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것이었던
앨리스 피니 지음, 권도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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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것이었던 / 앨리스 피니 / 알에이치코리아 

 

 

 

 

 

 

 

 

 



'난 이 집에서 태어났어. 원래는 내 집이 되었어야 해.'
크리스마스 다음 날 병원에서 깨어난 앰버.
의식도 멀쩡하고 소리도 들리는데 거짓말처럼 눈을 뜰 수도, 몸을 움직일 수도 없다.
의료진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를 통해 그녀는
자신이 코마 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떻게 왜 사고가 났는지 기억을 되짚어보는데...

 

 

 

 

 

 

 

 

 

 






앨리스 피니(ALICE FRRNY)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15년간 BBC 뉴스에서 리포터, 뉴스 에디터, 예술 오락 프로듀서,

원 어클락 뉴스 프로듀서로 일했다.
파커 아카데미 소설 쓰기 과정을 수려했다.
≪원래 내 것이었던≫이 작가의 데뷔작이며, TV 드라마화가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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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살인 사건
앤서니 호로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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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살인 사건 / 앤서니 호로비츠 / 열린책들

 

 

 

 


외화(外話)와 내화(內話)로 구성된 액자 소설!
추리소설 베테랑 편집자 수전 라일랜드는
유명한 추리 소설가 앨런 콘웨이의 신작 ≪맥파이 살인 사건≫의 초고를 전달받는다.
1950년 대 영국의 조용한 마을 색스비온에이번에 위치한 대저택 파이 홀에서
의문의 죽음이 발생하고, 그 사건 수사에
탐정 아티쿠스 퓐트가 뛰어든다, 는 내용의 원고는

결정적인 대목에 이르러 중단되고!
수전은 사라진 원고의 행방을 좇아 스스로 탐정으로 변신하는데...

 

 

 

 

 

 

 

 

 

 

 




앤서니 호로비츠(Anthony Horowitz)
1955년 영국 미들섹스 주 출생.
유대인 집안에서 성장해 요크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예술사를 전공했다.
2007년 영국 출판업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아서 코넌 도일 ㅐㅈ단에서 처음 출간하는 공식 셜록 홈스의 작가로 지정됐다.
작품에 청소년 스파이의 활약을 그린 ≪앨릭스 라이더 시리즈≫ 외에
≪마인드 게임≫, ≪죽이는 동담≫, <다이아몬드 브라더스> 등 여러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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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사유의 시선 - 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한 철학의 힘
최진석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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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사유의 시선 / 최진석 / 21세기북스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다!
왜 철학해야 하는가?
글꽃송이 어렸을 적부터 이 의문은 유행처럼 늘 사회를 떠돌았다.
철학이 나의 삶과 어떤 연관이 있기에 그랬을까?
그때 열심히 철학하지 않은 대가를 나는 치르고 있는 중인지도 모르겠다.
많은 개인이 주도적인 생각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 때
국가의 정치 경제적 위치 또한 더 높은 차원으로 상승할 수 있음을...
개인과 국가의 공동체 발전을 위한 사유, 철학의 힘으로 배워보자.

 

 

 

 

 

 

 

 

 


최진석
1959년 전남 신안의 하의도 출생.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고
중국 흑룡강대학교와 북경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문·과학·예술 분야 국내 최고 석학들이 모인 인재육성기관 '건명원'의 초대 원장을 맡고 있다.
≪나는 누구인가≫,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장자철학≫,
≪인간이 그리는 무늬≫ 등의 저술과 많은 해설서,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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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2
부키 바이뱃 지음, 홍주연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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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 부키 바이뱃 / 아름다운사람들

 

 

 

 

 


중학교라는 거, 원래 이렇게 어려운 거야?
지극히 평범한 현실적 중학생 에바,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뭔가 잘하고 싶지만 시도하는 것은 무섭기만 한 에바가
반장선거에 나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글&그림 | 부키 바이뱃
미국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대학에서 공부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편집자들이 선정한'전미 북 엑스포 화제의책'에 뽑혔고
미국의 권위 있는 독서단체의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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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캐런 M. 맥매너스 지음, 이영아 옮김 / 현암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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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진실 게임이 시작된다!

 

 

 

 

 


알려지면 치명적인 비밀을 가진 네 사람, 모두 살인용의자가 되었다!

 

 

 

 

 

 

 

방과 후, 다섯 명의 고등학생이
수업 시간에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벌을 받기 위해 한 교실에 모인다.

예일대를 목표로 하는 모범생이자 우등생인 브론윈,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투수 쿠퍼,
마약 거래 전과가 있는 문제아 네이트,
학교 무도회에서 공주로 뽑힌 얼짱 애디,
전교생의 미움을 받는 가십 앱 '어바웃 댓' 제작자 사이먼이었다.
이번 방과 후 벌을 받는 이들은 모두 억울해했다.
그들의 가방 속에서 나온 휴대전화는 그들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바깥에서 난 접촉 사고를 해결하러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사이먼이 물을 마시다 쓰러지고 잠시 후 그는 숨진다.
사이먼은 땅콩 알레르기가 있었고, 그가 마셨던 물잔에는
땅콩 기름이 잔뜩 묻어 있었다는 게 밝혀진다.
그리고 며칠 후, 전교생에게 링크가 하나 전달된다.
누군가 익명으로 SNS에 남긴, 사이먼을 어떻게 죽였는지를 자백하는 글이었다.
사이먼은 가십 앱을 통해 친구들이 감추고 싶어 하는 은밀한 비밀들을 폭로해왔고
그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무척 곤란한 상황을 겪어왔던 것이다.

 

수사가 시작되고 어바웃 댓에 사이먼이 올릴 예정이었던 글이 공개된다.
선생님의 구글 드라이브에서 시험 문제를 도둑질해 A를 받은 브론윈,
보호 관찰 중이었음에도 다시 마약을 판매한 네이트,
완벽한 남자 친구를 두고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가진 애디,
실력 향상을 위해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야구 유망주 쿠퍼의 비밀들이었다.
사이먼을 영원히 침묵하게 할 이유가 충분했던 그들은
모두 살인 용의자가 되었고, 경찰의 집중 조사를 받는다.
하지만 누구도 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지금, 그들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용의자 네 명의 시점에서 끊이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들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감으로써
독자에게 누가 범인인지 혼란을 가중시킨다.
모두 자신은 아니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들 이야기에는 '누가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성 의심도 들어 있기에
그들의 시점에 따르다 보니 이 사람 저 사람 모두 의심스럽기만 하다.
게다가 사이먼은 죽기 직전 이런 말을 남겼다.

 



나는 전지적 화자지.

 



10대들의 주된 고민인 성적, 진로. 이성관계. 왕따. 성 정체성. 가정환경 등이
몽땅 복선으로 등장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마지막 순간까지 추리를 펼치게 만든다.
과연 거짓말을 하는 이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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