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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s Boo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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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이 좀 산만했고 사건의 해결이 너무 유령 의존적이었다. 그래도 별 기대없이 읽어서 나쁘진 않았다.
100자평
[런던 비밀 강령회]
Yujin | 2026-02-04 17:27
설정과 긴장감에 비해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가 너무 약해서 이 작가를 계속 읽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100자평
[살인 리스트]
Yujin | 2026-02-04 17:03
1월 독서목록
페이퍼
Yujin | 2026-02-04 13:33
게임을 전혀 안 하고 게임에 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데도 한 편 빼놓고 다 재밌었다.
100자평
[엔딩 보게 해주세요]
Yujin | 2026-02-04 13:24
즐겁게 읽었고, 이 저자가 쓴 엘리자베스 여왕 시리즈가 두 권 더 있는 것 같은데 나머지도 번역출간됐으면 좋겠다.
100자평
[윈저 노트, 여왕의 비..]
Yujin | 2026-02-04 13:19
세 편 다 즐겁게 읽었다.
100자평
[가까운 세계와 먼 우..]
Yujin | 2026-02-04 12:51
짧지만 긴 생각을 하게 하는, 잊고 있었던 고민을 불러오는 책이었다.
100자평
[사는 사람]
Yujin | 2026-02-04 12:13
진실이 무엇이든 상실은 마음 아팠다. 아멜리아와 줄리아처럼, 테오처럼 그리고 잭슨 브로디처럼 상실은 평생에 걸쳐 잃어버린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도. 그래도 잭슨처럼 신실한 사람이 진실을 좇아 준..
100자평
[케임브리지 살인사건]
Yujin | 2026-02-03 17:04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막연히 기다리는 대신 한걸음 나아가기로 한 보라를 응원하고 싶고, 보라의 이야기가 계속됐으면 좋겠다.
100자평
[위치스 파이터즈]
Yujin | 2026-02-03 16:21
이 작가의 독특한 색이 보이는 단편집
100자평
[한 방울의 내가]
Yujin | 2026-02-03 15:46
<엔조이 시티전>이 정말 내 취향이었다.
100자평
[호러]
Yujin | 2026-02-03 15:44
더 허니스
리뷰
[더 허니스]
Yujin | 2026-02-03 13:34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뷰
[브로큰 컨트리]
Yujin | 2026-02-03 13:30
진실과는 별개로, 삼나무 구멍에 갇힌 사랑이, 12년 전에 머문 사랑이 풀려 날아가기를 내내 바랐다. 그래서 하쓰에에게 한 번만 안아달라고 애원했던 이스마엘 체임버스의 사랑이 끝나기를.
100자평
[삼나무에 내리는 눈]
Yujin | 2026-02-03 13:28
눈이 상처를 덮을 수 있을까
리뷰
[삼나무에 내리는 눈]
Yujin | 2026-02-03 13:27
베스는 모든 걸 넘어, 자기 자신마저 극복하고 진짜 여왕의 자리에 오른다. 그래서 마지막 장면이 정말 좋았다.
100자평
[퀸스 갬빗 (양장)]
Yujin | 2026-02-03 13:03
커다란 문제 앞에 선 사람에게 잠시라도 도망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건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큰 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곳에 진심으로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100자평
[돌아온 아이들]
Yujin | 2026-02-03 12:40
이렇게 마무리될 줄은 몰랐다. 지안의 입장에선 그나마 해피엔딩이라고 해야 할까? 정진만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될 것도 같고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렇네. 이 모든 일의 시작이 정진만이었다는 게.
100자평
[살인자의 쇼핑몰 3]
Yujin | 2026-02-03 12:25
자신을 얽어매는 가족의 문제를 우정으로 극복하는 이야기. 가장 좋았던 부분이다, 여성들의 연대와 우정.
100자평
[세 개의 푸른 돌]
Yujin | 2026-02-03 11:24
딱 고등학생다운 상큼하면서도 씁쓸하고 귀엽지만 짠한 우정 이야기.
100자평
[모든 골목의 끝에, 첼..]
Yujin | 2026-02-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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