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6 : 사라진 목소리 편 -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6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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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6: 사라진 목소리

안전상식 학습만화 / 김강현 / 서울문화사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5편에서 사악한 마법사 교장 쿠키의 정체와 원래 허수아비 다섯의 정체!! 가 드러났는데요.

도망과 추적, 마법으로 몸을 되찾기 위한 싸움이 계속되고 결국 아슬아슬한 순간이 끝이 났는데요.

과연 용감한 쿠키 일행은 몸을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모험의 여정길은 어떻게 될까요?




영혼 되돌리기 마법으로 무사히 원래의 몸을 되찾은 용감한 쿠키 일행은 이제 모든 게 제자리를 되찾게 됩니다. 마법학교 교장선생님은 마법 학교의 실수로 이런 일을 겪게 해 드려서 사죄의 의미로 선물을 하고 싶다며 소원을 말하라고 하는데요.

용감한 쿠키는 다른 소원은 없고 귀여운 망고스틴이 어떤 동물인지 알려 달라고 부탁하죠.

너무 귀여운 망고스틴 어떤 동물일까요?

헉!! 엥 ?? 망고스틴이 괴수라고요?

<괴수 대박과 >에서 망고스틴 오셀롯... 을 찾을 수 있는데 ,,,와우!~~

키, 몸무게 측정불가, 웬만한 산보다 큰 거대 괴수라니!~~ 지금은 고양이 소리를 내는 아주 앙증맞은 사이즈인데... 정말 충격적입니다. ㅋㅋ




그리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안녕을 고하고 각자의 길을 떠나는...

용감한 일행도 원래의 목적대로 길을 떠나게 되는데, 그 여정길에 들른 마을에서 ,

광장에서 노래하는 음유시인맛 쿠키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 노래하면 또 한노래 하는 클로버맛 쿠키는 음유시인맛 쿠키를 만나 노래 배틀을 펼치게 되는데요.

노래 대결을 펼치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성의 경비들이 나타나 감히 성안에서 노래를 불렀다며,

'성안에서 노래 금지법'을 어긴 죄로 두 쿠키를 체포하게 됩니다.

아니!~~ 아니!~~이게 무슨 일~~

그렇다고 쿠키를 잡아간다니 말도 안 돼!!

용감한 쿠키는 두 쿠키만 체포되게 둘 수 없어 노래를 불러 같이 끌려가게 되는데요.

감옥에서 알게된 이 성이 노래를 금지하게 된 사연은....

짠하네요. 딸을 사랑한 아버지의 마음이랄까요?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목소리를 갖고 있다는 마녀쿠키.

그래서 노래 대회에서 1등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뺏아가는 ....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는 용감한 쿠키 일행은 목소리르 훔쳐 가는 도둑을 잡기 위한 덫을 놓고 모두 힘을 합쳐 마녀쿠키를 잡기로 하는데요.

쿠키들이 힘을 합쳐 마녀퀴를 유인하는데,오!~~ 마녀쿠키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모두 힘을 합쳐 도와주러, 음유시인맛 쿠키의 친구들인 북 치는 리틀 드리머 마카롱맛 쿠키와 춤추는 바이올린 연주자 민트초코 쿠키도 등장하는데요.

이번화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쿠키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능력도 재미있고요.

힘을 합쳐 우당탕탕!! 싸움을 펼치지만..... 힝.

과연 용감한 쿠키일행은 마녀쿠키의 본거지를 찾아서 목소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다음화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역시나 아슬아슬한 순간에 이야기가 끝이 났는데

용감한 쿠키 일행은 무사히 그 소굴에서 목소리르 되찾고 살아남을 수가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마녀쿠키들이 1등 목소리를 훔친 이유도 너무 웃겨요.ㅋㅋ 궁금하시면 책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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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이나영 지음, 윤성 그림 / 겜툰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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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롭고 오싹하면서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욕심이 과하면 화가 된다는 교훈도 전달이 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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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이나영 지음, 윤성 그림 / 겜툰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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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아동 / 이나영 / 겜툰

소원을 들어주는 사진관에 온 걸 환영해.

혹시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니?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시리즈가 벌써 6권까지 출간을 했군요.

저는 이번에 처음 시리즈를 읽어보았는데 앞선 시리즈를 그동안 읽어오지 않았어도 충분히 내용이 이해가 가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또 은근 교훈적이기도 하네요.

미호네가 표지 그림에서도 얼핏 상상이 되어가듯이 미호... 네 구미호였네요.

박미호의 엄마는 구미호인데요. 인간인 아빠와 만나 미호를 낳았지만 자신의 바램과는 다르게 미호는 완전한 인간이 아니였던거죠.

미호를 완벽한 인간으로 만들기 위한 엄마의 비밀스러운 계획이 바로 '소원 사진관', '소원 가게'였던 것 같아요.

이번 6권에서는 어떤 다양한 소원을 가진 아이들이 '소원 사진관'과 '소원 가게'로 찾아올까요?

그리고 그 아이들의 소원은 완벽하게 이루어졌을까요?




전학 온 지 한 달밖에 안됐는데도 반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소율이는 다정하면서도 때로는 장난스럽게 아이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학급 반장인 지수는 아이들이 자신의 말보다 소율의 말을 더 잘 듣고 아이들을 대하는 소율이의 행동을 가식적으로 느껴져 소율이가 마음엘 들지 않는데요.

질투도 나고 소율이가 부럽기도 한 지수는 우연히 낡은 건물에서 ' 소원 사진관'을 발견하게 됩니다.

' 소원을 들어주는 사진관에 온 걸 환영해!

여기에서 사진을 찍으면 소원이 이루어져.'

고양이를 무척이나 갖고 싶어하는 유림이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쳐 고양이를 키울 수가 없는데요.

며칠째 고양이를 분양해 주는 가게를 찾아다니며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간절한 바램을 가져보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된 ' 소원 가게 '

그리고 주인을 잃어버린 강아지 몽실의 소원은?...

세상에 초콜릿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초콜릿만 먹으며 살고 싶은 동준이는 ' 소원 가게'를 발견하고

딱 하루라도 초콜릿만 먹고 싶어요!~~ 라고 소원을 하게 되는데요...

어른의 입장에서 크게 욕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 귀엽기까지한 아이들의 소원들...

이런 소원 가게를 만난다면은 한번쯤 혹!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뭐든 욕심이 과하면 화가 되어 돌아온다는 걸 잊으면 안되는데... 좋은 교훈으로 다가올 만한 이야기들이 흥미진진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미호 엄마는 왜 그렇게 소원 가게와 소원 사진관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영혼을 ...음!~~ 하려는지

그 이유가 책에 밝혀지는데 짠!~~ 하면서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한편 친구들을 또 동물들을 너무 사랑하는 미호의 이쁜 마음도 너무 이해가 가서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읽어봐야 과연 어떻게 이야기가 풀어질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어서 다음화도 읽어보고 싶으네요.


#어린이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 책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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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인간
구희 지음, 이유진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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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인간

에세이 / 구희 / 알에이치코리아

나의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

올 겨울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를 제대로 겪었습니다. 때아닌 폭설로 인해서 전 세계가 위기를 맞았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지구는 뜨거워져 여름에는 폭우나 폭염으로 어김없이 고생을 하고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는 등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징후들이 무섭기만 합니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저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평범 시민 25세의 취준생입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서 지구에 해를 까치지 않는 존재가 되고 싶어서, 또 이런 현실을 널리 알리고자 네이버 웹베스트도전에 웹툰 < 기후위기인간>을 연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웹툰이 미공개 에피소드를 수록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는데 바로 이 책 <기후위기인간>입니다.





저자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기후위기를 인식한 순간들과 자세한 정보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그리고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존재가 되고자 노력하는 자신의 일상의 실천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크게 지구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살았을 때의 소비형태나 음식등의 일이 플라스틱을 덜 쓰고 육식을 줄이고 쓰레기를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는 등의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저자도 실천하고 있는 방안을 알려주는데 책을 읽다가 보면은 나도 해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서울시에 하루 폐기물이 약 295t 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도권 매립지가 2025년 운영을 중단한다고 하니 앞으로 쓰레기는 또 어떻게 할런지, 환경문제가 쓰레기 문제에서 끝나지 않음을 더 큰 문제는 물건을 만드는 것에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원하기보다는 이미 있는 물건을 소중히 아껴야 할 것임을, 나의 욕심으로 지구가 아프다는 저자의 말이 크게 공감이 갔습니다.




내가 건강하게 살면

지구도 건강하게 되고

지구가 건강해야

나도 건강할 수 있는....

- 320

하루 평균 배출되는 플라스틱의 량이나 온실가스, 지구온난화 문제 등 우리가 이미 인지하고 있지만 좀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문제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축산업이 온실가스 문제에 있어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이미 알고 있어서 크게 놀라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출산업이 온실가스 총량의 51%를 차지한다는 연구,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요인의 91%가 축산업이라는 결과는 앞으로 육식을 좀더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우리의 삶은 평생 기후위기의 영향 속에서 있을 것이고 기후는 인간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 공존의 삶을 위해서 최대한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존재가 되도록 실천하면서 살아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자처럼 아침 ~ 낮에는 최대한 자연광을 이용해서 전기를 아끼고, 엘리베이트 대신 게단을 이용하고, 에어컨 사용을 줄이고, 텃밭을 이용해 직접 재배를 해 보고 ' 자연식물식'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육식을 줄이고 등등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저는 뮬티슈 사용에 대해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너무 편하다는 이유로 물티슈를 너무 많이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티슈가 종이나 천일 줄 아는데 물티슈는 미세플라스틱입니다.

물티슈에 대한 이야기는 책에 없었는데, 이 물티슈가 엄청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거든요. 하수처리기의 고장의 원인이 되어서 너무 심각하다고 하고 분해되는데 수백년이 걸린다고 하니 아기를 키우는 가정이 아니면 될수 있으면 물티슈 사용을 자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에서 물티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위트 넘치는 멘트로 심각할 수 있는 주제인 기후위기에 대해서 그 심각성을 알리고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어서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심각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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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오브 아트 - 80점의 명화로 보는 색의 미술사
클로이 애슈비 지음, 김하니 옮김 / 아르카디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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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오브 아트

예술일반 / 김하니 /아르카디아

고대 동굴벽화에서 현대 미술까지,

과감하고 매력적인 색채로 시선을 사로잡는

80점의 명화로 보는 색의 미술사

- 책 표지 문구 인용 -

아침에 눈을 뜨고부터 우리는 색으로 가득차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색이 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는데, 그만큼 색은 우리의 삶을 더욱 깊이 있고 아름답게 만드는 우주의 신비이자, 가장 탁월한 자연의 의사소통 수단이자 생존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이쯤되면 궁금해집니다. 지구상에 색이라는 것이 어덯게 나타났는지,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의 예술가들은 색을 어떻게 이용하여 작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는지 , 색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상징화하였는지 말입니다. 그래서 이 책 <컬러 오브 아트 : 80점의 명화로 보는 색의 미술사 >는 색의 미술사에 있어서 가장 유명하고 매력적이며 때로는 과감한 색체를 보여준 80점의 명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대 동굴벽화부터 현대 미술까지 과감하고 매력적인 색체로 미술사에 결정적인 순간을 담은 작품을 선정해 색의 미술사를 살펴보는데 그 주제만으로도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선사시대부터 현재이 이르기까지 작품들 중에서 주로 유럽과 미국의 회화 작품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연대기 순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색의 표현은 어땠을까요? 물감이 있기 전에 흙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류는 그림을 그리기 전부터 색을 내는 안료를 만들어 사용했다고 하는데, 크레용처럼 생긴 황토 덩어리와 숯돌, 조개 껍데기 등을 이용해서 10만 년 전 사람들은 안료로 그림을 그리는 대신 몸과 얼굴을 치장했다고 하는데 너무나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선사 시대의 화가들은 축축하면서도 차가운 공기가 흐르고 자연광이 차단된 지하 동굴 깊은 곳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실베스터 소나무로 만든 숯과 헤마타이트 그리고 광물이 풍부한 황토를 혼합하여 물감을 만든 뒤 정교하게 색칠을 했다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인공 안료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이집트가 인류 최초의 인공 안료인 이집션 블루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인공 안료인 이집션 블루는 수천 년 동안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었던 반면 천연 자원에서 추출한 색들은 쉽게 손상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 네바문 무덤 벽화 > 는 현존하는 고대 이집트 작품 중 최고라 할 수가 있는데, 300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여전히 눈부신 색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또 르네상스 화가들은 금의 순수하고 안정적인 특성 덕분에 천상의 재료로 여겼다고 하는데 , 세모네 마르티니와 리포 멤미가 완성했던 이탈리아 < 시에나 대성당의 성 안사누스 제단화 >는 금박 배경에 금색으로 정교하게 묘사한 세부 표현은 신성한 빛이 인물들에게 비추고 작품 전체로 가득 흘러 넘쳐흐르도록 합니다.




책은 연대기 순으로 작품들을 나열해 두고 있는데, 오른쪽 페이지에는 과감하고 매력적인 색채로 시선을 사로잡는 80점의 명화, 왼쪽 페이지에는 화가가 색을 쓴 <팔레트 >를 소개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작품에 대한 배경과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 문화와 시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한 색이 사회적, 종교적, 은유적 맥락이 함축된 묘사이자 상징으로 쓰이게 된 작품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 색이라는 주제아래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작품들이 설명을 들으면서 보니 기존에 보던 관점과는 또 색다르게 다가오고 색을 만들기 우ㅟ해서 예술가들이 얼마나 험난한 노력을 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은 처음부터 연대순으로 끝까지 읽어도 좋고 책장을 넘기면서 시선이 멈추는 곳을 찾아서 그 부분을 읽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과 장소, 문화에 따라 끊임없이 바뀌어 온 색의 역사...

80점의 명화로 색의 미술사를 보니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과감한 색채가 더 빛을 바래며 감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색은 작품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핵심 비결이며 색을 통해 작품을 더 깊게 감상하고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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