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풍수 - 대한민국 1% 부자의 길로 가는
고제희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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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풍수

자기계발 / 고제희 / 21세기북스



 

대한민국 1% 부자의 길로 가는

재물과 건강, 성공을 부르는 풍수의 마법!

" 보기 좋은 집보다 살기 좋은 집에서 살아야 한다."

- 책 표지 문구 인용 - 



 

저는 평소에 풍수나 풍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풍수지리를 비과적이라고 미신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어느정도 믿고 있는편인데요. 풍수지리를 빋고 실천한다고 해서 손해 볼 것은 없고 오히려 도움이 되면 되었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저는 이사나 무덤자리를 쓰는 것도 잘 골라서 써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책 소개글에 끌려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재물과 건강, 성공을 부르는 풍수의 비법에 너무나 궁금했고 혹시 이사를 간다면은 좋은 집을 알아보는 눈을 기르로자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고제희는 유튜브에서 풍수 채널 '제이J풍수TV ' 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풍수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꿈을 가지고 자신만의 풍수 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다고 합니다. 7만명 이상의 구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풍수기법을 소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풍수지리란 무엇일까요? 저자는 말합니다.

풍수지리는 복을 구하고 화를 피하려는 목적 때문에 다소 초현실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지만, 본질은 자연 속에서 오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는 바람과 물의 순환, 땅의 기운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서 이를 실현할 수 있다.( P5)

 

 

 

 

 

책은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 부동산 재테크는 풍수테크다. 2장. 살기 좋아야 재물도 흘러든다. 3장. 운이 저절로 찾아와 머물게 한다. 4장. 잘 고르면 운발이 살아난다. 5장.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길로 가라 입니다. 

1장 부자 아빠가 선택한 그곳, 상위 1%부자들이 모여드는 지형의 비밀부터 흥미롭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부촌의 1번지라고 할 수 있는 성복동, 한남동, 평창동은 우리나라 부자촌을 대표하는 세 곳인데요, 부자가 흘러드는 서울 지형 세 곳인 이곳의 자연환경과 입지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부친 부자마을을 파헤쳐보는데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집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고해서 남향집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꼭 북향집이 나쁜 것은 아니라는 편견도 이번에 깨었습니다. 의외로 명당에는 북향집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 맹시행단'과 '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가 있다고 합니다.

산줄기의 지기가 뭉친 곳을 집터로 삼고 지맥의 흐름에 순응해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형태(배산임수)로 집을 지으면 북향집이지만 건강과 부를 끌어 들인다고 합니다. 아마도 한강 가까이 남산에 걸쳐 앉은 한남동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2장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여러가지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풍수기법을 소개해줍니다.

덜 채워야 운기가 흐르므로 아파트도 너무 다닥다닥 거리가 없이 세워진 곳은 안좋다고 합니다. 침대를 어디에 두면은 복을 받을 수 있을까도 흥미로웠고 머리는 높이 둬야 복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원룸의 경우에 침대는 현관문을 향해, 창문 쪽에 두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두가지는 피해야 하는 것이니 하지 않으면 좋고 특히 창가에 침대의 머리를 두는 경우가 많은데 제  침대도 그렇습니다. 그럴경우에 웃풍 때문에 깊이 잠들지 못하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하네요.

초고층 아파트나 펜트 하우스 또는 낭만적인 오션 뷰를 가진 곳에서 사는 분들은 항상 부러웠는데 이번에 책 읽으면서 그렇게 부러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집터의 지기는 손상되어서는 안된다는 풍수적 관점에서 보면 초고층 아파트, 펜트 하우스 경우에 지기가 부족해서 안 좋고 생체리듬을 깨뜨려서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아파트는 대략 7층 이하라는 결론을 내려주네요. 그리고 먼 바다까지 막힘없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밤낮으로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바닷가 언덕은 땅의 힘(음기)보다 바람의 힘(양기)가 지나치게 강한 ' 독양'의 땅(음양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 유난히 양기만 강한 곳)이라서 건강과 행운을 앗아간다고 하네요. 대신 산이 앞을 가려 바다가 보이지 않거나, 산자락이 좌우를 가로막아 바다가 저 멀리서 은근슬쩍 보이는 곳은 명당이라고 합니다.

책을 보면서 그동안 궁금했지만 몰랐던 풍수의 비밀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고 편견이나 틀리게 알고 있었던 점들도 많이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뭐 돈이 있어서 재물운이 들어오는 땅을 구매할 수는 없겠지만 이사를 간다거나 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은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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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 미쳤지, 내가 퇴사를 왜 해서!
장예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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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에세이 / 장예원 / 21세기북스



 

첫 번째 꿈을 이루었다고 끝은 아니니까!

해피엔딩을 위한 좌충우돌 직진 라이프!

오늘도 적응중인 ' 어른이 '들을 위한 장예원 아나운서의 첫 번째 에세이

- 책 표지 문구 인용 -



 

장예원 아나운서 하면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항상 예쁜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모습이 참 예쁘다는 것과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보여서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였습니다. 예쁜 미모에 좋은 직장에 좋은 나이~~ 저 사람도 고민이 있을까? 곧 이쁜 사랑소식과 함께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 같은 부러운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아나운서 였는데 얼마전에 갑작스런 퇴사 소식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아니 왜? 좋은 직장을 그만두지? 혹시 결혼하나? 아니면 프리렌스로 활동하고 싶어서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속에 그 해답을 알려주시네요.


어릴적부터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는 그 꿈하나를 가슴속에 간직한채 앞만 보면서 달려왔고 그래서 재수도 했으며 입사할 때는 3사를 통틀로 최연소 공채로 들어와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평범한 아나운서 지망생이 방송사 공채로 합격해서 이름 앞에 아나운서라는 수식어서 붙었고, 좌충우돌 첫 사회생활로 시작해 나름 눈치밥으로 잔뼈가 굵어가면서 어느새 8년차 아나운서가 되었습니다. [TV 동물농장], [장예원의 씨네타운], [SBS 스포츠 뉴스] 등을 진행하면서 매일 새벽 6시에 출근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주어진 업무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몸에 이상신호가 왔고 그보다 더 마음이 많이 지쳤음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엄마를 1년가까이 설득을 하고 자기 자신에게도 수없이 질문을 던지다가 분명하게 알게 된 것은 지금 불행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이였다고 하죠.

그리고 조금 더 멀리 가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새로운 도전을 해 보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나운서라는 첫 번째 꿈을 이루었고 이제 두번째 도전을 떠나는 장예원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정신없이 이십 대를 돌이켜보면 온통 일했던 기억뿐이라고 하는데 ,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아침에 출근하고 6시에 퇴근하는 직장인의 삶을 사는 것과 동시에 공인이라는 이름으로 대중 앞에 서게 되는데 대중이 기대하는 모습에서 어긋나지 않게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 뭐든지 적당히만 하다 보니 어느새 자신을 잃어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장예원은 자신을 아보카도 같은 사람이되어버렸다고 말합니다. 언제나 생글생글 잘 웃고 활발한 성격 덕분에 인싸처럼 보이지만 정작 MBTI 검사에서는 아싸라고 나오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라고 말이죠. 대중들의 시선속에서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면서 자신은 서서히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주 견고한 마음의 벽을 세웠다고 말이죠.

책에서는 그간 직장 생활을 하며 느꼈던 고민이나 직접 부딪히면서 깨달았던 것들도 담았고 , 사람에게 상처받았던 일, 그리고 자신의 연애이야기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아마도 아나운서가 꿈인 사람들은 장예원에게 제일 묻고 싶은 질문이 있을 텐데요. 뭘 어떻게 준비하면 되고 면접은 어떻게 하면 잘 볼수 있는지 말이죠.. 그렇데 장예원의 답은 너무 간단합니다. " 다 필요 없고, 사랑하세요 ." 하고 말이죠.

가만히 생각하보면 모든 전형의 공통점은 함께 일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뽑는 것이고 심사위원이 하는 다양한 질문도 결국 하나로 연결되는데 결국은 ' 내가 누구인가'하는 답으로 귀결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나를 돌아보고 나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니 거울 보는 횟수보다 자신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원하는 꿈에 빨리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합니다.

장예원은 지금은 퇴사를 하고 유큐브 채널을 개설해서 운영한다고 합니다, 몰랐던 사실인데 저도 구독을 하고 싶네요.

지금까지 프로그램 진행만 하다가 보니 혼자서 피디, 작가, 조연출, 카메라 감독 등의 역활을 혼자서 다 하려니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구독자 수가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보면은 이 채널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도 들고 재미도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단조로운 생활에 활력이 생겨서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낯선 길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으니, 하고 싶게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다' 고 말이죠.

마냥 걱정도 없고 모든 것이 행복할 것 같았던 그녀였지만 실은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고 살아가기 위해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단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그녀가 이제는 지쳤던 몸도 회복을 하고 아보카도 처럼 속에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로 겉이 딱딱하지 않은 겉과 속이 같은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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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당뇨 밥상 - 영양학 전문가의 맞춤 당뇨식
마켓온오프 지음 / 리스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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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당뇨 밥상

건강웰빙요리 / 마켓온오프 / 리스컴



영양학 전문가 그룹이 설계한 당뇨 맞춤식은 다르다!

맛있게 먹고 혈당은 내리는 최고의 당뇨 밥상

- 책 표지 문구 인용-



저는 당뇨 판정을 받은지 이제 1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에 이상하게 너무나 피곤하고 물도 많이 마시고 해서 병원에 갔는데 제 당치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늦게 온것 같아서 당황스럽고 앞으로의 일이 막막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처방대로 약을 먹고 있지만 역시 당수치를 잘 유지를 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고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역시 식사입니다.

가족중에 당뇨를 걸린 사람은 저 밖에 없어서 모든 식구들이 저 때문에 맛없는 당뇨식을 할 수도 없고 . 저 혼자라서 식사를 잘 챙겨서 먹고 싶은데 이건 뭐 먹을 만 한 것이 없는 겁니다.

그동안 과일을 좋아해서 즐겨 먹었었는데 이제는 과일과 음료는 절대로 절대로 먹어서는 안되는 입에 데지도 못할 음식이 되어 버렸고 역시 먹는 것 때문에 가장 곤란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도움을 받고 싶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단백질을 많이 섭취를 해야 한다고 고기를 적당하게 먹고 두부나 계란을 꼭 먹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계란도 두부도 한두끼니지 매끼니마다 먹는 것이 너무 싫고 좋아하던 두부도 이제는 먹기 싫어진 상태입니다.

면류도 먹지마라, 설탕이 많이 들어간 조미료가 들어간 반찬도 먹지마라~~ 도대체 뭘 먹어야 하는지 누가 좀 가르쳐주었으면 아니 ~~매 끼니때 누가 당뇨식단을 대령해 주었으면 좋겠더라구요.


이 책은 영양학 전문가들이 그동안 영양상담을 통해 축적한 방대한 임상식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 환자들이 가장 맛있게 먹으며 당뇨 관리에 성공한 메뉴들만 추려서 출간한 책입니다. 영양학적으로도 완벽하고 맛 또한 일반식에 뒤지지 않는 당뇨식으로 모아 두었으니 이 레시피대로 따라서 지겹지 않게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죠.

제 의사샘도 그랬고 이 책의 저자도 말합니다. 당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 식이요법' 이라고 말이죠. 잘 먹고 운동을 적당히 꾸준하게 한다면은 당뇨 합병증으로 가는 것을 막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고 말이죠.





책은 크게 1부,2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당뇨에 대해서 제대로 알도록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가족력도 없고 아직 젊어서 당뇨에 걸리지 않을꺼야~~ 하고 자신하고 있다면은 아닙니다. 저도 당뇨에 가족력이 없고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으면 비만도 아닙니다. 그런데 당뇨에 걸리고 말았는데요. 

당뇨 인구 천만 시대라고 합니다. 과거 당뇨는 노인병이였지만, 이제는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라면 그 누구도 당뇨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갈, 다뇨, 다식이고 기타 증상으로는 치중이 감소하고 피로감이 생기고 손발저림, 시야 흐림의 증상이 나타난다면은 병원에 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1부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당뇨 관리법과 당뇨에 대한 오해와 당뇨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등 다양한 정보를 줍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맛있는 당뇨 밥상 레피시를 알려줍니다. 균형있는 한식 한 상 차림부터 영양 가득한 한 그릇, 외식보다 맛있는 브런치, 건강한 한 끼 샐러드와 음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밖에서도 든든한 맞춤 도시락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책을 보면은 다양한 레시피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겨우 먹는 것이 두부와 계란, 닭가슴살, 기타 기름기 없는 부위의 고기와 샐러드 정도가 다 엿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레시피를 보니 이것도 먹어도 돼? 아!~~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다~ 하면서 나도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엇는데요. 레시피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면서도 뭔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당뇨환자를 둔 가족들도 같이 먹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그냥 두부를 먹는 것은 질렸는데 건두부를 이용해서 해물볶음을 해서 먹으면은 색다른 맛을 낼 수 있고 단백질로 챙길 수 있고 해서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질은 낮추고 식이섬유를 높이고, 매일매일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무려 120가지나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당뇨 환자들을 통해서 검증된.. 이 응식을 먹어도 당이 별로 오르지 않는 다는 것이 검증이 된 레시피라서 무엇보다 안심이 되구요. .. 이제 이 책을 가지고 다양한 당뇨식 반찬을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당뇨에 걸리고 부터 먹는 즐거움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니 의욕도 없고 삶에 대한 즐거움이 전혀 없었는데 이제는 맛있는 밥 먹고 활기차게 생활하면서 당뇨도 이겨내고 싶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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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이 좋아지는 습관
신은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매일 운이 좋아지는 습관

자기계발 / 신은주 / 한국경제신문i


 

보이지 않는 힘, 운 경영법을 배워라!

운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다!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지금을 사는 방법

- 책 표지 문구 인용 -



나는 평생을 살아오면서 운이 따르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나는 운이 없다!~~라고 늘 생각을 했었는데요.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런 저의 생각은 굳어졌는데, 인터넷으로 함께 구매하는데 참여하면은, 흔히 뽑기 운이 없다고 하죠.. 늘 제가 구매한 것만 불량품이 오는 겁니다, 그 보이지 않는 힘, 운은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 것일까요?

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습니다. 매일 운이 좋아지게 하는 습관이 있다니...

저자는 말합니다. 운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다고 말이죠. 저자가 들려주는 매일 운이 좋아지는 습관이 궁금합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 왜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까? / 2장. 운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의 꿈을 바꿀 수 있다. / 3장. 보이지 않는 힘, 운 경영법을 배워라 / 4장. 매일 운이 좋아지는 여덟 가지 습관 / 5장. 좋은 운을 담는 사람이 되라.. 입니다.

첫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니 저자의 살아온 인생 이야기부터 펼쳐집니다. 출생 에피소드부터 저자의 나이 쉰셋, 남편을 만나서 33년을 살아온 그녀의 인생 이야기는 파란만장합니다. 집시처럼 이리저리 이사를 다니면서 돌아다니는 생활 속에서 아들에게 일어난 불행한 아픔, 그리고 29살에 찾아온 신내림을 법당을 차려 무당이 된 사연까지.. 이혼 조정 기간까지 갔다고 결국 이혼 조정을 넘기지 않고 다시 합쳐 가정을 다독여 지금은 이쁜 정원과 황토방이 있는 한옥집에서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금의 이야기 속에서 저자가 경험하고 인내하면서 배우고 얻은 지해를 담담하게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그리고 법당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의 사연까지 들려주면서 인생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운이 좋아지는 습관들은 무엇이며 좋은 운을 담는 사람이 되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힘들다, 피곤하다, 속상하다, 등 모든 것이 부정적이고 어둡고 웃음이 없는 그런 일상속에서는 행운이 곁에 머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생은 생각과 행동에서 비롯되며 행운이 행운을 부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저는 저자의 말중에서 ' 열심히'가 아니라 '특별하게' 살아라! ~~ 라는 참 와닿았습니다. ㅅ벽 5시 매일 같은 시간에 아침을 준비하는 K사장님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 무조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고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것, 내가 가장하고 싶은 것, 내가 잘하는 것을 생각하고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다음에 나만의 특별한 것을 정하라고요..

나만이 특별한 것이라~~  목표라고 좋고, 좋은 명언 하나라도 좋고, 멘토로 삼을 성공한 사람이라도 좋고, 물건이라도 좋다고 합니다. 운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살 대 운은 쌓인다고 하네요.

또 4장에서 매일 운이 좋아지는 여덟 가지 습관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저는 그 중에서 아침을 행복한 상상으로 시작하라~~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집안 가득 평화와 사랑, 감사와 긍정에너지로 가득한 아침을 시작을 하면은 그 날의 운이 움직인다고 하네요. 새로운 출발을 하기 이해 시작하는 아침에 감사하고 행복한 상상의 시간으로 가득 채운다면 머지 않은 미래에 나의 모습도 내가 바라는 그런 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또 웃는 얼굴은 누구에게나 최고의 관상이다. 라는 습관도 있었고 여덟 가지 습관 별로 어렵지도 않으니 실천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네요. 운은 스스로 개척을 하는 것이니 우리 모두 좋은 운을 담는 사람이 되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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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령 장수 2 - 2번지 달걀 가게를 조심하세요 혼령 장수 2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도쿄 모노노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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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령 장수 2 : 2번지 달걀 가게를 조심하세요

창작동화 / 히로시마 레이코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동화!

요괴를 빌려준다는 남자 이야기



 

처음에는 이 책 호러소설책인 줄 알았습니다. 책 표지의 그림이 너무 으스스하고 소개글도 재미있고 해서 뭔가 오싹한 이야기가 읽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였습니다,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아!~~ 판타지 동화책이였군요 ㅎㅎ

아이들이 읽을만한 뭔가 오싹한 이야기들이 있는 창작동화책이였네요. 이 책은 시리지물인데요 < 달걀가게 1 >편에 이어서 < 혼령 장수 >인데요,, 뭔가 좀 으스스하죠?

책에는 총 6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마다의 고민을 가진 여섯 아이들 앞에 혼령 장수는 나타납니다,


" 나는 혼령 장수란다. 뭐랄까, 신비한 힘을 빌려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줘.

마침 너한테 딱 알맞은 혼령이 있는데, 어때? "

- 13


저같으면 당장 도망갈 것 같아요. 차림새가 몹시 이상합니다. 책 표지를 보시면 아시듯이, 빡빡머리에 큼직한 금 귀걸이, 빨간색과 하얀색 바둑판 무늬 기모노 위에 갖가지 무늬로 채워진 화려한 옷을 걸치고 소리도 없이 나타나서  저런 말을 한다면은 너무 무서울 것 같은데 저마다의 욕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런 유혹적인 말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계약을 하게 되죠. 계약이 이루어진 기념으로 악수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순간 바람이 멈추고 주위는 쥐 죽은 듯이 고요해지면서 구름이 스르륵 해를 가려 어슴푸레 어두워지고 혼령 장수의 겉옷이 꿈틀꿈틀 움직이는데요... 그의 기모노 속에 있던 혼령을 그 아이에게 빌려주는 식이죠..


혼령이란 요괴나 귀신을 말해. 그런 건 이미 사라졌다고 생각하겠지?

하긴 그럴 만도 해. 밤이 이렇게 환하면 ' 어둠의 힘'도 숨을 곳이 없지 않겠어?

....... 하지만, 엄연히 있어. 지금도.

어라, 못 믿겠다고? 그럼 빌려주지.

너한테 꼭 맞는 혼령이 있거든....

- 책 내용 중에서


반에서 가장 귀엽고 이쁜 아이인 리나처럼 되고 싶은 도모에의 이야기가 있는 < 그림자 >편, 자신의 실수를 숨기고 싶어하는 쇼의 이야기가 있는 < 숨은 도롱이 >, 나만의 친구를 갖고 싶어하는 아야카의 이야기가 있는 < 다시 등장한 노는 아이 >편, 엄마의 심부름으로 3번지 달걀 가게에 달걀을 사러 가다가  혼령 장수를 만나 2번지 달걀 가게에 가게 된 영감이 강한 아이 쇼지의 이야기가 있는 < 달걀 가게 >편, 칼을 쥔다는 생각만 해도 온몸이 떨려 가위질이나 칼질을 하면 항상 손가락을 베어 버리는 히나의 이야기가 있는 < 요괴 칼 >편,  방학이 끝났는데 과제를 하나도 하지 않은 아이가 대신 뭐든지 만들 수 있는 손을 빌리는 이야기가 있는 < 장인 귀신 >편 입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뭔가 아이들에게 교훈이 될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욕심으로 혼령 장수와 계약을 하게 되고 나중에는 그 댓가를 치르고 마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오싹합니다. 어디선가 실제로 일어났을 것만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 뭔가 오싹한 이야기인데 뭔가 독특하고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뭔가 깨달음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만 그 혼령 장수와 계약을 한 아이들의 말로가 좀 무섭습니다, 단순히 그 아이에게 깨달음을 준다는 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들은 댓가를  치르거든요.

색다른 판타지 공포 동화가 읽고 싶다면은 히로시마 레이코가 창조한 공포와 판타지가 가득한 이 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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