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다닐 만하니? - 2천 만 직장살이들을 위한 원기 보양 바이블
페이샤오마 지음, 허유영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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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제대로 직장생활을 즐길 시원한 원기 보양탕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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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 - 토스카나의 새벽을 무대에 올린 오페라의 제왕 클래식 클라우드 5
유윤종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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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 / 유윤종 / 아르테

 

 

 


오페라의 제왕 푸치니를 만날 시간, 이탈리아의 새벽을 걷다!
오페라가 오늘날의 영화만큼이나 대중적인 여흥이었던 시절,
푸치니는 살아 있는 동안 명성을 떨치며 백만장자의 삶을 영위하였다.
지금도 끊임없이 향유되고 재생산되고 있는 대작곡가 푸치니의 작품 세계를 만나러
오페라의 고향 이탈리로 떠나보자!



 

 

 

 

 


유윤종
연세대 독어독문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음악 전문기자 및 문화부장을 거쳐
문화기획팀장,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사무국장,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소식지 <월간SPO> 편집장을 맡고 있다.
<객석>, <클럽 갈코니> 등의 음악 저널에 음악 리뷰와 공연평 등을 기고해왔다.
동아일보 공연면에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 칼럼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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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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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 마스다 미리 / 이봄

 

 

 

 

 

 

 

 

40대의 여행은 자신에게 맞게,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마흔 살이 됐을 때, 작가는 다급해졌다고 한다.
그래서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싶어졌다죠.
가고 싶은 곳에 가고,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먹고 싶은 것을 먹는,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맞춤형 여행.
함께 떠나보아요^^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아스트.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었다.
만화 작품으로 《주말엔 숲으로》(전2권),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이런 하루》(연작 진행 중),
《내 나누》(전 2권) 등의 시리즈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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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스의 검 와타세 경부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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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스의 검 / 나카야마 시치리 / 블루홀6

 

 


"저 새끼가 진범이야."
폭우가 내리는 밤, 부동산업자 살해 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로 지목된 구스노키는 강압적 수사로 자백하고 사형을 판결받는다.
그러나 그가 교도소에서 자살을 하고,
5년 후 와타세 경부는 강도 살인 사건을 수사하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진범을 찾기 밝히기 위한 와타세 경부의 고뇌와 성장을 다룬 사회파 미스터리.

 

 

 

 

 

 

 


나카야마 시치리
1961년 기후 현 출신. 하나조노대학 문학부 졸업.
2010년 《안녕, 드뷔시》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수상.
작품에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인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영원히, 쇼팽》등이 있으며
《속죄의 소나타》, 《연속 살인귀 개구리 남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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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여름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4
토베 얀손 지음, 따루 살미넨 옮김 / 작가정신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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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여름, 장마가 나타났다!



 




무민 가족에게 한여름 날벼락이 내렸습니다!




 




하짓날을 코앞에 둔 그날,
아무리 기다려도 스너프킨은 집에 돌아오지 않고,
산은 불을 뿜더니 해일이 밀려왔습니다.
무민 골짜기는 물에 잠겨버렸죠.
가족들은 모두 물에 떠내려온 낯선 집으로 몸을 피해요.
반원 모양의 어두운 방에 조개껍질 모양으로 생긴 지붕,
천장에 매달린 그림들, 한쪽짜리 벽에 드리운 벨벳 커튼,
해 질 녘이면 불이 켜지고 뱅글뱅글 도는 바닥,
셀 수 없이 많은 드레스와 가발까지!
버려진 집인 줄 알았는데 그곳은 연극 무대였어요.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극장 쥐 엠마가 살고 있었죠.
엠마는 매번 같은 음식만 먹는 무민네 일행에게 화가 났어요.
게다가 극장에서 밤에 휘파람을 부는 무민네 일행이 끔찍했죠.
엠마는 극장을 나무에 묶어둔 밧줄을 끊어버려요.
그 바람에 무대는 떠내려가고
나무에서 자려고 나가 있던 무민과 스노크메이든은 숲에 남겨지고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미이는 무대에서 떨어져버려요.

이제 남아 있는 무민 가족은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해 공연을 준비합니다.








한편, 가족과 떨어진 무민과 스노크메이든은

천만다행으로 필리용크의 집을 발견해요.

만찬을 벌이고 난 후 무민과 필리용크와 스노크메이든은
바닷가 수풀로 가요.
그리고 아뿔사, 표지판을 몽땅 태워버리기로 한답니다.
불꽃은 밝은 밤하늘을 향해 날아 오르고
자욱한 연기는 마치 공중에 뜬 하얀 카펫 같아요.
신이 나서 춤추며 노래하는 이들에게
검은 그림자가 다가와요.
경찰 모자를 쓴 헤물렌이네요.
아주 못생긴 헤물렌은 그들 셋을 감옥으로 끌고 가버립니다.
어쩌면 좋아!











네 번째 무민 연작소설 《위험한 여름》입니다.
화산 폭발, 지진, 해일, 홍수...
한 치 앞도 모르는 우리의 삶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장치들이네요.
무민네 가족과 그 일행은 과연 이 재난을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자연재해를 마치 모험처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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