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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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듣다보면

어디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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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꼭 이 노래를 힘주어 부르던 이가 있었는데.

그립네.


알록달록 어둔 룸 조명에도

선글라스로 얼굴 가린

과묵한 기타리스트들이 

곡비 받고 노래 반주해주던 그 옛날

오브리 시절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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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혼자 됐을 때 나는 너를 떠올리고 있었어

잊혀진 기억 더듬어서 지난 시절을 생각해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나는 너를 이해할 것 같았어

지금쯤 너도 내 생각에 낯선 길을 헤매일 거야

그때의 아름다운 사랑얘기는 조금은 잊혀졌지만 ~

하지만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우 남아 있네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린 서로 후회할 거야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 그때의 아름다운 사랑얘기는 조금은 잊혀졌지만 

하지만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우 남아 있네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린 서로 후회할 거야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린 서로 후회할 거야

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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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바쁜 거.


이제서야 사무실 들어와

늘어졌다.


640ml 삐루 병으로 두 병

20도 빨간색 참이슬 한 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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