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 투자 생존법
구성섭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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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 투자 생존법 / 구성섭 / 쌤앤파커스

 

 

 

 

 


1,000만 주식 투자자 시대에 주린이 3명 중 2명은 돈을 잃었고, 큰손들만 벌었다고요? 코로나 위기에 승리를 쟁취한 이들은 돈을 어떻게 불렸을까요? 어제도 공모주로 간식 값 좀 벌어보겠다고 하다가 겨우 감자튀김 값만 번 분들 많을 텐데 말입니다. 대기업, 공기업 강사 섭외 1순위인 구성섭 회계사가 개인의 인맥과 정보, 투자 능력의 한계를 돌파하고 부를 거머쥐는 비밀, 만나보겠습니다.

 

구성섭 저자는 쉬운 회계 지식으로 돈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회계의 신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삼일회계법인에서 삼성전자를 감사했고, M&A, 사업타당성 분석, 밸류에이션 등을 하며 10년간 일류 회계사로 활약했습니다. 그러던 중 개별 종목에 2억 원을 투자했다가 상장폐지로 모두 날린 경험이 있다고 하네요. 배우자 모르게 월급만으로 빚을 감당할 수 없어 퇴사한 후 부자들의 조력자로 살면서 돈 버는 원리를 깨닫고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지금에 이르렀다 구성섭 저자. 현재 본업으로 회계감사를 하고, 자산가들의 자산 컨설팅을 하며, 기업체에서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과 생존 재테크를 강연하며 전국에서 수만 명의 수강생을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인친님 선물도서의 간략소개입니다*
#회계의신이알려주는주식투자생존법 #구성섭 #쌤앤파커스 #주식투자 #주린이 #매직회계 #쉬운회계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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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원칙 - 운명을 바꾼 역사 속 18가지 위대한 승부수
로버트 딜렌슈나이더 지음, 이수경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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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원칙 / 로버트 딜렌슈나이더 / 인플루엔셜

 

 

 

 

 

 

대담한 결단력, 위험을 무릅쓰는 무모함, 내면에 귀 기울이는 힘!
콕 짚어 이 주식을 사라고 말해줘도 그것을 살지 말지를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 이 아이템이 전망 있어 보인다고 사업화하자고 의견이 나와도 결국 할지 말지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 모든 결정의 순간,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절대고독의 상황에서 CEO들은 어떻게 두려움을 이기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했는지 살펴본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필요한 불변의 인사이트 결단력! 운명을 바꾼 역사 속 18가지 위대한 승부수로 만나보자.

 

 

로버트 딜렌슈나이더
커뮤니케이션 전략가. 미국 뉴욕과 시카고에 본사를 둔 인수합병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기업 딜렌슈나이더그룹의 설립자이자 회장. 포춘 500대 기업 및 CEO를 대상으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하며 ‘가장 믿음직한 해결사’로 통한다. 특유의 통찰력과 노련함으로 포춘이 선정한 ‘가장 어려운 10명의 보스’ 중 7명의 컨설팅을 담당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노트르담대학교 졸업,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언론학 석사학위. 글로벌 홍보 컨설팅사 힐앤놀튼의 CEO로 재임했다. 저서로 "권력과 영향력", "권력에 대하여" 등이 있다.

 

 

출판사 지원도서의 간력소개입니다*
#결정의원칙 #로버트딜렌슈나이더 #인플루엔셜 #의사결정 #절대고독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전략 #결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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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책
류이스 프라츠 지음, 조일아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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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환상 그 자체죠! 류이스 프라츠의 모험소설 파란 책

 

 

 

 

책을 읽으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 저멀리 여행을 할 수도 있고, 현실에서는 절대로 가능하지 않은 멋진 모험도 할 수 있지.


중학생 레오는 새학기의 시작을 네 과목의 낙제점으로 장식했다. 역사, 수학, 자연, 영어까지. 그중 역사는 압도적 낙제점이었다. 역사 선생님은 그의 점수 아래 '구제 불능'이라는 글씨를 쓴 시험지를 돌려주며 일주일 동안 알렉산더대왕의 페르시아 원정에 대해 조사해 오라는 과제를 내주었다. 하지만 레오는 알렉산더대왕이 누군지, 페르시아는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몰랐다. 레오의 친구인 리타는 아브람과 레오를 데리고 카탈루냐도서관으로 가 숙제를 함께하기로 한다. 그런데 아브람과 장난을 치다 주의를 받고는 열람실에서 소란을 피운 대가로 도서관 폐관 후에 남아서 책 정리를 해야 했다.
책이라곤 거의 읽은 적 없는 레오는 사서인 옥스퍼드가 읊는 톰 소여라든지 "모모" 속 사람들의 시간을 훔치는 회색 신사라든지, "끝없는 이야기"나 "보물섬"이나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전혀 몰랐다.

 

 

 

 

 

 


책 정리를 마무리하던 레오는 모험소설들이 꽂힌 책장의 꼭대기에서 뽀얗게 먼지가 쌓인 "파란 책"을 발견한다. 그런데 표지도 파랗고 글씨도 파란 두툼한 이 책, 몹시 수상하다. 도서관의 도장이 찍히질 않는 것이다. 왠지 모르게 책에 끌린 레오는 옥스퍼드의 허락을 받아 책을 집으로 가져와 읽기 시작한다. 그런데 맙소사, "파란 책"의 주인공이 역사 연구가 폴츠라니! 역사에 알레르기가 생길 지경인데 말이지, 레오는 잠깐 읽다 자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책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마치 내 방 안에서 일어나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이게 뭐지? 게다가! 아까 읽었던 부분의 글자가 바뀌었다? 대사가 달라지다니, 이게 가능하단 말이야?
'다섯 페이지 버티면 대박이다'라고 생각했던 레오는 어느새 폴츠가 읽어주는 십자군 원정 이야기와 숨겨진 지도 조각을 찾아나서는 그의 모험에 점점 빠져드는데...

 

 


가장 큰 보물은 소중한 친구들을 얻은 것


어느새 책 읽는 즐거움에 빠져버린 레오는 점점 폴츠의 모험에 몰입해가고, 급기야 위험에 처한 폴츠를 돕고 싶어 안달을 하다가 엉겁결에 옥스퍼드와 리타와 아브람을 책 속으로 '보내버리고' 만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마저 책 속으로 들어간 레오, 고대와 중세와 현대의 이야기를 넘나들며 폴츠와 친구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역사 속 유물들을 단서로 한 보물 찾기 원정에 합류하는데...
그래, 끝이 좋으면 모든 게 좋은 법이지.
그리스부터 터키 카파도키아, 고대 페르시아에 이르기까지 악당들을 피해 모험을 계속한 레오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필요할 때 망설이지 않고 자신을 도와준 친구들을 떠올린다. 언제가 그의 조력자였던,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친구들이며 일행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폴츠까지 말이다. 그들과 헤어짐을 앞두고 레오는 문득 수만 가지 질문에 휩싸인다. 저 사람들이 가공의 인물들이라면, 이야기가 끝났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 거지? 그냥 사라지고 마는 걸까? 책 속에서 지내는 동안 잃어버린 현실에서의 시간은 무슨 수로 되찾지? 게다가 역사 숙제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질문, 이 책에서 어떻게 빠져나간담?
위대한 역사 연구가와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난 레오와 친구들, 그들이 책 속에 갇히지 않게 판타지 모험소설 "파란 책" 읽어주실 분~!

 

리딩투데이 신간살롱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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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자의 딸
카리나 사인스 보르고 지음, 구유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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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자의 딸 / 카리나 사인스 보르고 / 은행나무

 

 

 

 

 

잔혹한 폭력의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는 한 여자의 강렬하고 생생한 초상!
그때 베네수엘라는 천문학적 하이퍼 인플레이션에, 전 세계 살인율 1위에, 전 국민의 평균 몸무게가 10킬로그램 이상 감소할 만큼 식량을 구하기 힘들 정도로 경제난과 사회 혼란이 심각했다. 30대 후반의 여성 아델라이나 역시 이런 사회적 일상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어느 날 어머니의 자예를 치르고 돌아와보니 아델라이다의 아파트는 보안관'과 일당들에게 점령당한 뒤였는데...

 

카리나 사인스 보르고
1982년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 출생. 문화면 기고 기자로 일하면서 글을 쓴다. 저널리즘 저서 "카라카스 힙합", "교통과 과이레강 · 국가와 지식인들"을 출간했으며, 블로그 〈Cronicas Barbituricas〉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포브스>에서 가장 창의적인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스페인 여자의 딸"은 작가의 첫 소설로, 스페인어권 문학 사상 전례 없는 주목을 받았다. <마담 피가로> 선정 그랑프리드레로인상과 국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스톡홀름 문화의 집 문학상, 리베라토르상, 더블린 문학상 후보로 선정됐다.

 

리딩투데이 신간살롱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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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사람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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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사람들 / 프레드릭 베크만 / 다산책방

 

 

 

 

팬데믹 시대,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자신만의 싸움을 하고 있을 당신을 위한 소설!
자전거 도둑도 없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에 새해를 이틀 앞둔 날, 은행에 권총 강도가 침입한다. 그런데 이 강도 엄청 어설프다. 이곳은 현금 없는 은행이라는 은행원의 말에 당황한 강도는 횡설수설하다가 경찰 오는 소리에 놀라 옆 아파트 매매 현장인 오픈하우스로 달아는다. 순식간에 인질극이 된 상황에... 넷플릭스 영상화 확정작!


프레드릭 베크만
스웨덴의 한 블로거에서 초대형 작가가 되었다. 데뷔작 "오베라는 남자"는 77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었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등의 작품이 있다.

 

출판사 지원도서의 간략소개입니다*
#불안한사람들 #프레드릭베크만 #다산책방 #블랙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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