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윤정은 지음, 마설 그림 / 애플북스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윤정은 글, 마설 그림 / 애플북스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꽃같이 살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테니.
꽃 같고 꿈같은 그런 인생이 펼쳐질 테니.
그게 무엇이든 가장 나다운 삶을 선택해 행복하게 살아도 괜찮다는 것!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한 저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윤정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했다.

(주)웅진싱크빅 부킹 <필자 꽂히는 대로> 칼럼니스트이며,

2012년 소설 <갑을의 시간>으로 '삶의향기동서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독서문화연구소 소장, 병무청 소양교육 강사,

기업체와 대학교에서 글쓰기 및 멘토링 교육을 하고 있다.

마설

손글씨 쓰는 캘리그라퍼이자 수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본명은 최주연. 필명은 갈 마에 베풀 설을 써서 부지런히 갈고닦에 널리 베풀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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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체험판) :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윤정은 글/ 마설 그림 / 애플북스 / 2018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윤정은 글, 마설 그림 / 애플북스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꽃같이 살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테니.
꽃 같고 꿈같은 그런 인생이 펼쳐질 테니.
그게 무엇이든 가장 나다운 삶을 선택해 행복하게 살아도 괜찮다는 것!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한 저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윤정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했다.

(주)웅진싱크빅 부킹 <필자 꽂히는 대로> 칼럼니스트이며,

2012년 소설 <갑을의 시간>으로 '삶의향기동서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독서문화연구소 소장, 병무청 소양교육 강사,

기업체와 대학교에서 글쓰기 및 멘토링 교육을 하고 있다.

 

 

마설

손글씨 쓰는 캘리그라퍼이자 수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본명은 최주연. 필명은 갈 마에 베풀 설을 써서 부지런히 갈고닦에 널리 베풀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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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연애 - 그저 조금 다른 언어와 방식대로 사랑하는
코코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남들 다 하는 보통의 연애, 나에겐 조금 달랐던 보통의 연애


 

 



 


보통과 약간 다른 나를 고슴도치처럼 사랑해준 제제, 고마워.



 


 

 

내가 시한부 인생이라는 가정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기 시작한 것은

그다지 특별한 일은 아니지 않을까 한다.

보통사람인 글꽃송이 언니도 이런 생각해봤다니까

다들 한번쯤 그런 생각해 본다고 우겨도 별 탈 없을 듯^^

어쨌든 죽음에 대해 생각하자

하고 있던 모든 일이 너무나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내 이름을 걸고 내 생각을 오롯이 담은 작품을 남기기로 했다.

인터넷이 사라지지 않는 한 영원히 남을 작품 말이다.

그 결실이 <고은정 단편만화 모음집>이다.

코코는 홍보 중^^


 



 



 
나는 10년 넘게 사귄 제제와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운다.
서로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살았는지 결산하고

새해에는 어떤 계획과 목표를 세웠는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제제는 모마일 게임을 만드는 스타트업 기업을 세웠는데

혹시 그가 망하면 내게 빚이 생기는 건 아닌가 하는 속물적 걱정 때문에

그랑 헤어지자는 말도 했다.
어이없었을 텐데도 그는 나도 사업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게 너무 고맙다.

나는 사실, 청각장애인이다. 고도 난청의 청각장애인.

보통 사람이라면 제제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지 않은 걸 감사하라고 하겠지?

그런데 그때 난 정말 망한다는 게 무서웠다.

그리고 제제와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다는 생각, 그때 했다.

 


 


 

 

 

 
나는 청각에 장애가 있어서 발음도 이상하다.

약간 콧소리를 낸다고 할까, 일부러 귀여운 척 끼부리는 말투랄까.

그래서 혀 짧은 소리라고, 귀여운 척 쩐다고 오해도 많이 받았는데

제제는 내 말투에 심쿵했단다.

이건 정말 인연이라고밖에 설명이 안 되지 않나?

나 지금 행복하다고 티 내는 중^^


 


 

 

 


 살면서 고민 없는 사람이 있으랴마는,
코코는 좀 더 고민스러웠겠다 싶다.
평생 안고 살아야 할 장애가 있었고 그로 인해 남들에게 오해도 받았으니,

자신의 장애를 힘겨워한 엄마가 자신을 버려두고 가버린 상처까지 있었으니,

그 상처를 핑계로 엄마한테 모진 말 마구 해댔으니,

 그 장애 때문에 연애를 해볼 생각은 꿈도 꾸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제와 함께 행복한 코코.

그녀의 인생 이야기 ≪보통의 연애≫ 잠깐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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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샤우팅! 노 뮤직 노 트래블 - 차가운 길바닥 위에서 가장 뜨거웠던 날들의 기록
에이칸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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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샤우팅! 노 뮤직 노 트래블

 

 

 

 


차가운 길바닥에서 가장 뜨거웠던 날들을 만나다!

 

 

 

 

 


20대 벤처 사업가라는 타이틀을 서른에 쫄딱 망해먹고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쫓겨나 도망치듯 호주로 떠난 에이칸!
그에게는 이제 5번 냉동 창고 외국인 노동자라는 약간 우울한 삶이 눈앞에 있었지만
그마저도 일자리가 잘 구해지지 않았기에 감사할 따름이었다.
빚을 갚기 위해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던 에이칸은
냉동 창고 동료의 초대를 받고 불금 하우스 파티에 참석한다.
거실의 낡은 스피커에서 들리는 익숙한 사운드,
그것이 한때 록스타를 꿈꿨던 에이칸의 잠자는 록 스피릿을 깨워버렸다.
“Rock Will Never Die!!”

그는 운 좋게도 153번지 셰어하우스 입주민이 된다.
낮에는 냉동 창고에서, 밤에는 배달 일을 하는 고된 일상이었지만
에이칸은 집 한구석에 있는 창고를 개조해 작은 녹음실을 만든다.
그리고 하우스 파티가 열릴 때마다 디제잉을 하면서
암흑만 가득했던 인생에 로큰롤 펀치를 날린다!
빰빰빰~ 빰빰빠~

 

 

 

 

 

우여곡절 끝에 빚을 몽땅 정리하던 날, 에이칸은
"길 위에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며 여행하는 히피로 살아보겠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이 무모한 여행에 후배 빽껸을 끼워넣어 시트콤 같은 여정을 시작한다.
새로 차를 장만할 여유는 없으니 그저 낡은 고물차를 로시난테라 여기며
텐트, 침낭, 간단한 조리 도구와 음악 장비들을 싣고 나선 길.
하지만 무모하게도 계획은 하나도 없다.
낯선 나라, 낯선 거리, 빡센 규율의 나라에서 그저 단속을 피해 앰프 볼륨을 높일 뿐.
고속도로를 달리다 밤이 되면 길가에 침낭 펴고 누워 있다 숙박비 못지않은 벌금도 물지만
인생 뭐 있나!
그저 음악이 있고 내 음악을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고,
멋진 로시난테가 있고, 친구도 있으니, 세상 부러울 게 그 무엇이겠는가!

 

 

 

 

 

 

 

 

에이칸과 빽껸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 친구들이 소개해준 또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이동하며 여행을 계속한다.
가다가 동하면 음악을 연주하며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
음악은 만국공통어라고, 어려울 게 없다.
게다가 유유상종인가, 가는 곳마다 음악에 사로잡힌 친구들을 만난다.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누구와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차가운 길 위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을 함께했기 때문이겠다.
밤새 술을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리듬에 몸을 맡기고, 삶을 철저히 즐겼기 때문이다.

어느새 한국에 돌아와 부산에 작은 작업실을 챙긴 에이칸.
젊은 시절을 그야말로 만끽했던 그가 여전히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을 것은 안 봐도 비디오^^

아직 껍질을 깨지 못한 이들에게 시트콤 한 편 찍고 싶은 마음 불끈 솟게 만드는 책,
술술 읽혀서 이거 정말 에이칸이 쓴 글 맞나 싶었던
≪길 위에서 샤우팅! 노 뮤직 노 트래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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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일기 - 초보의사의 서울대병원 생존기
홍순범 지음 / 글항아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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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일기 / 홍순범 / 글항아리

 

 

 

 

 

초보의사의 서울대병원 생존기!

인턴의사의 전 과정이 숨김없이 기록된 15권의 수첩을 탈탈 털어 만든 책.

의사고시를 치렀던 날부터, 인턴시험과 의사고시의 관계,

안과·흉부외과·소아과·마취과·타병원 파견 등에 따른 업무인수인계와 일과,

각과 의사들의 특징, 인턴에게 닥치는 힘든 과제들, 레지던트 시험 준비 등을 몽땅 담았다.

 

 

 

 

 

 

 

 

 

 

 

 

 

홍순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에서 전임의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소아정신과 진료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에 ≪인턴일기≫, ≪만능양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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