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다락방 님의 글 중 일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북플] 나는 삶을 사랑한다. 내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것을 사랑한다. 나는 더운 여름날을 사랑하고 빗소리에도 즐거움을 느끼고 커피향에도 행복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다. 행복을 주는 것들이 많고 무엇보다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게 좋아서 나는 다시 태어나도 인간이고 싶다. 그런 한 편, 죽음이 두렵다. 내가 죽어서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는 것, 내가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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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자목련님의 글 중 일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북플] 죽음을 산다라고 말한다면, 무슨 일이 있냐고 물을지도 모른다. 절대 죽음을 갈망하는 게 아니다. 삶의 끝에 죽음이 있기에 쓸 수 있는 보편적인 표현이다. 그러니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은 맥락이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를 잃었을 때 누구나 한 번쯤 죽음을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을 저버리는 이들에 대해 타인과 사회는...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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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and again I had resistered a vow that I should deliver my soul upon the subject, but there was that in the cool, nonchalant air of my companion which made him the last man with whom one would care to take anything approaching to a liberty. His great powers, his masterly manner, and the experience which I had had of his many extraordinary qualities, all made me diffident and backward in crossing hin.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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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poiesis님의 글 중 일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북플] 꾸준하게 성실하게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삶을 사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결과를 보기 전에도 그런 태도를 가진 이들을 보는 것이 좋다. 억지도 무리도 없이 그렇게 단정하게 일상을 닦아내듯 만들어가는 이들의 동료가 되고 싶다.
출발선도 환경도 달라서 평등도 공정도 어려운 현실에서, 안타까워하고 바로 잡기는커녕, 도중에 새치기를 하고 가로채기를 하고 타인을...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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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새파랑님의 글 중 일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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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N22102
˝1Q84년, 이 새로운 세계를 그렇게 부르기로 하자, 아오마메는 그렇게 정했다. Q는 question mark의 Q다. 의문을 안고 있는 것.˝
이 책을 처음 읽었던게 20대 후반이였던거 같다. 1Q84를 다시 읽고 있다. 이번에는 문고판으로. 역시 좋았던 책은 다시 읽어도 좋다. <1Q84>는 아오마메와 덴고의 이야기가 교차로...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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