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노란 발톱>>은 푸만추 시리즈로 유명한 색스 로머의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노란 발톱‘은 베일에 가려진 동양인 악당의 별명인데, 그는 생화학과 발명의 천재이자 신비주의와 연금술, 무술의 대가로 묘사됩니다. 노란 발톱의 목표는 전 세계 정복이자 서구문명의 몰락으로 국제범죄조직과 연결됩니다. 색스 로머가 추구하는 동양적 미스터리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설입니다. 당시 서구인들이 동양에 대해 가지고 있는 경외심과 신비로움, 공포와 혐오감, 경계심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소설입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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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열에 들뜬 것처럼 ‘성장‘을 바라고, 죽음을 싫어하고, 삶을 칭송하고, 자원을 탕진하는 데 열중해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번영의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빈곤이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으며, 발밑에는 이웃의 행복이나 권력과 비교하며 자신의 불운을 자책하고 무력감에 시달리는 바삭바삭하고 윤기 없는 사회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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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발톱
The Yellow Claw

지은이 색스 로머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일 2017. 10.29.

페이퍼명 키모책방

이메일 wykim7386@gmail.com
-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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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물리치료사는 몸이 쑤시거나 특히 관절이 아플 때 자주 볼 수 있는 사람이다.사람에 따라서 어쩌면 의사보다 더 가까운 존재일지도 모른다.이 책에서는 그런 물리치료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물리치료사들의 이야기는 비교적 잘 다뤄지지 않기 때문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이렇게 책을 통해서 나와 다른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부분이 독...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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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rn turned to his companion, a ruddy and athletic looking man, somewhat bovine in type, who at the moment was busily tracing out section on a human skull and checking his calculations from Ross‘s Diseases of the Nervous System.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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