만들어 보는 것을 책을 통해 배워서 적극 활용하면은 좋을 듯 합니다.

책의 두께가 어마어마한데 책이 잘 펼쳐지고 쉽게 쉽게 한글 2022 화면을 가득 실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는 이치, '눈치'에 관한 40편의 에세이
임세화 지음 / 모모북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에세이 / 임세화 / 모모북스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이치, 눈치에 관한 40편의 에세이

당당하게 눈치를 보고

당당하게 내 인생을 사는 법

- 책 표지 문구 인용 -

당신은 눈치가 있는 편일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다. 눈치가 없는 사람은 아닌것 같다." 라는 긍정적인 답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질문을 달리해서 " 당신은 눈치를 보는 편입니까?" 라고 질문을 한다면은 "글쎄요, 그렇게 눈치 보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은데!~~ "라는 답을 하는 분도 많을 듯 합니다.

눈치라는 단어가 참 오묘합니다. 사람들은 핑잔을 주듯 눈치 보지 말라는 말을 남발하며 눈치 보는 것을 죄짓는 것처럼 만들어 버리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눈치 좀 챙기자, 왜 그렇게 눈치가 없어? 하면서 눈치의 필요성도 언급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인 <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라는 제목이 상당히 당당하게 다가왔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은 눈치 보지 말라는 책이 아니고, 또 눈치 보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도 아닙니다. 그저 눈치를 적당히 챙기며 당당하게 눈치를 보고 당당하게 내 인생을 거침없이 사는 법을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독자들에게 조근조근 들려주는 책입니다.

총 5파트로 나뉘어서 있는데

Part 1. 내가 남의 눈치를 보며 살게 될 줄이야.

Part 2. 휘둘리고, 상처받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Part 3. 눈치 9단이 깨달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법

Part 4. 센스와 배려는 남기되, 당당하게 사는 7가지 법칙

Part 5. 눈치는 챙기며 거침없이 사는 비결은 결국은 자존감이다.

아래 '눈치'에 관한 40편의 에세이가 담겨 있습니다.

집안 상황이 어려워서 저자 혼자 어린나이에 친척 집으로 가게 되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일뿐인 저자가 눈치를 봐야 하는 환경에 놓여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부터 시작하는데..그것이 아마도 저자의 첫 눈치가 아닐까합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니 울컥 저도 모르고 눈물이 납니다.

저의 첫 눈치를 보게 된 사건이 떠올랐기때문인데요. 저도 어린 나이인 3-4살 경 엄마가 수술로 인해서 이웃으로 살고 있던 큰집에 저희집 4남매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조부모가 계시고 큰집이 이웃으로 있으니 시골집에서 도시로 큰 수술을 하게 되었으니 어쩌면 맡기게 된 상황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큰집은 아들이 없었고 저희집은 위로 오빠가 3명인 제가 막내 고명딸이였습니다. 평소에도 큰엄마는 저희집 오빠들과 제가 눈에 가시였고 어른들이 안 계실때는 째려보시고 불퉁거리셨는데 그곳에 맡겨 놓았으니,,, 오빠들은 밥만 먹으면 밖으로 돌며 나가서 노는 나이였고 저는 늦둥이 막내로 3,4살 정도였으니, 어른들의 손이 필요한 나이였죠.

그 때 전 눈치를 처음 보았던 것 같아요. 너무 신경을 써서 인지 입짧은 저는 밥을 잘 먹지 않았고, 챙겨서 먹이려는 분들은 없었죠. 엄마가 돌아왔을 때 저는 뼈와 가죽만 남은 채 말라가고 있었고, 엄마가 왔다는 안도감이 긴장이 풀려서 그랬는지 영양실조와 함께 신경성으로 시작하는 육체적 질병이 찾아왔습니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엄마는 눈물을 훔치시는데요.. 이렇게 저의 첫 눈치 사건이 떠오르니 저자의 사연에 공감이 되어 울컥했던거죠. ㅎㅎ

옷깃만 스쳐도 타인의 반응을 살피며 눈치를 봐야 했던 학창시절과 대학 생활, 그리고 눈치 9단이 되어서 깨달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법까지 40편의 에세이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니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서 짠하기도 하고 또 마지막 글귀에는 힘도 나고 하면서 술술 잘 읽힙니다.

중요하게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색을 달리해서 강조를 해 주시니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을 메모를 해 놓기도 하면서 읽어내렸습니다.

눈치를 보는 것이 부끄러운 일일까요? 눈치를 잘 본다는 것은 그 만큼 나와 상대방이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가장 좋은 길로 안내하는 것이며 눈치를 본다고 해서 주눅 들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친절하되, 눈치껏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 그것이 저자가 찾은 진정한 나의 모습이다.( 97)라는 글귀가 와닫았습니다. 눈치는 상대를 위한 배려라고 앞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고 , 눈치를 챙기며 거침없이 사는 비결은 결국 자존감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을 하고 나도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의존적이지요. 아마도 한국사람들이 특히 그런 것 같습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나에 대해서 뒤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에 너무 걱정 고민하지 말고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사실을 생가가며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눈치 보이는 상황을 어떻게 하면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저자가 들려주는 눈치 9단이 깨닫은 사회생활에게 살아남는 법이나 센스와 배려는 남기되, 당당하게 사는 7가지 법칙이 많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자가 겪은 사회생활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글 속에서 나도 모르게 힘이 솟고 노하우도 얻고 재미있고 이해가 되고 그렇게 읽었습니다.

눈치 보면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요? 눈치를 잘 보는 사람은 타인과 상황에 민감해서 좀더 배려를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라는 당당하게 외치며 , 앞으로 좀더 당당하게 눈치를 보고 당당하게 내 인생을 살아가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