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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단발머리  2026-03-17 19:57  좋아요  l (0)
  • 저는 이 책 읽은 것 같은데 단편들이 다 새롭게 느껴지네요. 슬픔과 아름다움의 거리는 짧아서... 그래서 더 애달픈거 같아요.
    부지런히 따라갈게요~~
  • 다락방  2026-03-18 23:02  좋아요  l (1)
  • 저는 특히 ‘작은 기쁨‘이라는 표현을 좋아했으면서도, <작은 기쁨> 읽을 때 완전히 새로워서 너무 놀랐어요. 올리브의 아들 크리스가 결혼한 건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 했었네요? 저는 올리브 키터리지 좋아했으면서도 세상에나 너무나 새롭게 읽고 있습니다. <피아노 연주자>를 예전에는 인상깊게 읽지 않았는데, 이번엔 너무 좋아요! 확실히 천천히 읽고 또 영어로 읽으면 받아들이는게 달라지는 것 같아요.
  • hnine  2026-03-18 05:54  좋아요  l (0)
  • ˝저는 슬픈 음악이 좋아요.˝
    -˝왜요?˝
    ˝슬픈 음악이 대개 아름답고 마음에 오래 남더라고요.˝
    얼마전에 제 피아노 선생님과 나눈 대화랍니다.
    슬픔과 아름다움의 거리를 말씀하셔서요.
  • 다락방  2026-03-18 23:00  좋아요  l (0)
  • 슬픈 음악이 왜 아름다울까요, 나인 님? 왜일까요? 슬픈 음악이 왜 마음을 더 움직일까요? 저는 슬픈 음악을 좋아하면서, 그러나 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클래식을 전혀 모르지만, 비탈리의 <샤콘느>가 세상에서 제일 슬프고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 같아요!
  • blanca  2026-03-18 09:52  좋아요  l (0)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가 글 쉽게 쓰는데 저도 이건 영문으로 안 읽히더라고요. <약국>은 진짜... 언제 읽어도 너무 좋아요.
  • 다락방  2026-03-18 22:57  좋아요  l (0)
  • 저도 이거 같이읽기 아니었으면 포기햇을 것 같아요. 영어 너무 어려워요. 왜죠 ㅠㅠ
    약국 정말 좋죠! 저는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피아노 연주자도 너무 좋았어요!!
  • 독서괭  2026-03-18 12:17  좋아요  l (1)
  • 전 오늘 pharmacy 끝내고 incoming tide 시작했어요! 번역본 예전에 읽었어도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다 이해 못해도 좋은 건 확실 ㅠㅠ
    ludicrous 이 단어 pharmacy 에도 마지막에 나왔던 것 같은데 우스운이라고 번역되었군요! 킨들 좋은데 영영사전만 나오고 번역기능은 수준이 낮아서 단어 찾아보기가 쉽지 않군요 ㅠ
  • 다락방  2026-03-18 22:57  좋아요  l (0)
  • 저는 작은 기쁨 끝냈고요, 이제 굶주림 들어갈 차례입니다. 3월도 벌써 중순이 다 지나가서 마음이 아주 급해요. 과연 기한 안에 다 읽을 수 있을 것인가.. 화이팅!
    아, 킨들은 또 그런 문제가 있겠군요? 사전 찾아가며서 읽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걸리고, 특히나 올리브 키터리지는 모르는 단어 너무 많아서... 안찾으며 읽으려고 하면 또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어요. 전에 다 읽은 건데도 그래요. 저는 하는수없이 한줄 한줄 읽습니다. 에휴.. 영어 실력 언제 좋아지는 거냐며...

    독서괭 님, 미국에서 영어 실력 확 늘어서 오세요!!
  •  2026-03-18 22:57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3-19 12:54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3-20 14:09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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