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의 고백 국어 비문학(독서) (2019년) 기출의 고백 (2019년)
이병민 외 34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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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의 고백 국어 비문학(독서) / 이병민 외 / 지학사

 

 

 

 

 

 

 

예비고3 딸랑구, 방학 아닌 방학을 보내고 있지요.

마음이 완전 심란해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달까!

2018년 미술로 진로를 정했는데

미술, 정말 시작하겠다고 하는 분들 있으면

절대 시키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일반 단과를 가기 위해 공부하는 게 훨씬 더 쉽습니다.

미술은 공부도 해야 하고 실기도 챙겨야 해요.

두 가지를 다 아무것도 놓을 수가 없어요.

 

목표 학교를 정해도 끝이 없어요.

실기가 먼저인 곳이 있고 공부가 먼저인 곳이 있어요.

이거 운에 맡겨야 하는 건가, 이렇답니다.

어쨌든 이번 방학이 중요하다고 해서 이런저런 문제집들 좀 쟁였는데요

기출의 고백 중 풀어보고 싶은 과목을 고르라 했더니

국어 비문학을 콕 짚었어요.

2020학년도 수능 준비를 위한 수능 국어 비문학 기출분석서!

수능 및 평가원 5개년 문제를 영역별로 구성하고

최신 학력평가문제에서 신유형만을 선별하여 구성했다고 하니,

꼼꼼히 들여다보아야겠네요.

Book 1 문제편 Book 2 해설편

아이가 몇 개 접해보고 난 후 다시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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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 - <미 비포 유> 완결판 미 비포 유 (살림)
조조 모예스 지음, 공경희 옮김 / 살림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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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 비포 유 작가 조조 모예스의 신작 ˝스틸 미˝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미 비포 유˝ 완결판이라 하니, 아쉬운 마음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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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언제나 옳다 - 아빠와 함께, 조금 더 지적인 파리 여행
강재인 지음 / M31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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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언제나 옳다 / 강재인 / M31

 

 


아빠와 함께, 조금 더 지적인 파리 여행!

자유와 낭만, 문화존중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공간, 파리.

그곳에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미라보 다리에서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와

화가 마리 로랑생의 애잔한 러브 스토리를 이야기 나누고

몽마르트 언덕에서 그곳을 터전으로 삼았던

많은 화가와 문인 들의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여행.

나도 가고 싶다아아~

 

 

 

 

 

 

 


강재인

서울 출생.

대학에서 언론학과 경영학, 대학원에서 홍보학을 전공했다.

재학 중 해럴드미디어의 기자로 활동.

졸업 후 국립중앙박물관 국제교류홍보팀에서 일했다.

이후 미국 뉴저지 소재의 LG전자 북미법인에서 근무.

미국 워싱턴 주정부 기관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정책자료 객원연구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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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리 판타지아 수상한 서재 2
이시우 지음 / 황금가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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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리 판타지아, 끝까지 진실을 감춰둔 이야기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이계리, 그 거짓말 정말인가요?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시골집을 물려받은 미호,

작가 지망생이었던 그녀는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작가의 길로 뛰어들기로 하고는

아는 이 하나 없는 산골마을 이계리로 이사한다.

 

그런데 이게 뭐지?

아이들도 없을 이 동네에 밤이 되자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자려고 눕기만 하면 '무시'니 '초대'니 하는 이상한 소리가 계속해서 들린다.

날이 더 지나자 이제 그 소리는 아이 목소리가 아니라 성인의 목소리로 들려온다.

욕보이고 죽이든가 죽이고 욕보이든가 욕보이면서 죽이자는 신경을 긁는 소리가 계속된다.

 

 

 

 

 

 

스포츠카를 타고 검을 들고 다니는 슈퍼모델 몸매의 옆집 할머니 귀녀는 성질 고약해 보인다.

미호가 취미로 쏘는 활을 보고는 대뜸 궁수냐고 묻던 이웃 김서방은

귀녀가 보내라 했다며 온몸이 검은 개를 미호의 집에 들여준다.

한밤중의ㅏ 목소리에 잠을 깬 미호는 목소리들이 자신을 위협하자

'필요할 때 있는 사람'이라는 귀녀의 명함 문구를 떠올리고는 전화를 거는데...

이로써 미호는 이계리 판타지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고 말았다.

 

 

 

 

 

 

 

 

 

 

온갖 것들을 모두 깔아뭉개고 올라타 포효하는 표지의 저 호랑이.

끝까지 다 읽고 나서야 아, 그것이었구나 한다.

사람의 감정, 슬픔이며 좌절이며 상실 등의 온갖 감정이 빚어낸 기이한 존재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 이계리.

읽는 내내 갈피를 잡지 못하니, 이 역시 내 감정이 만들어낸 의심 때문이었다.

해결될 듯 해결된 듯하다가 다시 터지고 또 터지는 온갖 사건들 때문에

내 신경이 곤두서고 마침내 뭔가를 고대하던 순간, 커다란 사건이 터지고 만다.

 

 

 

 

이야기에는 주인이 없고 모두가 이야기의 주인이다!

잊히지 않는 이야기는 언제라도 다시 돌아온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판타지, 여전히 사람들 옆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

언제 터질지 알 수 없다.

다른 작품마저 궁금해지는 이시우 작가의 "이계리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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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사계절 만화가 열전 13
이창현 지음, 유희 그림 / 사계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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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 이창현 글, 유희 그림 / 사계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서 클럽, 독서중독자들이 전하는 독서 비법!

선생, 사자, 고슬링, (슈크림의) 슈, 미확인 중년 동물 예티 등의 멤버가 활동하느

독서 클럽에 조폭에 잠입해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경찰,

자기계발서만 읽다 들어와 줄곧 추방당하는 노마드,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이자 소설가 지망생인 로렌스가

새롭게 회원으로 들어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글 | 이창현

만화가.

대표작으로 "에이스 하이", "빅토리아처럼 감아차라"가 있다.

 

 

그림 | 유희

만화가.

대표작으로 "에이스 하이", "빅토리아처럼 감아차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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