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마지막 키스
  • 잠자냥  2026-01-01 08:04  좋아요  l (0)
  • 싱가폴의 한국어 전도사 다락방! ㅋㅋ
    다락방 님 뭔가 가르쳐주는 거 좋아하네요. 배워서 남주기에 소질 있는 분…. 계속 그쪽으로 개척해보세요!

    그 와중에 고작 97권! ㅋㅋㅋㅋ 2026년은 역동적이면서도 평온한 한해가 되어서 더 많이 읽을 수 있길!
  • 다락방  2026-01-01 16:47  좋아요  l (0)
  • 배워서 남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뭘 해야 할까요... 정말 싱가폴에 정착하면서 한국어 선생님이라도 해야 할까요. 하여간 타인의 삶에 좀 긍정적 영향을 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보니까 2025년 8월에 두 권, 9월에 6권, 11월에 네 권.. 읽었네요. 그래서 이런 처참한 숫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하핫. 과연 백수로 한동안 지내게 될 2026년은 어떻게될지...

    잠자냥 님, 해피 뉴 이어!! *^^*
  • blanca  2026-01-01 09:57  좋아요  l (0)
  • 다락방님 올해는 정말 많은 변화와 또 거기에 따른 다락방님다운 대처와 또 성장이 이루어진 해인 것 같아요. 정말 수고 많이 했고 잘사셨어요. 고작 97권이라니요 ㅋㅋㅋ 마음 끓이시는 일 잘 해결되고 좋은 일들로 가득한 2026년이 되기를! 당연히 그럴 거지만요.
  • 다락방  2026-01-01 16:48  좋아요  l (1)
  • 블랑카 님,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살아가는 일이 더 쉬워져야 할것 같은데, 삶이란 것은 그런게 아닌 것 같습니다. 여전히 처음이라 헤매고 또 예상치 못한 일에 아프기도 하고 그런것 같아요. 그렇지만 또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게 삶 아니겠습니까.
    응원 감사합니다. 블랑카 님, 새해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쭉 지금처럼 좋은 책 읽고 좋은 걸 써주세요. 해피 뉴 이어!!
  • blueyonder  2026-01-01 11:15  좋아요  l (0)
  • 모처럼 댓글을 남겨 봅니다. 2026년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다락방  2026-01-01 16:49  좋아요  l (1)
  • 감사합니다. blueyonder 님도 새해에도 그 다음 해에도 계속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해피 뉴 이어!
  • 망고  2026-01-01 13:12  좋아요  l (0)
  • 공부 시켜주는 반장을 만나서 다락방님네 반 학생들에겐 행운이네요 근데 또 시킨다고 하는 학생들도 귀여워요😆
    학생들 한명 한명 봐주는 건 좋은데 그게 단체 수업시간이니까 기다리는 학생들에겐 지루한 시간이겠어요 그 시간에 자습을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
    다락방님 올해도 화이팅!
  • 다락방  2026-01-01 16:50  좋아요  l (1)
  • 그러니까요. 게임하다가 문제 풀라고 하면 하기 싫을 것 같은데 또 하라니까 하더라고요? ㅋㅋ 귀요미들 ㅋㅋㅋㅋㅋ 어제는 이 귀요미들이 해피 뉴 이어라고 톡도 보냈어요. 하하. 제 인생의 이 시점에, 이 나이에 이렇게 어린 아이들하고 톡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은 진짜 살아볼만한 것 같아요. 색다른 경험을 했던 2025년이었습니다. 2026년은 또 어떤 재미있는 경험들을 하게 될까요? 저 한국가서 얼른 바질 키우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고 님, 해피 뉴 이어!!
  • 잉크냄새  2026-01-01 17:05  좋아요  l (0)
  • 투안에게 ‘한메 타자 교사‘를 깔아 주세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다락방  2026-01-01 22:15  좋아요  l (0)
  • 한메 타자 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크냄새 님, 해피 뉴 이어! 2026년 부터는 리뷰랑 구매자평 더 적어주시는거죠? 훗.
  • 단발머리  2026-01-02 13:29  좋아요  l (0)
  • 작년만 그랬던건 아니지만 다락방님 리뷰 페이퍼 읽으면서 1년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재밌는 일들이 다 다락방님에게만 몰려가는 것 같고요. 고생되고 힘든 상황에서 씩씩한 모습이.... 그러니깐 회사를 그만두기로 하고, 공부하기 위해 집을 알아보고, 친구들을 독려해 공부하는 그런 모습들이, 그 생생한 현장이, 한국에서 매일 반복된 삶을 심심한 맛으로 살아가는 제게는 기쁨이었고, 즐거움이었어요.
    올해는 더 행복한 일, 웃게 되는 일이 많으시길요~~
    97권이면 많이 읽으셨네요. 저는 아직 세어보지 않았습니다^^
  • 다락방  2026-01-02 19:33  좋아요  l (0)
  •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단발머리 님께, ˝단발머리 님, 저 드디어 영어를 마스터했어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은 정말이지 간절한데, 실력은 뒷받침 되어주질 않네요. 이놈의 영어, 향상되기는 하는건지, 6개월 가지고 이게 뭐가 되기는 하는건지, 그런데 그건 사실 내 아이큐 탓은 아닌지, 노력을 딱히 하진 않아서는 아닌지... 고만고만한 영어실력인 채로 다시 돌아가면 어쩐지 쪽팔린데 싶기도 하고.. 하아-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단발머리 님께, ˝단발머리 님, 저 훌륭한 사람이 되었어요!˝ 하고 싶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단발머리 님, 2025년도 2024녕에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그 전에도 계속 그랬던 것처럼, 알라딘에서 읽고 쓰고 그리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응원해주신 것도 감사하고, 다른 분들을 응원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단발머리 님을 만난 건 제 인생의 큰 복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6-01-02 13:38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1-02 19:30  
  • 비밀 댓글입니다.
  • 독서괭  2026-01-02 17:52  좋아요  l (0)
  • 다락방님 한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맘고생도 많으셨고.. 싱가폴 가서 적응하는 것도 벅찬데 “고작 97권” 이나??? 읽으시고, 대단해요!
    근데 우리 소중한 앤드류랑 이제 연락 뜸하신가요..역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음.. 아쉽따. 제가 왜 이리 아쉽죠? ㅋㅋ
    다락방님 반아이들 공부시키는 거 보니 정말 반장감이네요. 제가 선생이면 눈물나게 고마울 듯… 최고야 다락방님. 같이 공부하고 싶어요. 새해에도 우리 원서읽기 하며 같이 열심히 영어공부 해요!😘
1/2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