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 ‘장활’+‘변활’로 최강 다이어트!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송승현 외 옮김 / 행복에너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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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장활’+‘변활’로 최강 다이어트 / 고바야시 히로유키 / 행복에너지






제가 요즘 건강을 위해서 몇킬로를 감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몇킬로가 참으로 빼기가 힘이 드네요.

날이 쌀쌀해지니 운동하러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집에서 하기에는 마땅한 운동이 없는 듯 하고 하!~~ 그 몇킬로 참 빼기 힘들다~~하는 차에 이책을 발견을 했습니다. [ 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 이라니!~~

단 2주 만에 살을 뺄수 있다니 딱 제가 필요로 하던... 책 소개글을 읽어보니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성공 비결? 다이어트 상식을 바꾼다!~라고 합니다, 와!~우.. 열심히 하지 않아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니,,,아니 읽어볼 수가 없네요




몸을 고통스럽게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이젠 다이어트가 아닌 장활이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장을 알면 살을 뺄 수 있다!. 인생을 바꾸는 ' 아침에만 장활 다이 '. 빼내서 살을 빼는 '변활다이어트', 장으로 살을 빼는 방법 -실천법 ..입니다.​

1장부터 흥미롭습니다. 사실 얼만전에 읽은 책 [ ​장 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 라는 책에서 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장이 우리몸에서 대표적인 면역기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몸 전체 면역 세포가 장에 70 ~ 80%가 모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었는데요. 그후로 프로바이오틱스나 프리바이오틱스를 꾸준하게 먹고 있는 실정인데요. 역시나 이 책에서도 장이 우리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중심부인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장은 단순한 소화기관이 아니라 우리의 건강을 좌지우지 하는 중ㅇ한 중심부라고 말이죠. 장에는 500종류가 넘는 장내세균이 100조 개 이상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안의 장내세균 구성이 우리의 건강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장내세균이 살고 있는 대장이 뇌와 이어진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고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을 ' 제2의 뇌'라고 정의하기도 하는데 사실 더 정확하게는 ' 뇌는 제2의 장'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2주 만에 살 빼는 법칙을 말하는데 왜 이렇게 장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느냐? 하면은 바로 2주 만에 살 빼는 법칙이 ' 장활 다이어트' 와 ' 변활 다이어트' 가 만났을 때 최강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입니다.


책은 '장활'과 '변활'을 축으로 삼으로 장과 자율신경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다이어트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활과 변활의 최강 다이어트 방법은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으로 장과 장내세균이 좋아하는 활동을 지속하는 것, 단지 그것뿐이라고 말합니다. 무리한 감량을 그만두고 장과 장내세균이 즐거워하는 활동(장활)을 하는 것으로 인생을 바꾸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저자는 아침에 장활 다이어트를 하고 2주간 지속하는 것이 목표로 하라고 합니다. 어렵지도 않는 것 같아요. 매일 아침에 4가지 스텝만 하면 되는데요. 컵 한 잔의 물을 마시고, 장에 좋은 아침식사를 하고 아마니유를 큰 수저로 하나 마시고, 장활 스트레칭을 하면은 됩니다. 물론 요 4스텝의 좀더 세부적인 사항은 책에서 좀더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힘든 운동이 아니고 굶는 것이 아니라서 전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아마니유는 처음 들어봤는데 없으면은 올리브유로 대체해도 되는 것 같아요. 장활스트레칭도 3가지 방법을 설명을 해 주고 동작도 그림으로 알려주어서 쉬운것 같아요,, 정말 별로 어렵지 않은 예를 들면은 아침에 일어나면 그대로 침대 위해서 전신 늘리기, 거꾸로 자전거 타기 정도입니다.. 저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에 장활 다이어트 4스텝과 변비가 없도록 책에서 시키는데로 변활를 함께  2주만 열심히 하면은 살이 빠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흥분되고 즐겁네요.
지속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노력을 그만두고 편하고 즐겁게 계속할 수 있는 장활과 변활 운동으로 살 좀 빼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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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잘 쉬어도 병원에 안 간다
패트릭 맥커운 지음, 조윤경 옮김 / 불광출판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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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잘 쉬어도 병원에 안 간다

패트릭 맥커운 / 건강과 뷰티 / 불광출판사






책 제목만 봐도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 숨만 잘 쉬어도 병원에 안 간다 ]라니~~~

지금 내가 숨쉬고 있는 방법이 올바른 방법일까? 숨쉬는 방법은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면서 누구나 다같은 방법으로 숨쉬고 있을 텐데..뭐 복식호흡이라던가 하는 호흡법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도 일정 시간 건강을 위해서 또는 훈련을 위해서 잠깐 하는 것일테고, 평상시 어떻게 숨을 쉬면은 병원에도 안 갈정도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하루 10분 호흡법으로 건강과 체력증진, 체중 감량도 해 준다고 하니 이 책을 아니 읽어볼 수가 없게 만듭니다.





" 입으로 숨 쉬기, 심호흡, 한숨이 당신의 건강을 망친다."

"호흡량만 줄여도 삶이 바뀐다."





저자는 어릴적부터 몸이 약했고, 대기업의 임원으로써 활기차게 일을 해야 할 때 천식을 심하게 앓고 있었고 건강이 많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부테이코 박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부테이코 이론을 기반으로 한 호흡훈련을 사용한 덕에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호흡과 만성적인 천식을 성공적으로 치료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난후 많은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싶은 열정이 그를 13년 동안 부테이코 박사의 혁신적인 방식을 기반으로 한 < 산소 활용 프로그램> 을 개발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책에서는 산소 활용도를 높여 체질을 바꾸는 간단하지만 획기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은 총 4부로 호흡의 비밀, 체력의 비밀, 건강의 비밀, 산소 활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부까지 13장은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몸속에서 하는 기능과 적혈구를 이용하여 새로운 차원으로 체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바람직한 방식으로 호흡하면은 어떤 효과를 볼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4부에서는 볼트 점수와 건강 상태에 기초한 프로그램을 요약하고 자신만의 산소 활용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1부 1장으로 읽는데 상당히 흥미롭더라구요. 요즘 맑은 공기의 중요성을 미세먼지 때문에 많이 느기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맑은 공기의 중요성만 알았지 그 양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니 몰랐다고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호흡하는 공기의 양은 당신이 자신의 신체, 건강, 운동 수행력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바꿔놓을 수 있다.(P14) 고 저자는 말합니다, 과잉 섭취된 칼로리가 몸에 해로운 것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산소는 활성 산소를 과잉 생산하여 인체 조직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포막이나 단백질, DNA 지방에 손상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정말 몰랐습니다.

반대로 산소를 많이 마시면 더 좋은 줄 알았습니다. 저자는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더 장수한다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훈련을 수행하고 입을 꼭 다문 채 숨을 쉬고 하면은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하는데,,,바로 정독을 하게 만드시네요 ㅎㅎ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삶은 조금씩 인간의 호흡하는 공기의 양을 늘렸고,우리가 휴식을 취할 때나 운동을 하지 않을 대도 신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공기를 호흡하는 과호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호흡을 하면 기도가 좁아지고 산소를 공급하는 신체능력을 제한하며 혈관이 수축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심장을 비롯한 기관과 근육으로 향ㅎ는 혈류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 산소 활용 훈련 >을 해야 하며 그 훈련방법도 알려줍니다. 어렵지 않은 부분이고 걷거나 가볍게 조깅할 때 활용하면은 고지대 훈련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어서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 가볍게 호흡하기 >법을 알려주는데 요것도 하루 4번 10분간 수행하면은 건강에 좋고 체중감량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호흡하기 전에 5개 정도의 준비동작은 있군요.. 그런 다음 호흡할 때마다 원한느 것보다 적게 공기를 들이마시고 들숨을 작게 또는 짧게 합니다. 참을 수 있을 정도로 공기에 대한 갈망을 느낄 때까지 살며시 호흡 동작의 속도와 크기를 줄입니다. 그 다음 긴장을 풀고 숨을 내쉽니다..이게 가볍게 호흡하기 인데 상급 버전을 활용하고 싶으면 책 315페이지를 따라 하면 되는데 뭔가 좀더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하루 4번 10분간 수행하면 좋은데 잠자리에 들기전 한번, 깨어나자마자 한번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호흡을 할 때 입으로 하면 안되고 코를 통한 호흡을 해야 하는데 입으로 하는 호흡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낳고 코로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 호흡 축소법 >을 시행하면은 천식이나 불안증, 코골이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비만인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도 크게 별다를 것은 없이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 가볍게 호흡하기>를 꾸준하게 매일 일정횟수대로 시행하면서 하루 30분에서 1시간 동안 걸으면서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 가볍게 호흡하기 >를 하면은 된다고 하네요.. 저도 건강을 위해서 가벼운 산책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 이 호흡하기를 하면서 걷기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별로 어렵지도 않으니 저자가 알려주는 호흡법으로 간단하게 과호흡을 막고 건강을 지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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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음 Touch (스페셜 에디션)
양세은(Zipcy)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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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음 Touch - 스페셜 에디션

양세은(집시) / 시,에세이 / 21세기북스





 

집시님의 [ 닿음 Touch ] 책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이 되었네요. 저도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오기 전의 책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다보니 더 소장하려는 독자들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으로도 출간이 된 듯 합니다.

저는 집시님의 이책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책을 보면은 마구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달달구리하는 느낌이 마구 밀려와서 제가 다 행복해지는 ㅎㅎ  집시님은 인스타그램 72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이번에 프로젝트로 ' 스킨십' 이라는 한정적인 주제로 일 년 동안 작업을 하면서 백점에 달하는 그림을 그리셨고 이 책으로 출간이 된 거죠. 기존 책도 양장으로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어져서 소장하면서 자주 꺼내어 봐도 이쁘고 새것처럼 소장할 수 있는 책이였는데 이번에 나온 스페셜 에디션도 양장으로 역시 고급지고 튼튼합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은 책 표지의 일러스트가 달라졌고 미공개 일러스트 포스트가 뒤쪽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책은 사랑에 푹 빠진 눈빛을 한 그와 그녀의 다정한 포즈와 은밀한 스킨십이 담긴 그림 에세이입니다.

책의 앞 페이지에 나오는 책 제목과 같은 글은 읽을때마다 일러스트를 볼때마다 애정어린 연인들의 스킨십의 그 셀레임과 두근거림이 느껴져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닿음 Touch


살과 살이 맞닿는다.

당순히 물리적인 ' 접촉,스침' 에 불과할지라도,

그 찰나의 순간 우리는 심장이 단전까지 떨어지기도,

구름 위로 두둥실 떠다니기도, 피가 역류하기도, 미온수를 유영하기도 한다.

이렇듯 만감이 교차되는 신비로운 찰나를 그림에 담아내려 한다. - 9

 

 

 


 

책은 총 2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와 그녀의 이야기와 사랑은 매일 이렇게, 너에게 당고 싶은 마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서로에게 조심스레 다가가는 그와 그녀의 이야기가 있는데 닿을 때마다 느껴지는 미묘한 떨림에 설레임이 수줍게 표현이 되어 있고요. 더 안고 싶고 더 만지고 싶다는 조심스런 그 손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쁜 모습의 일러스트에 그냥 보고만 있어도 제가 다 설레는 것 같습니다. 집시님의 글과 그림을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저의 꽁꽁 얼어붙은 연애세포가 되살아나는 듯한 느김을 받았는데요. 아!~~ 참 이쁜 모습이구나~~ 사랑스럽고 부럽다까지..


2장에서는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냥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속에 꿀이 떨어질 듯 한 서로를 향한 눈빛과 손길이 있어서 모든 순간들이 떨리고 간질거리고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행복임을 다시 한번 그림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 [ 닿음 ]을 보고 일러스트에 반해버려서 컬러링북으로 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졌었는데 정말로 나중에 컬러링북으로 출간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냉큼 구매를 했는데 컬러링북에서는 닿음 책속에서 볼 수 있었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컬러링 해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살색들의 향연이 대부분이지만 색칠하는 동안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집시님의 일러스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매하시면 더 좋을 듯 하고 ~~ 왜냐? 미공개 일러스트가 한가득 수록이 되어 있으니깐요,, 저처럼 컬러링도 취미로 즐기신다면은 컬러링북도 소장가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제 속의 연애세포가 말라가려고 하면은 달달구리 꿀 떨어지는 연인들의 모습이 있는 이 책을 펼쳐보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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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첫인상 - 모든 인간관계는 첫인상으로 결정된다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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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첫인상

모든 인간관계는 첫인상으로 결정된다 / 홍익출판사 / 자기계발





작년에 이 작가분의 전작인 [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 함부로 무시당하지 않는 말투는 따로 있다 ]를 읽었습니다.

책 제목부터 이거다!~~ 하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는데 재미있으면서도 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잘 읽었다!~~ 했던 책이였습니다, 그런데 일년만에 그 후속편이 나왔군요. [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첫인상  : 모든 인간관계는 첫인상으로 결정된다 ] 입니다. 사실 저는 순하게 생긴 편이라서 어릴적부터 만만하게 보이기 딱 좋은 인상이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고 역시나 이거다!~~ 하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이 책도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은 남들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고 호감까지 살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정보도 얻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일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통하는 첫인상은 따로 있다!

심리학 교수가 가르쳐주는 호감 UP 셀프연출법 



 


책은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 모든 인간관계는 첫인상으로 결정된다 , 2. 나를 돋보이게 하는 셀프 연출법, 3.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4. 기업에서 첫인상이 좋은 사람을 뽑는 이유, 5. 동작과 습관으로 타인의 마음을 읽는 법 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고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가 제일 궁금했는데 저자는 그럴려면은 먼저 첫인상을 좋게 보여야 한다고 전하는 것 같아요. 사람의 뇌는 0.1초 만에 그 사람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다고 하네요.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원한다면은 처음 0.1초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그럴려면은 우선 나의 첫인상을 좋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스킬이 필요한데 이 책엥서 바로 그런 스킬을 알려주겠다고 하네요.

우리는 마음속 생각의 90%를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말투, 버릇, 또는 얼굴 표정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그런 상대방의 동작이나 습관만으로 그 사람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이죠. 책에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에 맞는 반응과 행동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호감을 이끌어 내 첫인상이 만만하게 보이지 않게 하고 더 나아가 호감을 사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생각보다 책이 재미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 또는 본심을 알아내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데 음식의 양으로도 상대방의 기분을 알 수 있고, 손발이나 얼굴 같은 곳을 만지작거리는 동작을 통해서도 알수 있고, 시선의 방향으로 상대방의 성향을 알아내고 , 단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향이라던지,이런 행동이나 표정으로 알아내는 상대방의 본심이 너무나 재미있게 다가오더라구요.

검은색 계통의 색깔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공격성이 강하다고 하고요,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어색하다는 징후니 바로 다른 주제의 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하네요. 억지웃음과 진짜 웃음을 구별하는 방법은  정말로 유쾌한 기분으로 웃는 얼굴은 광대의 근육이 위로 살짝 올란간다고 하네요..또 단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붙임성이 좋다고도 하고요..

심리학 박사가 들려주는 이런 알찬 정보들이 재미있게 다가오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3장에 첫인상을 망치는 사소한 동작들 입니다. 팔짱이나 다리를 꼬는 것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불쾌하게 만들 수 있기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팔짱과 꼰다리는 '나는 당신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겠다. 나는 당신과 어울리고 싶지 않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상대방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쉽다고 합니다,. 절대 유의할 점인것 같아요. 

또 흥미롭게 다가왔던 부분은 < 첫인상이 좋은 사람의 특별한 습관 > 입니다. 그것은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동작을 크게 하는 편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높이기 좋다고 합니다. 떨어뜨린 물건을 주어줄 때는 그냥 주는 것보다 먼지를 털어서 건넨다던지, 또 건넬때도 그냥 쑥 내미는 것이 아니라 우선 자신의 가슴팍 쪽으로 살짝 갖다 대는 듯한 동작을 취한 뒤에 건네면 상대방에게 당신의 물건을 소중히 취급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아!~~ 또 하나 너무 재미있게 다가왔던 사실 한가지가 있는데 머리숱이 적은 사람일수록 믿을 만하다! 라는 인상을 준다고 하네요. 엥? 했는데 저자가 들려주는 설명이 아하!~~ 머리숱이 적으면 상대방에게 그렇게 보일수도 있고 그런 느낌을 줄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고 호감가는 첫인상으로 보일려면은 아주 짧은 순간에 먼저 상대방의 상태를 캐치하고 빠르게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해가면서 첫인상을 좋게하는 습관,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네요,

그리고 책에서 아주 재미있고 상세하게 동작이나 습관만으로 사람의 생각을 읽어내어 그 사람의 생각에 맞는 반응과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의 호감을 사자는 이야기였습니다. 역시 전작과 같이 어렵지 않은 이야기로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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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돌스의 손뜨개 인형 - 코바늘로 손쉽게 완성하는 나만의 친구들
라나 지음 / 비타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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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돌스의 손뜨개 인형

코바늘로 손쉽게 완성하는 나만의 친구들 / 라나 / 비타북스





손뜨개의 계절이 왔습니다.

쌀쌀해져가는 날씨에 따뜻한 이불속에서 코바늘과 실 타래를 들고 인형을 뜨는 시간은 저에게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손뜨개 카페가 있는데 라나님이 운영하는 ' 라나돌스창작연구소' 입니다,

라나님의 창작 도안들은 언제나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책을 출간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예판으로 구매하면은 책속의 아이를 떠볼수 있는 키트는 선물로 준다고 해서 냉큼 예약 구매를 해서 엉뚱곰을 떠 볼수 있는 키트를 저도 받았습니다. 득템!~~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있을까?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데 책 속에는 사랑스러운 16명의 인형 친구들이 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휘리릭 넘겨보니 와!~~ 대박 모두모두 다 사랑스럽더라구요.

원래 책 한권을 사면 그 안에 딱 마음에 드는 내 스타일의 아이들은 몇개 안 될수도 있는데 이 책에 있는 인형 친구들은

다 마음에 듭니다.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손뜨개 인형 작가 ‘라나돌스’의 첫 책!

코바늘로 엮어낸 인형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보타리

 

 

 

 

 

 

 

 

책 속에는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16명의 인형  친구들이 있습니다.

엉뚱곰, 엉뚱곰 커플, 로드리게스와 산체스 , 다정한 곰 윌리엄, 채식사자 잭, 코끼리 신사 엘리엇, 빵빵이와 핫도개, 크로보와 로켓, 따숩군과 따숩개, 납작군과 납작양 입니다,

모두모두 너무 사랑스럽죠? 특히 겨울이면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런분들 물주머니를 많이 구매하시고 뜨거운 물을 넣어서 품에 쏙 안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럴때 귀여운 따숩군과 따숩개를 떠서 넣어서 활용하면은 너무 귀엽고 좋을 것 같습니다.

 

 

 

 

 

 

앙!~~ 대박 귀엽죠?

저는 다정한 곰 윌리엄이 가장 이쁘게 다가오는데 꼭 떠볼려고요.

아이에게 떠 주면은 정서적으로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엄마들 아이를 위해서 도전 한번 해보세요


 

 

 

 

 

라나님이 손뜨개를 처음 하는 분들을 위해서 아주 많이 신경을 쓰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코바늘을 접하고 기초뜨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무려 페이지를 22페이지부터 61페이지까지 입니다.

재료와 도구, 바늘과 실 잡는법부터 아주 기초부터 설명을 해 주시는데 기본뜨기인 사슬뜨기, 짧은뜨기 부터 코바늘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네요,, 이책 한권이면은 코바늘 인형뜨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듯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아는 부분이라 그냥 슬쩍 넘어가려고 했으나~~~ 아주 알찬 팁들이 많습니다.

Q & A 에 부분에 도움이 되는 점들이 많습니다, 위에 처럼 빼뜨기로 마무하면서 한단씩 올라가는데 사선으로 휘어지는 이유는? 그렇게 안 휘어지게 뜨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또 손뜨개 인형의 세탁 방법도 알려주셔서 어느정도 손뜨개 인형을 뜨신다는 분들도 반드시 읽고 넘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책을 보면서 떠 본 인형은 엉뚱곰입니다.

그냥 엉뚱곰은 좀 심심한 듯 한데 라나님이 카페에서 변형 엉똥곰을 보여주셔서 저도 실 색상만 살짝 바꾸어서

< 무지개떡 엉뚱곰 >을 떠 보았습니다.

색상만 조금 달리 했는데 훨씬 더 생기가 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엉뚱곰 커플 중에서 신랑>을 떠 보았습니다.

귀엽죠? 절대 어렵지 않아요. 너무너무 간단한 도안인데 귀엽게 나오는 것이 라나님 도안만의 특징이지요..

귀여운 엉뚱곰 신랑을 떠 보았으니 이제는 사랑스러운 엉뚱곰 신부를 떠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커플을 완성을 해 줘야 할 것만 같츤 ㅎㅎ

이 책 한권 가지고 올 겨울 즐거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으니 모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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