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함대 세트 - 전2권 - 미중전쟁 가상 시나리오
피터 W. 싱어.오거스트 콜 지음, 원은주 옮김 / 살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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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함대(전2권) / 피터 W.싱어 & 오거스트 콜 / 살림출판사

 

 

 

 

 

 

21세기 신냉전시대, 3차 대전은 발발할 것인가!

미중 전쟁을 다른 팩트 소설.

2026년 중·러 동맹의 미 태평양 선제타격과 '사이버 진주만 습격'으로 발발한

3차 대전을 그린 이 소설은 미 국방성 필독서로 꼽혔다.

2018년 드론봇 전투단 창설을 앞둔 대한민국 육군에게

어떤 전쟁의 기술이 필요한지를 짚어보게 만드는 미래 전쟁 시나리오!

 

 

 

 

 

 

 

 

 

 

 

피터 W. 싱어(P.W. Singer)

미국 국방성 자문 위원이자 뉴아메리카재단 소속의 미래학자.

사이버 보안 및 사이버 전쟁 전문가로

미국 정보기관과 다양한 할리우드 프로젝트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전쟁 대행 주식회사≫, ≪하이테크 전쟁≫ 외 다수가 있으며\

논픽션 ≪로봇 병사의 전쟁≫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오거스트 콜(August Cole)

전 <월스트리트저널> 국가 안보 및 방위산업 전문기자.

현재 싱크탱크 '대서양위원회'의 선임연구원이다.

국방성 차세대 기술 프로젝트의 조정자로, 미래 전쟁 탐구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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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함대 세트 - 전2권 - 미중전쟁 가상 시나리오
피터 W. 싱어.오거스트 콜 지음, 원은주 옮김 / 살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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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면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 1인으로서,
현재 미중 갈등이 심각해지는 것마저 싫군요.
미래 전쟁, 3차 대전, 궁금한 요소를 많이 담아놔서
읽기 전 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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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비를 긋다
김아를 지음 / 마루&마야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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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비를 긋다, 그의 목소리가 비처럼 스며든다

 

 

 

 

 

 

 

 

지난 주에도 그렇고 이번 주에도 그렇고

이 책을 손에 쥐고 있을 때마다 비가 내린다.

나도 당신과 비를 긋고 싶은가 보다^^

내 당신 어디 있는 건지...ㅋ

 

어려서 부모를 잃은 은제는 지금의 엄마가 자신을 거둬주지 않았다면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자랐을지 상상하기도 싫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음에 상처 아닌 상처로 남은 가족에 대한 응어리.

그래서 1년 전 아빠를 사고로 잃은 은솔이 자꾸 눈에 밟힌다.

은솔의 엄마는 집을 뛰쳐나가 연락이 두절된 상태.

이웃집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마음에 연애 한 번 못해본 은제는 결혼을 결심한다.

맞선에 응한다. 그런데 맞선남이? 회사 상사였다! 딱 걸렸군.

 

자신의 모든 걸 다 바쳐 사랑했던 여인이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 키득대는 걸 목격한 윤도.

그는 이제 사랑을 믿지 않는다. 당연히 그의 사전에 연애라는 단어도 없다.

제법 빵빵한 집안의 아들인데 능력까지 갖춘 이 남자.

젊은 나이에 팀장의 자리에 올라 뭇 여자의 시선을 몽땅 끌어모으고 있지만

부모의 불행한 결혼생활과 자신의 연애 경험 때문에 정작 본인은 여자라는 족속에 관심이 없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나간 맞선 자리에서 부하직원을 만났다.

그런데 마음이 이상하다. 혹시 내 마음에 봄바람이 부는 건가?

 

 

 

 

 

결혼하고 싶은 이유가 엄마가 되고 싶어서라는, 황당무계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꺼내는 윤제.

그녀가 평소 회사에서 그다지 큰 존재감은 없었지만 능력 있는 여자라는 건 윤도도 알고 있다.

그런데 아이라니, 입양이라니!

맞선 자리가 애정으로 이루어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이 여자, 대체 뭐지?

그런데도 윤도는 그녀의 삶을 너무나 기웃거리고 싶어진다.

 

 

 

 

 

 

 

애정 없는 결혼을 약속했다고 여기는 은제였지만 이제 그가 자꾸 신경쓰인다.

아니, 그의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여자들에 자꾸만 신경이 곤두선다.

게다가 자신은 홀어머니에 스펙도 내세울 것 없고... 이래저래 자신감이 떨어진다.

그리고 로맨스 소설에 빠져서는 안 되는 양념 같은 존재, 악녀 등장한다.

그녀는 자신을 한껏 어필하며 윤도를 유혹한다.

그렇지,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물론 악녀는 조연에 머물 뿐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고 여겼건만 이런 시련은 정말 반갑지 않다.

은제는 슬며시 윤도를 포기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그를 피하는데...

 

 

 

 

 

 

 

 

로맨스소설, 이렇게 잔잔해도 되는 거냐고 묻고 싶었는데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순식간에.

조금씩 내리는 가랑비에 서서히 옷이 젖듯,

그들은 그렇게 서서히 서로에게 젖어들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용기를 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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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
심규진 지음 / 이다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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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 / 심규진 / 이다북스

 

 

 

 

 

흔한 삶, 부대끼는 일상, 상투적인 다짐, 그리고 내일!
삶이 버거운 날, 막막한 날, 상처가 아물지 않는 날...
그런 날들이 계속되어도 여전히 살아 있는 우리,
그래서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우리,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우리!

 

 

 

 

 

 

 

 

심규진
학창 시절 국어 시간이 즐거워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었는데
문학에도 정답이 있다는 가르침에 충격을 받았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교육공학을 공부하고 있다.
국어는 밥벌이가 힘들다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적당히 타협해 회사원이 되었다.
하지만 속이 허전하다.
그래서 글을 쓴다.
저서로 ≪어른 동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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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와 함께 춤을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선비 정신을 찾아서
백승종 지음 / 사우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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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와 함께 춤을 / 백승종 / 사우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선비 정신!
한국인의 문화적 유전자 속에 들어 있다고 과언이 아닌 선비 정신.
교산 허균,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이순신 장군, 안중근 의사, 시인 백석 등
근현대 역사에 아름다운 자취를 남긴 이들의 정신을 만나본다.

 

 

 

 

 

 

 

 

 

 

백승종
역사가이자 역사 칼럼니스트.
독일 튀빙겐대학교 중국 및 한국학과에서 철학박사 취득.
튀빙겐대학교에서 9년 동안 한국의 역사,문화, 종교, 문학 등을 가르쳤으며
독일 보훔대학교와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강의했다.
프랑스 국립사회과학원에서도 여러 차례 특강을 했고,
독일의 막스플랑크역사연구소 초빙교수로서 미시사 연구에 종사했다.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과학기술교육대학교 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 사회사 연구≫, ≪아버지 나는 누구예요≫, ≪정감록 미스터리≫,
≪정조와 불량선비 강이천≫, ≪마흔, 역사를 알아야 할 시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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