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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단발머리  2026-01-12 09:38  좋아요  l (0)
  • 저는 <암의 생물학>이 눈에 쏙 들어오기는 하는데, 막상 읽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자세히 알고 싶지는 않은 암 이야기...
    슈퍼 빌런이 되는 과정이 과학적이라는 게 흥미롭네요. 특히 이 문장 ㅋㅋㅋㅋㅋ
    ˝실제로 그는 오늘날의 많은 만화 작가들이 현대 기술을 공부하기보다는 만화책을 읽으며 과학을 배운 것처럼 보인다는 견해를 밝힌다.˝
    만화로 배워야지, 안 그러면 너무 어렵기 때문 아닐까요?

    파전 맛있어 보여요~~ 저는 부추만 넣고(당근이랑 양파 귀찮아서) 냉동 새우 해동해서 부추전 많이 만들었거든요. 저는 칼로 작게 썰지 않아도 새우들이 그렇게나 숨더라구요. 새우 들어가야 맛있어요, 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다른 간은 아예 안 하거든요.
  • 다락방  2026-01-12 22:39  좋아요  l (0)
  • 저는 저 지문 읽으면서, 그렇다면 정말 투명인간 기술이 개발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흥미로웠어요. 그렇지만, 그 기술은 개발되어서는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과학을 좀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저 책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테지만, 모르는 상태에서도 꽤 흥미로운 내용일 것 같아요. 문제는 다 절판이라는거.. 하하. 암의 생물학도 좀 궁금합니다!!

    저는 싱가폴에서 부침가루만 사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밀가루를 안넣거든요. 그러다보니 다른 간을 전혀 하지 않고 반죽에 새우만 넣고, 그리고 파를 넣는 걸로 완성됩니다. 꽤 먹을만한 맛이에요! 지난번에 새우를 통으로 넣었더니 자꾸 내용물에서 빠져나와서 따로 놀더라고요 ㅋㅋ 그걸 보고 동생이 다져서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좀 더 다져도 좋았을텐데, 제가 가진건 칼과 가위 뿐이라.. ㅋㅋㅋㅋ 하여간 맛있게 먹었습니다.
  •  2026-01-12 09:4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1-12 22:40  
  • 비밀 댓글입니다.
  • 잠자냥  2026-01-12 11:32  좋아요  l (0)
  • 한 일이 없다면서... 카레 만들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와서 파전 만들어 먹었다 이 말이죠?
  • 다락방  2026-01-12 22:40  좋아요  l (0)
  • 그러니까 먹고 자고 다시 먹고 자고.. 이런 하루였죠. 여동생이 ˝언니 삼시세끼 찍는것 같아˝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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