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 한 해의 절반이 흘러갔다. 올해 초 마음먹었던 것 중 실천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잊고 있었던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기에 좋은 때가 왔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운동하겠다는 계획은 나에게 너무 거창했던 것인지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 책이 반가운 생각이 들었다.
그래, 부위별 통증이라도 다스리자.
이 책은 집중 스트레칭에 대한 책이다. 아픈...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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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Cairn‘s gaze was set upon a window almost directly ahead, and west below the chimneys. Within the room to which it belonged a lambent light played.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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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최근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아빠의 친구분이 폐암으로 급작스럽게 돌아가셨다.
증세도 없었다 했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다 하시더니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셨고, 폐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은 후 며칠 있다 돌아가신 것이다.
아저씨네 가족들은 이별을 준비할 시간도 없이 장례를 치러야 했고 친구의 죽음에 아빠는 많이 우울해하셨다.
새삼 지인의 죽음을 경험하...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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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신비로운 일상이다.
평범하지만 비범하다.
때로는 지루하기도 하고
험난할 때도 있지만,
다시 꿈꾸는 것은
함께 먹고 자고 웃었던 그 일상.
화도 나고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그래도 그때가 그립다.
살아있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
포기하지 않았던 일상은
새로운 보상이 되어 우리에게 소소한 행복을 준다.
성실하고도 진실하게 살아온 삶의 흔적...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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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최근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아빠의 친구분이 폐암으로 급작스럽게 돌아가셨다.
증세도 없었다 했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다 하시더니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셨고, 폐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은 후 며칠 있다 돌아가신 것이다.
아저씨네 가족들은 이별을 준비할 시간도 없이 장례를 치러야 했고 친구의 죽음에 아빠는 많이 우울해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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