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 쉽게 그리는 색연필 드로잉 46 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굿아이디어(이소민) 지음 / 책밥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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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쉽게 그리는 색연필 드로잉 46 



 


작년부터 컬러링에 취미가 생기면서 컬러링북 신간이 나올때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요즘에는 수채컬러링북이 대세이기는 하지만 컬러링북은 뭐니뭐니해도 색연필  컬러링북이죠.

이번에 신간코너에서 본 [ 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 제목과 표지만큼이나 너무나 예쁘네요


작가분이 인스타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네요,, 저는 이제 막 인스타를 시작을 해서 아직 서툴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팔로워도 그리 많지가 않는데요,, 책의 저자인 굿아이디어(이소민)님은 인스타그램에서 예쁜 소녀 그림으로 주목을 받았었고 그렇게 그려진 그림들이 이렇게 색연필 컬러링북으로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을 받자마자 휘리릭 넘겨보았는데 와!~~ 정말 이쁜 소녀들이 한 가득이네요,,

독자들이 칠해 볼수 있는 페이지도 많고 무엇보다 어떻게 컬러링을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을 하는 페이지가 특히나 많은 것 같습니다

 

 

 

 

 


 

책은 크게 1장과 2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 draw a basic 은 예쁜 소녀들을 그리기 전에 기본적으로 부분을 조금 쉽게 나눠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밑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을 한 다음 얼굴을 여러방향으로 그리기, 여러방향을 바라보는 다양한 눈 그리기, 그리고 두가지 입술 그리기, 코 그리기, 다양한 머리모양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그런다음 밑그림부터 조금씩 색을 올리고 음영과 명암을 주어서 완성하는 과정을 여러과정의 컷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은 색연필 컬러링  초보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 컬러링을 하면서 가장 어렵게 다가오는 것이 역시 얼굴 컬러링이거든요,, 음영과 피부색을 어떻게 칠해야 하는지 막막한데 이 책을 통해서 인물 컬러링의 기초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


2장 paint in color 은 예쁜 소녀들을 본격적으로 그려보고 컬러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은 1장과 2장의 구성이지만 1장에 들어가기 앞서 먼저 독자들이 예쁜 소녀들을 컬러링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2장에서 컬러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소녀들이 앞선 독자들이 컬러링하는 그 소녀들입니다.

그러니 막바로 컬러링페이지에서 색칠하지 말고 뒤로 넘어가 2장을 먼저 읽어보고 익힌다음에 다시 앞으로 넘어와 직접 컬러링을 하면은 더 좋을 듯 합니다,

 

 

 


 

 컬러링보다도 더 어렵게 다가오는 것이 바로 밑그림 그리는 것이지요,, 드로잉은 처음부터 잘 할 수 없으므로 이런 독자들을 위해서 저자는 위에 페이지처럼  20명의 예쁜 소녀들 스케치를 넣었습니다

 2장을 읽어보고 익혀서 이렇게 예쁜 소녀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스케치위에 색칠을 하면은 됩니다,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또  색칠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제가 선택한 소녀는 왠지 감성적인 예쁜 소녀입니다.

측면을 바라보는 감성적인 소녀인데요. 색이 강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자!~~ 그럼 고고 ~~


 

 

 

 

완성입니다,

저 잘할 수 있었는데 제가 지금 몸이 아픈관계로 약간 아쉬움이 남네요,, 한 80% 완성인 것 같아요

손볼 데가 많이 보이는데 몸이 아파서 더 못할 것 같아요..

여리여리한 감성적인 소녀인 것 같아요

몸이 나으면 앞으로 책속의 20명의 소녀를 다 컬러링을 해 보고 싶네요

작가님의 예시를 보고 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어느정도 실력이 생기면은 직접 드로잉을 해서 나만의 색으로 칠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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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차트 한약치료 2 플로차트 시리즈
니미 마사노리 지음, 권승원 옮김 / 청홍(지상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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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차트 한약치료 2 

한약의 매력은 몸 전체를 치료하는 것



 


저는 일년에 한번씩 한약을 지어먹고 있습니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지만 평소에 몸이 아주 차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단골 한약방에서 일년에 한번씩은 한재씩 지어 먹고 있는데 한약을 먹으면은 아랫배가 따뜻하고 손발이 따뜻해져서 꾸준히 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먹기는 상당히 힘들지만은 먹고 나면은 내 몸이 달라지니 내 체질에는 한약이 더 잘 맞는구나 느끼면서 한약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이 책을 보고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 플로차트 1 ]에 이어서 2권으로 출간이 되었는데요, 1권이 당연한 상황에 바로 낼 수 있는 처방이 제시가 되었다면은 실제로 일상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매우 흔하고 당연한 병의 예시들을 담고 있고 그에 따른 처방을 담아놓고 있습니다. 각 처방에 포함된 약재의 작용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해설을 추가해 놓았는데요. 약재의 작용을 앎으로서 한방처방을 보다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 그 증상에는 이 처방을!"

한약 선택을 쉽게 해 주는 새로운 방식



 

책은 크게 프롤로그, 호흡기, 소화기, 순환기, 비뇨기, 정신신경계, 운동기질환, 부인과 이비인후과, 안고, 피부과, 노인의학, 소아과, 종양내과, 기타영역.. 이렇게 나누어 각 장마다 그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매우 흔하고 자주 만나게 되는 질환, 흔한 환자들에 대한 치험례를 보여주면서 처방도 알려줍니다.

실제로 병의 증상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을 보고 직접 한약을 조재를 해서 먹으면은 안될 것 같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겪는 병의 대부분은 시간이 경과에 따라 좋아진다고 말이죠. 한약을 식사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효과정도로 이용하면은 된다고 말이죠.  그 정도로 처방하고 이용하는 것이 한약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비결이라고 말하네요..


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은 제가 특별히 아픈 부위가 없고 단지 혈액순환이 문제라서 한약을 먹고 있는 실정이라서 그런지 기타 여러장보다는 기타영역에 해당하는 장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기타영역에는 안면홍조, 수족번열감, 비만, 물살, 식욕부진, 냉증, 저림, 더위먹음, 술 마시기 전, 인후 불편감, 장딴지 쥐, 하지정맥류, 복부팽만감, 한방연고, 갈증, 동상, 등등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질환들이 있었는데 저자의 말대로 자연치유력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처방대로 한번 다려 먹으면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에게는 특히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서 몸이 찬 편인데 이 책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재를 알려주더라구요.

황기, 산수유, 오미자, 계피, 산초, 생강, 진피, 인삼, 맥아, 부자, 강황, 천궁, 하수오, 홍화 등등입니다,

특히 부자는 잘못쓰면 큰일나는 약재로 아주 극소량만 사용해야 하고요,,저도 알고 있는 점인데 부자를 넣은 한약을 먹을때 무우를 먹으면 머리가 희게 센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부자를 제외한 약재를 가볍게 차로 연하게 우려서 마시면은 저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책은 저같은 완전초보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직접 한약 공부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만한 책 같습니다.

집안에 상비책으로 준비를 해두고 조금씩 읽어두면서 내 몸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으면은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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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약 - 미술치료전문가의 셀프치유프로그램
하애희 지음, 조은비 그림 / 디자인이곶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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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약

미술치료전문가의 셀프치유프로그램 





 요즘 제가 즐겨하는 취미는 컬러링입니다. 처음에 다른 사람들이 컬러링북을 색칠을 하는 것을 보면은 저게 재미있을까?  어릴적 생각이 나서 호기심은 가지만 막상 할려고 하면은 잘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도전을 쉽게 해 보지 못했는데 제가 컬러링을 시작하고 보니 실제로 은근 재미가 있고 완성을 하면은 뿌듯하고 힐링이 되더라구요 .

그래서 컬러링을 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책 [ 보는약 ]를 보고서는 그림을 그리고 컬러링을 하면서 따뜻한 위로와 치유가 될 것 같아서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책을 받고 보니 은근 책의 크기가 상당히 크더라구요,, 판형도 크고 책속의 그림들도 작지 않아서 눈이 나쁘신 어른신들도 즐겁게 컬러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책장을 넘겨보니 어릴적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네,,,저는 아마 그 시대를 살았던 새대라서 책 속의 그림들이 전혀 낯설지 않고 추억을 소환을 해서 한참을 들여다 보았네요.

그러면서 책속 그림과 똑같은 추억들을 가지고 있어서 한동안 잊고 살았던 그때 그시절이 떠올라 그립기까지 하더라구요 .

 

 

 

 

 

 

 

 

책은 총 3가지 주제로 나뉘어서 그림도안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가족, 놀이, 그리운 이야기 ,,, 이렇게 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장마다 각각 20장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첫장인 가족부터 가슴 뭉클함이 있더라구요. 엄마품의 자장가는 엄마등에 엎여 자장자장하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고 엄마의 그 등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품이였다는 것을 지금은 알수 있는데,,,, 이제는 엄마의 등이 너무 살이 없고 얇아져서 안타깝고 슬픈 감정이 밀려오기까지 하였네요.

엄마손은 약손.. 저도 어릴적에 배가 자주 아파서 엄마손은 약손이라는 흥얼거림과 엄마의 따뜻한 손이 제 배를 싸다듬어 주었던 추억이 유난히 많아서 이 그림도 그때의 추억의 떠오르게 하더라구요 .

 

 

 

놀이편에서 특히나 어릴적에 추억이 많이 소환이 되었습니다,

책속에 있는 놀이편은 거의 다 해본 것 같아요,,

<설탕과자 뽑기>는 어릴적에 많이 했지만 운이 지지리도 없는 편이라 매번 꽝만 뽑혔던 것 같아요

친구는 같이 해도 작은 금붕어라도 걸리는데 왜 저는 매번 꽝만 걸리는지 ㅎㅎ

<사방치기>도 많이 했는데 골목에서 그려놓고 친구들과 많이 했던 놀이이네요

요즘은 골목에 아이들이 없어서 아이들이 노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고 이렇게 사방치기를 하는 것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컬러링 완성  

 

저는 이 책에서 < 비석치기 >를 한번 컬러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림도안 자체가 큼직해서 색칠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칠하는 동안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즐겁게 컬러링을 했네요

같이 비석치기를 했던 그 친구는 어디서 무얼하면서 살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색칠을 하는 것이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추억이라는 시간의 역사가 축척된 에너지를 현재화하고 재경험 하면서 신체면역과 호르몬도(치유호르몬)도 활성화하게 하고 뇌기능도 유연성을 증진시킨다고 하네요. 또 컬러링을 하면서 집중력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떠올려보고 그 아름다운 경험을 불러내어 과거가 우리 안에 계속 살아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정신적 위기를 치료할 수가 있다고 하니 바로 그런점들이 이 책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저의 나이드신 엄마와 같이 해 보고 싶어요,, 요즘 나이를 드시면서 부쩍 쓸쓸해하시고 하는데 책속의 나오는 소중한 기억으로 인해서 치유의 힘을 얻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활력을 주고 싶으네요..

30대 후반부터는 책속 추억들에 공감하면서 즐겁게 컬러링을 하고 추억의 즐거움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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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 색연필로 여는 요정들의 꽃 축제 (스프링)
임현숙 지음 / 마들렌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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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 색연필로 여는 요정들의 꽃 축제 

임현숙 / 마들렌북 





어느새 저의 최애 취미생활이 되어버린  컬러링..

요즘은 색연필 컬러링북을 넘어서 수채컬러링북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저도 그래서 야곰야곰 수채컬러링북을 구매를 해서 모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수채컬러링북을 넘어서 또다른 색다른 컬러링북이 나왔네요

바라바로 이책 [ 수채 색연필로 여는 요정들의 꽃 축제 ] 입니다.

이 책은 수채화 물감이 아니 수채화 색연필로 수채화 전용지에 컬러링을 하는 방식입니다

더 간단하고 더 간편하고 쉽게 수채화 컬러링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처음 받고 느낀 점은 장점들이 확 눈에 들어와서 새롭더라구요

일단 스프링제본이라는 점입니다. 쫙~~180도 펼쳐지고 360도 접을 수가 있으니 너무 간편하네요.

그리고 두번째로 종이가 너무나 마음에 드는 겁니다, 이 책은 수채화 전용지인 250g 머메이드지 ​로 만들어졌어요.

오돌토돌한 느낌과 그 두께가 두꺼워서 안심이 되더라구요,, 물을 많이 칠해도 울지 않을 것이라는 점과 엠보가 은근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수채화컬러링을 더 이쁘게 보이게 만들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 수채 색연필로 여는 요정들의 꽃 축제 ]에는 총 12가지의 꽃과 요정들이 있는 도안이 있습니다.

수국, 해바라기, 벚꽃, 양귀비, 튤립, 목련, 장미, 백합, 수선화 ,연꽃, 구절초, 코스모스 있는데 작고 앙증맞은 요정들이 함께 있어서 더 귀요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각 꽃의 해당 페이지는 꽃말과 함께 어떤 색연필의 어떤 색을 썼는지도 알려주면서 그 꽃을 색연필로 밑칠을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작가님의 설명을 따라서 하면은 별 어려움없이 도전 해 볼수 있어요 /


또 수채화 색연필을 처음 사용해서 수채화를 그려보는 독자들을 위해서 수채색연필을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직선과 곡션의 표현과 그라데이션을 알려주고 있고 이  책에서 수책 색연필과 함께 사용하는 워터 브러시 사용법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설명을 모두 읽고 시작하면은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속의 12가지 도안중에서 몇가지만 소개를 하자면요,,

왼쪽 페이지는 펼칠수 있게 되어있고 덮였을때는 저 모양이고 작가님의 완성본이 보입니다,

저 종이를 펼치면은 수채색연필로 어떻게 칠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오른쪽 머메이드지에 있는 도안을 독자가 직접 색칠을 해 볼수 있어요

 

 

 

 

제가 처음 도전한 도안은 < 해바라기 > 입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 기다림입니다.

저렇게 색연필을 가지고 밑색을 색칠을 한 다음은 워터 브러시로 물칠을 해 주었어요,

 저자는 파버카스텔 일반수채색연필 36색을 사용하신 것 같은데 저는 그 보다 윗단계 전문가용인 파버카스텔 알버트뒤러 36색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수채색연필을 산지 무려 20년이 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색이 좀 탁한 것 같아요,, 맑지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역시 고급색연필인만큼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

 

 

 

 

 

 

완성

실제가 더 멋진데 ,, 전 만족을 ㅎㅎ

색연필이 좀 색이 맑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간단하게 해서 좋네요,,

 

 

 

두번째로 도전한 도안은 < 코스모스 > 입니다.

코스모스의 꽃말은 순정입니다. 


저는 코스모스를 참 좋아하는데요,, 예전 어릴적에는 정말 가을이 되면 많이 보았던 꽃인데 요즘은 가을이 되어서 코스모스를 쉽게 보기가 어렵네요,, 색도 이쁘고 코스모스 하늘하늘 너무나 좋아요


 

 

 

완성 ~~~

해바라기보다 더 간단하고 쉽게 완성을 했어요,,

너무나 재미있고 코스모스 색상이 이뻐서 색칠을 하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아요.


수채색연필, 컬러링북, 워터 브러시 이렇게 3가지만 있으면 수채화를 완성할 수 있으니 너무나 간단하고 좋은 것 같아요,

완성도도 높고 사실 수채화에는 그렇게 자신이 없는데 수채화 색연필로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으니 너무나 좋네요,

앞으로 수채 색연필로 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컬러링북 중에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고 짧은 시간에 완성하는 즐거움도 있네요

좀더 잘 컬러링해서 액자에 넣어놓거나 하면서 활용도 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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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 : 위클리 플래너 - 365일 하루 한 문장 내 인생을 바꾸는 오늘의 명언 모음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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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 위클리 플래너

 365일 하루 한 문장 내 인생을 바꾸는 오늘의 명언 모음






새해가 되니 어김없이 올 한해동안 하고 싶었던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적어보고 조용히 다짐도 해 봅니다.

올 한해에는 책을 몇권을 읽을 것과 늘 빠짐없이 하는 다이어트 다짐 그리고 외국어 공부도 좀더 하고 싶다는 계획 등등..

영어 공부는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다시 한번 느껴지는 요즘인데 그래서 이 책이 더 눈에 확 들어왔는지도 모르겠네요,, [ 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 ]...

이 책은 비슷한 이름의 시리즈가 있는데 다이어리와 이 책 위클리 플래너입니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위클리 플래너에 속하는 것이므로 혹 영어 명언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싶은 분들이라면은 자신에게 정확하게 맞는 것으로 구매하면은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은 365일 하루 한 문장, 내 인생을 바꾸는 오늘의 명언 모음을 모아두었는데요.

수백 권의 책과 4천 개의 명언속에서 365개를 엄선해서 책 속에 실었습니다.

365개의 명언도 그냥 막무가내로 담은 것이 아니라 주제별로 분류를 할 수가 있는데 무려 그 주제가 33개나 됩니다.

직업 찾는 방법부터 돈버는 법, 꿈과 사랑을 이루는 법, 시간을 활용하는 법 ,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사람이 부럽다면?, 친구란 무엇일까? , 신의 존재란?, 아름다운 이별이란? 등등 이렇게 다양한 33개의 주제로 고유의 색깔과 번호를 부여를 해 놓았으니 주제에 맞는 명언을 찾고 싶다면은 책표지의 뒷면의 색깔과 주제별로 나뉘어 놓은 곳에서 페이지수를 찾아서 가면은 되니 요런 점은 참 좋은 장점인것 같아요 .

 

 

 

 

 

 

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삶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당신은 계속 움직여야만 한다
- 인생, 아인슈타인



책의 앞페이지에는 2019년도부터 2027년가지의 달력과 이 책의 구성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활용하면은 되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을 3천권을 읽고 나중에 다시금 볼수 있도록 그 책의 핵심만 볼수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10년 전부터 감명깊은 구절을 모았다고 하네요 책 뿐만 아니라 광고, 연설, 영화, 강연, 인터뷰 등 이렇게 4천개의 명언을 모으게 되고 그 중에서 365래를 추려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 소중하게 다가오는 영어명언들 인것 같아요,

왼쪽 페이지에는 명언들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왼쪽 페이지에서 나오는 퀴즈의 정답과 위클리 플래너가 있습니다.

영어문장을 적는 퀴즈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재미가 잇는 편이라 좋은데 다만 위클리 플래너는 의외로 너무 작아서 그 기능을 잘 하지 못할 것 같아서 약간 아쉽네요..


이 책은 크기가 너무 앙증맞고 얇은 편이고 두껍고 튼튼한 양장으로 만들어져서 가방안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펼쳐서 보면서 영어 공부를 할 수가 있을 듯 하여 장점인데 그에 비해 위클리 플래너는 거의 없는 편이라 활용을 잘 못할 듯 하네요

년도도 2027년까지 나와 있어서 앞으로 계속 들고 다니면서 꾸준하게 영어명언을 외우고 문장과 문법도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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