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마조히즘‘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오스트리아 작가 자허마조흐가 1870년경에 발표한 장편소설입니다. 카르파티아 산맥의 휴양지에 살던 제페린은 조각처럼 아름다운 여성 반다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이 고통으로쾌락을 찾는 ‘초관능주의자‘인 것을 고백한 제페린은 반다에게 그러한 고통을 주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발로 짓밟게 하고 채찍으로 칠 때는 꼭 옷을 입혀줍니다. 처음에는 이를 거절하던 반다였지만 그에 대한 사랑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계약서를 체결하고 노예와 주인이라는 관계가 됩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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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를 입은 비너스
Venus in Furs

지은이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일 2017. 7. 14

페이퍼명 키모책방

이메일 wykim7386@gmail.com -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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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다이어트는 힘든 것이다 라고 느끼지 않나요?
나이가 한 살씩 많아지며, 호로몬 변화로 다이어트를 해도 나이살은 잘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운동을 하고 싶어도 오늘은 추워서, 더워서 그리고 몸이 힘들어서
여러 가지 핑계로 다이어트하기가 힘듭니다.
늘 살을 빼고 싶은 저에게는 다이어트는 단어만 보아도 읽어 보고 싶답니다.
그런데 어렵게만 느껴지는 다... 계속읽기
https://bookple.aladin.co.kr/~r/feed/563119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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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st books, the I , or first person, is omitted; in this it will be retained; in respect to egotism, is the main difference. We commonly do not remember that it is, after all, always the first person that is speaking. I should not talk so much about myself if there were anybody else whom I knew as well. Unfortunately, I am confined to this theme by the narrowness of my experience.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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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매냐님이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느끼는 바가 있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cardiac monitor에는 보인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제 일을 가니까 내게 주어진 환자는 10번 방 환자 한 명. 그 의미는 응급실이나 다른 유닛에서 중증의 환자가 발생하면 내가 그 환자를 받게 된다는 의미. 그래서 나는 나름 내가 받은 환자에... 계속읽기
https://bookple.aladin.co.kr/~r/feed/56659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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