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cozy, bookish atmosphere of the novelist‘s study penetrated the muffled chime of Big Ben; it chimed the three-quarters. But with his mind centered upon his work, Leroux wrote on ceaselessly.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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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ELLOW CLAW

by Sax Rohmer

I
THE LADY OF THE CIVET FURS

Henry Leroux wrote busily on. The light of the table-lamp, softened and enriched by its mosaic shade, gave an appearance of added opulence to the already handsome appointments of the room. The little table-clock ticked merrily from half-past eleven to a quarter to twelve.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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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색스 로머(1883년~1959년)는 영국의 소설가로 전업작가로 데뷔하기 전에는 공무원으로 일했습니다. 시인이자 작사가, 희극 작가 등으로 활동하다 ‘색스 로머‘라는 필명과 함께 미스터리 작가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교활하고 음흉하며 신비한 능력을 가진 동양인 악당의 전형 ‘닥터 푸만추‘를 창조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습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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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도를 아십니까
아직 부산에 있을 때였으니 아마 2001년이나 2002년이었을 것이다. 서면에서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좀 늦는다고 연락이 와서 길에서 좀 긴 시간을 기다리게 되었다. 심심하던 차에 젊은 여성 둘이 내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딱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이분들 그쪽 분들이겠구나. 역시나 첫 마디가...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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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의사 없음]

[북플] 

분명히 읽은 책을 시험문제에서 만나면 머릿속이 까매지는 이유는 줄거리만 읽어나가기 급급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심화시키는 원흉으로 속독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읽은 책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호기심이 뿌리를 내려볼 기회도 없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독서는 숙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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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모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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