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저작으로 고대 페르시아의 종교가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어 니체의 사상을 서술한 것입니다. 차라투스트라는 10년간 은둔해 있던 산에서 내려와 설교를 하는데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면 매우 이단적이고 파격적인 내용들이었습니다.
성직자나 학자는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 새로운 우상인 국가의 허상이 폭로되었습니다. 니체 저작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지만 니체 연구자들은 초보자들의 독서를 만류하는 책입니다. 그 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니체의 심오한 사상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나야 할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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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Thus spake Zarathustra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일 2017. 7. 14.

페이퍼명 키모책방

이메일 wykim7386@gmail.com
-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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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knew it was not of the slightest use to appeal to the Bellman about it--- he would only refer to his Naval Code, and read out in pathetic tones Admiralty Institutions which none of them had ever been able to understand--so it generally ended in its being fastened on, anyhow, across the rudder.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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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llman, who was almost morbidly sensitive about appearances, used to have the bowsprit unshipped once or twice a week to be revarnished, and it more than once happened, when the time came for replacing it, that no one on board could remember which end of the ship it belonged to.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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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임신은 새 삶으로의 초대였다. 시간맏자 수없이 피어오르는 행벅한 소름으로 밤잠을 설쳤다. 그리고 다음 날 퇴근하며 꽃을 샀다. 절대 빈손으로 들어가지 말자. 그런 우를 범한다면 아내의 작고 소중한 아름다운 빈손이 불행히도 내 신체 어딘가로 날아들 수 있다. (-7-)
얼릉 자리하고 능숙하게 물, 숟가락,젓가락, 초생강과 락교, 간장과 초장, 겨자를 세팅했...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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