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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단발머리  2026-03-11 20:03  좋아요  l (0)
  • 가장 행복했던 때와 가장 힘들었던 때가 같은 해였다는 다락방님 이야기가 맘에 와닿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저는 주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 같아요. 과거 아니고 현재로 기억하고 싶기는 한데, 그럼 다시 힘들어져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 한답니다~~~
  • 다락방  2026-03-12 22:40  좋아요  l (0)
  • 단발머리 님의 댓글을 읽으니, 아이들이 있다면 극한의 행복한 순간이 아주 자주 찾아올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조카들 덕에 감동하고 행복햇던 순간들이 많았거든요. 아이들이 있으면 더 그렇겠지요.
    부지런히 읽읍시다. 저도 이제 열중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스럽지만 말입니다. 에휴...
  • 잠자냥  2026-03-12 10:29  좋아요  l (0)
  • 박정현 때문에 좋아요 누를까... 망설이다 누름.........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3-12 22:41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흐느끼면서 따라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3-13 09:31  좋아요  l (0)
  • 또 안 만나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3-13 12:57  좋아요  l (0)
  • 님하 그러지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제트50  2026-03-12 10:54  좋아요  l (0)
  • 기억은 감정과 관계가 있다잖아요? 진한 감정이 뇌리에 콕 박혀 그 날, 그 시간들을 특별하게 기억하게 하지요^^
    저도 이 챕터에서 헨리 키터리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출근 풍경이 좋았어요~ 저는 주로 <염려>증이어서 그날이 그날 같은 평범한 날이 좋더군요^^::
    그 감정들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야 책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부지런히 읽어야죠~~
  • 다락방  2026-03-12 22:42  좋아요  l (0)
  • 그날이 그날같은 평범한 날이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그러다가도 어김없이 다가올 미래에 대해 벅찬 기대를 하곤 한답니다. 와, 인생 꿀잼이네 앞으로는 또 어떤 일이 생길까? 하고 말이지요.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 합니다. 로제트50 님, 힘내서 부지런히 읽읍시다. 뽜샤!!
  • 다락방  2026-03-15 15:22  좋아요  l (1)
  • 오, 독서괭 님, 화이팅!! 흠.. 저도 킨들로 읽을까요? (새로 사야함 ㅋ)
  • 독서괭  2026-03-16 11:43  좋아요  l (0)
  • 지금 킨들도 사고 전자책도 사시겠다는 거 아닙니까..? 전 킨들은 선물 받았고 전자책은 도서관에서 빌린 거라구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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