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온다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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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를 기대해봅니다. 모두의 마음에 아침이 오기를, 모두의 가슴에 희망이 솟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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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지능 - 생각을 자극하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아이작 유 지음 / 다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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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지능

 

 

 

 

 


생각을 자극하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좋은 질문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가르치고, 안심시키며, 자신감을 심어준다.
바른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살아가야 할 이유는 물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답도 구할 수 있다.
좋은 질문으로 대화 상대의 집중과 관심을 유도하고 상대의 열정을 이끌어내자.

 

 

 

 

 

 

 

 

 

아이작 유
KAIST 박사 과정을 거쳐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후 연수 과정을 마쳤다.
현재 삼성전자에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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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밀레니엄 (문학동네) 1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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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랜 경험을 통해 한 가지 배운 게 있다면 자신의 본능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칼레 블롬크비스트)
예리한 관찰력에 순진한 윤리적 면모와 탐구적 기질을 갖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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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뭘 해도 쓰레기예요난 쓰레기들에게 마땅한 것들을 돌려줄 뿐이라고요."
리스베트 살란데르
악마 같은 실력을 갖춘 해커이자 사회부적응자, 단호한 응징을 당연하게 여기는 연약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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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린 조카 손녀를 죽인 쓰레기를 찾고 싶네. 그래서 자네를 고용하고 싶고,"

헨리크 방에르

스웨덴 기업 방에르의 전 총수.

조카 하리에트 방에르의 감쪽같은 실종사건 혹은 살인사건을 36년이나 파고든 집착의 사내.
 

 

 

 

  

 

  

 

 

 


유명 경제인 한스에리크 벤네르스트룀에 대한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미카엘.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잡지사 <밀레니엄>

믿지 못할 언론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떠나기로 결심한다.

벼랑 끝에 몰린 미카엘을 눈여겨보고 있던 헨리크는

리스베트에게 미카엘을 조사해달라고 의뢰하고

천재 해커 리스베트는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에 대한 매우 완벽한 보고서를 제출한다.

헨리크는 거액을 주는 조건으로 미카엘에게 달콤한 제안을 던진다.

하리에트 실종사건의 수수께끼를 풀면 법정에서 망신당한 미카엘을

'올해의 기자'로 만들 정보를 주겠다는 것.

 

매년 111일이면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헨리크에게 배달된다.

압화 액자는 생사를 알 수 없는 하리에트가 매년 헨리크에게 선물하던 것.

열여섯 살이던 그녀가 사라진 지 36년째인 지금까지도

세계 각국에서 압화 액자가 배달되고 있다.

헨리크는 이를 자신을 괴롭히려는 범인의 의도로 보고

미카엘에게 이 사건을 풀어달라고 의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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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은 유죄판결을 받아 3개월 후에는 감옥에 가야 하는 자신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헨리크를 의아하지만

벤네르스트룀 파괴 욕구를 이기지 못해 승낙하고 만다.

그는 방에르 집안 연대기를 쓴다는 미명 하에

하리에트 실종과 관련된 수많은 자료를 조사하던 중

몸 구석구석에 문신을 새기고 얼굴 곳곳에 피어싱을 한 리스베트를 만난다.

한편 스웨덴 법에 의해 정신 이상자로 규정되어 후견인의 보호를 받던 리스베트는

새로 지정된 후견인 닐스에게 성폭행당한 후 그에게 복수하기로 결정한다.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닐스에게 제대로 복수를 하고 오히려 조종하기에 이를 정도로

천재적이고 행동력도 갖춘 리스베트는

미스터리한 하리에트의 실종 사건에 휘말리고

처음 만난 미카엘에게 모호한 감정을 느낀다.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환상적 궁합으로 사건의 해결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뜻밖에도 마주하게 된 진실은 연쇄살인! 그리고 경악할 만한 비밀들! 그리고 역사적 범죄 사건!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중심에 있는 이 사건의 숨은 진실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목숨을 위협당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이미 멈출 수 없는 추리게임이 시작되었다!

 

  

 

 

 

 

  

이게 웬일인가. 하리에트 미스터리에 관랸된 범인은 어쩐 일인지 내 눈에 보여버렸다.

하지만 읽는 내내 내가 궁금하고 계속적으로 흥미를 보인 대상은

하리에트 사건의 범인이 아니었다.

리스베트.

세상과 담 쌓고 지내던 그녀가 겨우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었는데

그녀에게 말 못 할 시련이 닥쳤다.

690여 쪽의 1부 항해를 마치고 770여 쪽의 2부로 가기 위한 포석이겠지만,

그것을 뻔히 알지만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나를 자꾸 자극한다

, 제발... 리스베트... 무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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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위대한 시리즈
존 그리빈 & 메리 그리빈 지음, 오수원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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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History of Science in 100 Experiments)

 

 

 

권위에 도전하고 편견을 극복해 쌓아올린 거대한 도약!
뛰어난 과학자들은 어떤 발견에 대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했다.
리처드 파인만 역시 과학에서 실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책에 담긴 100개의 실험을 실행한 수백 명의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역사와 흐름, 몇몇 과학자들의 도전이 이뤄낸 성과를 알게 될 것이다.

 

 

 

 

 

 

 


존 그리빈
영국의 과학 작가이자 천문학자.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처>가 꼽은 '최고의 과학 작가', <스펙테이터>가 뽑은 '가장 유명한 과학 작가' 중 한 명이다.
저서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우주 진화의 수수께끼≫, ≪빙하기≫ 등 100여 권이 있다.

 

메리 그리빈
영국의 과학 작가이자 교사.
서섹스대학교 객원연구원. 저서로 존 그리빈과 공저한 ≪나는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다≫ 등이 있고
≪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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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데 자긴 싫고
장혜현 지음 / 자화상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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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자긴 싫고

 

 

 


사랑의 유효기간은 언제일까? 이별 후의 상실감을 솔직하게 그려낸 청춘 다이어리!
절대적일 것만 같았던 두 사람의 사랑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빛이 바래고 이별을 맞는다.
사랑하고 헤어지고 아파하고 그러다 마침내 또 다른 인연을 만나는... 그것이 사랑!
사랑의 후폭풍, 이별의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이 '졸린데 자긴 싫고'라는 말에 오롯이 담겨 있다.

 

 

 

 

 

 

장혜현
1988년 출생. 사랑 때문에 여행하는 작가.
사랑이 끝나지 않는 한 작가는 계속해서 낯선 곳을 헤맬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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