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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Falstaff  2026-02-23 16:22  좋아요  l (0)
  • 이거 읽으면서 혹시 <배빗>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ㅎㅎㅎ
  • 잠자냥  2026-02-23 16:29  좋아요  l (0)
  • 네 비슷합니다! 근데 전 이게 좀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
  • 망고  2026-02-23 18:53  좋아요  l (0)
  • 전 이 책이 너무너무 좋아서 영화를 본 케이스. 영화도 잘 만들었지만 역시 문장으로 읽는게 더 좋았던 기억. 전 이 책 생각하면 ˝허영˝ 이란 단어가 떠올라요 프랭크가 부부싸움을 하는 와중에도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으쓱 멋지군 하던 장면도 특히 기억에 남아있고요ㅋㅋㅋㅋ
    이 책 이후 리처드 예이츠 책들 다 사서 모았고요 전부 많이 우울한 내용이었다고 기억해요ㅠㅠ 전 이 책이 제일 좋았어요
  • 꼬마요정  2026-02-24 00:00  좋아요  l (0)
  • 아, 전 영화만 봤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케이트 윈슬렛의 조합이라 무조건 봐야했어요! 책으로도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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