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
라이놀 지음, 문희정 옮김 / 큐리어스(Qrious)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 / 라이놀 / 큐리어스

 

 

 

 

 

 

나이 들기 싫어하는 모든 어른을 위한 일러스트 동화!

빙하나라에서 온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인데 날 수 없는 황제펭귄, 하늘을 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가 보여주는 꿈,

나와 다른 누군가에 대한 편견, 인종과 젠더, 육아에 이르기까지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담은 책.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라이놀(Lynol)

타이완대학 삼림학과 졸업. 타이베이 동물원에서 실습생으로 근무했다.

북미의 황야를 정신적 고향으로 여기며, 서부적 요소를 창작의 소재로 삼아 그림을 그린다.

가끔 만화캐릭터 코스프레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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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셀러seller의 시대 - 어떻게 팔 것인가
임훈 지음 / 더시드컴퍼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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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셀러의 시대: 어떻게 팔 것인가 / 임훈 / 더시드컴퍼니

 

 

 

 

 

 

저성장과 4차 산업혁명, 1인 셀러 시대가 시작된다!
미래를 보장받기 힘든 상황에서 개개인은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한다.
평생직장과 평생직업의 개념이 모호해진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상황에서
이제 스스로가 '나'를 브랜딩해야 하는 '1인 셀러(seller)'의 시대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가 잠재적 1인 셀러, 즉 영업자가 된 이 시점에
험난한 경쟁의 늪에서 살아나오려면 영업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겠다.
영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
어떻게 팔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답이 담긴 책.

 

 

 

 

 

 

 

 

 

임훈

후지필름 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사장.

23년간 IT업계에서 '영업의 신'이라 불렸다.

해태그룹, 인켈, 소니코리아 등을 거치며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

저서에 ≪영업의 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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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세븐틴
최형아 지음 / 새움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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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세븐틴 / 최형아 / 새움출판

 


 

여성의 성폭력 경험과 상처의 극복을 담아낸 소설.
한 여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죽은 이는 마리 없고, 살아남은 이는 그 이유를 파헤친다.
두 여자를 필욘적으로 만나게 한 남자,
그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염치와 반성을 모른 채 여전히 뻔뻔하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남은 여자는 떠난 여자에 대한 미안함과 더불어,
불안과 분노를 감추며 살아온 자신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위해 그를 찾아나선다.




최형아
전남 출생.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 졸업.
2005년 <에스코트>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에 소설집 ≪푸어 러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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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9
기예르모 델 토로 외 지음, 조영학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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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 1 / 척 호건 / 문학동네

 

 

 

 

 

뱀파이어 3부작이 여기서 시작된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시체들의 행방을 쫓는 미 연방 질병관리센터의 에프 굿웨더 박사에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트레블린카에서 뱀파이어와 대면했다는 세트라키안이 찾아온다.
세트라키안은 '마스터'라 불리는 뱀파이어의 조력자 7뱀파이어 간의 균형이 깨져
곧 거대한 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살아난 시체들이 뉴욕을 감염시킬 것이라고 말하는데...

 

 


 

 

 

 


척 호건(Chuck Hogan)
비디오 가게 점원으로 생활하다 데뷔작 ≪스탠드오프≫로
평단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기 스릴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블러드 아티스트≫, ≪타운≫, ≪킬링 문≫, ≪데블 인 익사일≫, ≪폴≫ 등의 작품을 발표,
범죄 스릴러 작가의 명성을 다졌다.
≪스트레인≫은 기예르모 델 토로와 공동 집필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원작이 되었다.

 


기예르모 델 토로(Guillermo Del Toro)
영화감독. 뱀파이어 소설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스토리를 짰고
척 호건은 인물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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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비상구
이지아 지음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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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 마지막 비상구, 로맨스라기보다 스펙터클한 스릴러! 


 


대한민국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수석 검사 강주원.
자신이 페이퍼 컴퍼니를 털어 탈세 추징금 235억 원을 물린
전 조동일보 회장 백영택에게 사건 하나를 제보받는다.
최고급 호텔식 정신휴양병원 호스피아의 주 이용객인
정재계 인사들을 탈탈 털어달라는 것이었으나
정작 영택의 속셈에는 정치적 판세 변화를 위한 노림수가 깔려 있었다.
주원은 검찰을 이용해 정적을 제거하려는 영택의 의도를 간파했지만
불법행위에 대한 타당한 제보를 받고도 수사에 나서지 않는다면 직무 유기라
어쩔 수 없이 수사를 진행하기에 이른다.
'인생 좆같아서 진짜.'


 

 

 

 



호스피아를 파던 중 불법 장기 매매에 대한 정황을 포착한 주원.
마침 태풍이 지난 후 산사태가 일어났던 관악산 부근에서 장기 없는 시신이 발견되고
인제군에 위치한 한울타리 정신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환자로 밝혀진다.
호스피아와 한울타리 정신요양병원의 관계를 알고 있던 주원은

 마침내 살인을 저지른 흉악범이자 정신질환자로 위장해 한울타리에 잠입하기로 결정한다.

대학병원 임상 교수를 목표로 달려온 장해서는
전임 자리를 빌미로 성폭행하려던 김 교수를 거부하다
초주검이 되도록 얻어맞는다.
그녀의 고소에도 불구하고 김 교수는 보직 해임만 되었을 뿐
오히려 스승을 성폭력범으로 몰아붙인 파렴치한으로 낙인 찍힌다.
부조리한 세상이 싫어 이리저리 떠돌던 그녀가 한국으로 돌아와 정착한 곳은 다름 아닌 한울타리.
어두컴컴하고 수시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그곳에서
주원과 해서가 만났다.
사건도 피어오르고 로맨스도 피어올랐다.
 

 

 

 



 

로맨스소설로 분류된 작품을
스펙터클한 소설이라고 말하자니 미안하지만
왜 로맨스로 장르를 뺐는지 정말 궁금하다.
추리소설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고 심지어 재밌다.
어찌나 책장이 빨리 넘어가던지!
과연 사건이 해결될지, 돈많고 권력 있는 것들은 또 빠져나가는 게 아닌지,
궁극적으로 그들의 로맨스는 어떻게 진행될지 시종일관 궁금했다!
아.
아..
아... 안 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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