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had successfully avoided meeting his landlady on the staircase. His garret was under the roof of a high, five-storied house and was more like a cupboard than a room. The landlady who provided him with garret, dinners, and attendance, lived on the flow below, and every time he went out he was obliged to pass her kitchen, the door of which invariably stood open. And each time he passed, the young man had a sick, frightened feeling, which made him scowl and feel ashamed. He was hopelessly in debt to his landlady, and was afraid of meeting her.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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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 AND PUNISHMENT

By Fyodor Dostoyevsky

PART I

CHAPTER I

On an exceptionally hot evening early in July a young man came out of the garret in which he lodged in S. Place and walked slowly, as though in hesitation, towards K. bridge.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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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표도르 도스토옙스키(1821년 ~ 1881년)는 러시아 문학의 거장으로 20세기 소설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는 신흥 자본주의 밑에서 신음하는 시민의 대변자인 동시에 슬라브주의자였습니다. 그의 철학은 철학•종교•사회 문제 등 각 방면에 걸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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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죄와 벌>>은 1866년 발표된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장편소설로, 가난에 찌든 대학생이 초인사상에 빠져 살인을 저지르고 그 후에 겪게 되는 심리적 압박감과 죄책감을 날카롭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는 인류는 ‘나폴레옹‘과 ‘이(이)‘로 분류된다는 초인사상을 체계화시킵니다. 그는 자신이 초인에 속하는 것으로 확신하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 한 마리의 이에 불과한 노파를 죽입니다. 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한 여동생 리자 베타도 같이 죽이게 됩니다. 그 후 매춘부 소냐를 통해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자수하여 벌을 받게 됩니다.
<<죄와 벌>>은 도스토옙스키 최고의 역작으로 청춘의 광기와 고뇌를 세밀하게 묘사한 20세기 문학사의 대사건입니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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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CRIME AND PUNISHMENT

지은이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일 2017. 6.22.

페이퍼명 키모책방

이메일 wykim7386@gmail.com
-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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