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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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커레이드 나이트 / 히가시노 게이고 / 현대문학

 

 

 

 

 


절대 속지 마라, 범인도 가면을 쓰고 있다!
살인이 예고된 호텔에 범인과 그의 표적이 전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수사관들이 위장 잠입한다.
매스커레이드, 가면무도회라는 말에 걸맞게 호텔이 모인 이들은 모두 가면을 쓰고 있다.
호텔리어의 가면을 쓴 형사는 투숙객들을 관찰하고
진짜 호텔리어는 최고의 접대를 위해 고객을 세심하게 살피는데...

 

 

 

 

 

 

 

 

 

 

 

히가시노 게이고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일본전자회사인 덴소사에 입사해 엔지니어로 활동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썼다.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고, 이를 계기로 전업작가가 되었다.
≪비밀≫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용의자 X의 헌신≫으로 나오키상 수상.
≪몽환화≫, ≪백야행≫, ≪더 시크릿≫,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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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하버드대 심리학과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 류쉬안의 Getting Better 심리학
류쉬안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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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류쉬안 / 도서출판다연

 

 

 

 

 


실생활 심리학으로 세상의 변화를 따라잡자!
사회생활에서 감정적으로 안정과 균형을 찾고자 한다면?
심리학하라^^
언행을 변화시키고 역량을 강화시키고 싶다면?
심리학하라!
인생살이의 지독한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인간관게, 사랑, 자아 성장 등 인생 문제에 직면했을 때 확실한 해결책을 찾고 싶다면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을 펼쳐보자.




 

 

 

 




류쉬안
하버드대학교 학사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심리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밟았다.
브랜드 컨설턴트, 음악 프로듀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일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 기획, 애니메이션 배경음악 제작,
라디오 DJ, 뮤직 페스티벌 DJ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쓸모 있는 창의적 인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Why not? 자유로워지는 거야》, 《숱한 방황의 날들》,
《Get Lucky! 잘되는 나를 만드는 행운 연습》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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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18년의 이슈들 - 2019학년도 면접.논술대비(특목고, 대학)
최홍수 지음 / 사설닷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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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18년의 이슈들 / 최홍수 / 사설닷컴

 

 

 

 

 

 

 

 

2017년, 2018년 대한민국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들을
면접이나 논술, 기타 진로 시험에 유익하도록 자세히 설명해놓은 책.
한반도 정세 변화, 헌법 개정, 민주주의, 역사, 사회,
노동, 권력기관개혁, 복지, 국방, 사법부, 교육, 경제,
국제, 기타 등으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
특목고 또는 대학의 논술과 면접, 회사 면접을 대비하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내용으로 꽉 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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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아델
레일라 슬리마니 지음, 이현희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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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아델/ 레일라 슬리마니 / 아르테

 

 

 


섹스, 거짓말, 배신, 하지만 사랑!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문사 기자 아델.
그녀는 다정하고 능력 있는 의사 남편 리처드, 세 살 난 아들 뤼시앙과
파리의 부유한 동네 살고 있지만 자신이 제어하지 못하는 욕망이 있다.
끝없이 애인을 수집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욕망.
그녀는 왜 쾌락도 없는 욕망에 노예가 된 것일까.

 

 

 

 

 

 

 

 

 





레일라 슬리마니(Leila Slimani)
1981년 모로코 라바트 출생.
프랑스로 이주해 파리 정치대학을 졸업했다.
시사 주간지 <젊은 아프리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여성의 성적 욕망을 적나라하게 다룬 첫 소설 ≪오크의 정원에서≫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두 번째 소설 ≪달콤한 노래≫는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섹스와 거짓말≫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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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취한 꽃을 줍다 제로노블 Zero Novel 41
리브 지음 / 동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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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취한 꽃을 줍다, 살아갈 이유를 찾다

 

 


K, 잘나가는 톱모델.
실체가 거의 알려진 게 없는 K, 서일우는
살고 싶어 하는 욕구마저 없이 마지못해 살아가고 있다.
끔찍하고 지루한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싫다면서도
스스로 목숨을 끊지도 못하는 아이러니한 남자.
그 이유는 중반에 나옴.
어려서부터 타인을 위하도록 교육, 아니 세뇌받아온 그는
헌터들에게 쫓기는 이설을 외면하지 못하고 그녀를 매니저로 받아들인다.

 

 

 

 

 

 

 

진이설, 혼혈 뱀파이어.
뱀파이어와 여자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헌터들에게 어머니를 잃고 쫓기는 신세.
우연히 K에게 발견된 그녀는 삶에 대한 맹렬한 의지를 불태우는 존재.
나름 꼼수를 쓰긴 했지만 이설은 K에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들어주는 대신
3일에 한 번씩 그의 피를 취하기로 하고는 K의 집에 입주한다.

 


산다는 건 대단한 일이야.
온갖 고통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존재하는 거니까.
산다는 건 수십, 수백 번의 기회를 의미하는 거야.
죽으면 그걸로 끝이지만,
산 사람에게는 언제든 기회가 찾아오니까.
내가 당신을 만난 것처럼.

 

 

밤이고 낮이고 함께 있는 남녀!
이들 사이에 뭔가 끌림이 생기는 건 당연한가?
비록 이설이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도 말이다.
식욕 왕성한 이설은 K의 피를 취한 후 얼마 후부터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은, 피를 마시고 싶은 욕구가 줄어드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다.
표정 따위 감정 따위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모를 K에게
이설은 자신도 모르는 새 덥석 키스해버리고 마는데!


K 역시 자꾸만 자신의 내면을 자극하고 시선을 잡아끄는 그녀 때문에
자신이 잘못된 계약을 맺었다며 후회한다.
하지만 후회는 아무리 빨리 해도 늦는 법.
이미 싹을 틔운 마음을 어떻게 정리한단 말인가?

 

 

하지만 서브들 등장.
이시한, 그룹 제니스의 리더. 이산 기업 후계자.
이설을 처음 본 순간부터 자신이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반려라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엄청난 매력의 소유자 시한에게 이설은 별 매력을 못 느끼는 듯.
게다가 이설의 옆에 K가 버티고 있으니 시한은 파고들 틈을 노리기가 쉽지 않다.

 

로아, 할리우드에서도 수시로 러브콜을 받는 배우.
전 세계에 1프로밖에 없다는 녹안을 지녔다.
미국인과 한국인의 혼혈로 알려져 있으며 제니스의 멤버들과 두루 친하다.
특히 시한과 수상한 협력 관계에 있는!

 

 

시한과 로아는 K를 자신들이 깔아놓은 멍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이설을 이용하고,
이설이 헌터들에게 노출될까 싶어 K는 그들의 요구에 응하고 만다.
로아와 시한은 꼭꼭 감춰둔 K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K와 이설을 들쑤시고
K는 이설과의 오해를 풀기 위해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데...

 

뭐지? 왜지? 도대체 그들 정체가 뭐지?
한 혼혈 뱀파이어와 세 사람이 벌이는 사각 로맨스?
땡!
안 알랴줌! 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챙겨 주는 거야? 내가 대체 뭐라고.
내가... 책임지고 싶은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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