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 복잡한 사회의 모습, 그리고 치열한 경쟁을 당연시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존재로 인해 대다수의 분들은 일정한 마음의 병이나 공허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 요즘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살아야 한다, 또는 삶은 계속되며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성장통, 또는 과정이다 등으로 해석하는 분들도 존재하며, 지금의 상황 자체를 반전시키거나 자신의 성장을 바라는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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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
사라지고 싶은 날도 있겠지
그래도
사라지지 마
어딘가에서 잠시 숨돌려
언젠가 우린 모두 사라질 텐데
그날을 스스로 앞당기지 마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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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엄마라는 존재는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꼭 필요한 존재인 것 같다. 사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니 엄마의 손길이 오히려 더 필요하게 되었다. 다친 아이를 데리고 119를 타고 응급실로 향했을 때, 둘째 임신 중 급체로 숨쉬기가 어려웠을 때, 둘째를 낳던 날 새벽 양수가 터졌을 때... 5분대 기조 엄마는 언제 전화를 해도 바로 달려와주셨다. 그리고 엄마...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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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Leopold von Sacher-Masoch, 1836~1895)는 피학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한 자신의 취향을 작품을 통해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마조흐는 결박당하고채찍질 당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이러한 행실 때문에 도덕적으로 큰 비난을 받고 사회적으로 몰락했지만, 프랑스에서는 훈장도 받고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19세기 독일 사실주의와 자연주의 문학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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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마조히즘‘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오스트리아 작가 자허마조흐가 1870년경에 발표한 장편소설입니다. 카르파티아 산맥의 휴양지에 살던 제페린은 조각처럼 아름다운 여성 반다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이 고통으로쾌락을 찾는 ‘초관능주의자‘인 것을 고백한 제페린은 반다에게 그러한 고통을 주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발로 짓밟게 하고 채찍으로 칠 때는 꼭 옷을 입혀줍니다. 처음에는 이를 거절하던 반다였지만 그에 대한 사랑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계약서를 체결하고 노예와 주인이라는 관계가 됩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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