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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blanca  2026-01-02 09:07  좋아요  l (0)
  • 짱스낵 ㅋㅋ 맛은 짱이었어요? 어흑 여기는 지금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간 시베리아랍니다. 싱가폴 반바지 이야기 너무 딴나라 이야기 같아요. ㅋ
  • 다락방  2026-01-02 19:21  좋아요  l (0)
  • 저 아직 안먹었어요! 이따가 맥주랑 먹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훗.

    저 오늘도 학교에서는 후드티 입고 학교 나오면서는 반팔로 나갔어요. 해가 쨍쨍해서 맥주 마시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흐음, 그냥 나도 맥주 마시고 집에 이따가 갈까, 잠깐 유혹이 왔었지만, 집에 가서 얼른 간장비빔국수 해먹자, 하고 집에 왔습니다. 내일은 시내 나가서 맥주 좀 마셔볼까 싶어요. 껄껄 ㅋㅋㅋㅋㅋ
  • 망고  2026-01-02 12:19  좋아요  l (0)
  • 짱스낵이 저기까지 가다니ㅋㅋㅋㅋ짱구보다 약간 쫌더 바삭하지 않나요?
  • 다락방  2026-01-02 19:21  좋아요  l (0)
  • 저 아직 안먹었어요. 맥주 안주로 먹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 마트는 왜 짱구 얘기는 해가지고.....
  • 잠자냥  2026-01-02 12:47  좋아요  l (0)
  • 요 며칠 서울 막 영하 14도 이렇다능... 근데 에어컨 춥다고 그러고 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님 짱구 좋아해요? 의외네.... 달아서 안 좋아할 줄 ㅋㅋㅋㅋ
  • 다락방  2026-01-02 19:23  좋아요  l (0)
  • 저 레스토랑 찾아가서 맥주 마시고 그래요. 에어컨 바람 추워서. 여기 사람들은 태어나길 여기서 태어나고 살아와서 이만큼의 냉방이 자연스러운가봐요. 저는 진짜 너무나 춥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아리 드러나면 얼마나 시린지... 하- 이건 저의 노화 탓일까요? 껄껄.

    짱구 좋아한다... 라기 보다는, 가끔 생각날 때가 있는데요, 이번에 H 마트 읽으면서 생각났고, 저 처음으로 코로나 걸렸을 때, 그 때 되게 짱구 먹고싶었어요. 왜지.. 남들 다 입맛 떨어져서 밥도 못 먹는다는데, 저는 제 방에 혼자 감금된채로 문 밖으로 아빠에게 ‘짱구 좀 사다줘‘ 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단발머리  2026-01-02 13:44  좋아요  l (0)
  • H마트, 빨간책 드디어 시작하셨군요. 전 아직입니다. 아직 짱구가 준비되지 않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운 나라에서 추울 때, 더 춥죠. 제 동생이 싱가폴 살 때, 여긴 음료 거의 핫으로 마신다고 그랬던 거 기억나요. 냉방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러더라구요. 겉옷 잘 챙기시구요. 저는 짱구 챙기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1-02 19:25  좋아요  l (0)
  • H 마트, 저는 바보같이 ㅋㅋ 한국계 작가가 썼으니까 쉬울 줄 알았네요? 게다가 첫문장도 쉬워가지고 ㅋㅋ 번역본 안사고 시작했다가 아이쿠, 이게 뭐람? 하고 헐레벌떡 번역본 샀습니다. 그리고 짱구는 미리 준비해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책에서 짱구 나오는 순간 먹고 싶어질 테니까요.

    냉방이 진짜 심하게 잘 되어 있어요. 실내만 들어갔다하면 얼어죽을 것 같아요. 어휴 참나원. 여기 사람들은 이렇게 사는게 몸에 밴 것 같은데, 저는 아닙니다. 이 냉방, 견딜 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짱구 챙기시고요!!
  • 햇살과함께  2026-01-03 09:29  좋아요  l (0)
  • 앗 제가 어릴 때 좋아하던 짱구! 저도 오늘 맥주 안주로 먹어야겠어요 ㅎㅎ
  • 다락방  2026-01-03 18:32  좋아요  l (0)
  • 저도 오늘 맥주랑 짱구 먹을건데 그건 2차고요, 1차를 뭘로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치킨이냐 탕수육이냐.. ㅋㅋㅋㅋㅋ
  • 햇살과함께  2026-01-03 18:50  좋아요  l (0)
  • ㅋㅋㅋ 저 지금 먹고 있어요. 저녁으로 국수 한그릇 하고 나서 데이지 에일이라는 일본 맥주랑 못말리는 신짱! 맛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런 딱딱한 과자 많이 먹으면 입천장 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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