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비주얼 클래식 Visual Classic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반지 그림, 서민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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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 위즈덤하우스

 

 

 

 

비주얼 클래식 시리즈, 위대한 개츠비

제1차 세계 대전 후 ‘아메리칸 드림’의 좌절로 인한 미국의 환멸,

부와 지위에 집착하는 허영에 찬 사회의 도덕적 실패를 예리하게 포착한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가 비주얼 클래식으로 재탄생하였다.

1920년대 재즈시대의 화려함을 네이버 인기 웹툰 『윈터우즈』의 반지 작가의 해석으로

화려하지만 허무가 깃든 당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비주얼 클래식은 세계 명작 고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여

보다 새롭고 젊은 감성으로 표현한 시리즈이다.

_출처: 예스24

 

 

 

 

 

 

 

 

 

 

 

스콧 피츠제럴드

1896년 9월 24일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했으나 성적 부진으로 자퇴 후,

군에 입대하여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

1919년 장편소설 『낙원의 이쪽』을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1925년 대표작 『위대한 개츠비』를 발표하여 문단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았다.

1940년 12월 21일 4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장편소설로 『밤은 부드러워』, 『마지막 거물의 사랑(미완)』 등을 비롯해

중단편 160여 편을 남기고 1940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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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영단어 - 한 번만 읽으면 평생 잊을 수 없다
요시노 구니아키.나가이 다카유키 지음, 사토 후미아키 감수, 김은하 옮김 / 윌북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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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영단어 / 요시노 구니아키 & 나가이 디카유키 / 윌북

 

 

 

 

 

 한 번 읽으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이미지 기억법으로!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기초 영단어 3천 개에

각각 이미지를 그려 넣어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와우!

15초만 투자하면 단어 하나가 평생 내 것이 된다? 오호!

뇌과학에 따르면 우리 뇌는 이미지로 기억할 때, 재미를 느낄 때,

계속 반복할 때 암기력이 커진다고 한다?

궁금하니까 들춰보아겠죠^^

 

 

 

 

 

 

 

 

 

요시노 구니아키

기계공학 대학원을 수료한 후 마쓰시타 전기(오늘날의 파나소닉)에 입사하여

엔지니어 겸 해외 지원 업무를 하다가 프리랜서로 독립했다.

시험 전문 기억법 강사로 변신하여 합격률이 35% 내외에 불과한

파이낸셜 플래너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했다.

‘장수생’이라 불리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

단 하루 만에 합격률을 89%로 끌어올렸다.

TOEIC 대비반에서는 500점대를 맴도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루 200개씩 단어를 암기시켜 9주 만에 150점을 올렸다.

‘기억법의 구세주’라 불리고 있다.

 

 

나가이 디카유키

자칭 ‘학습법 덕후’.

도쿄대 재학 시절부터 11년간 대형 입시 학원에서

도쿄대 및 교토대 준비반 강의를 담당했다.

‘성과만큼만 보수를 받는다’라는 원칙 아래 최상위권 학교를 목표로 하지만

성적은 한참 못 미치는 수험생을 맡아 끝내 합격시키는 막판 역전극을 펼쳐왔다.

‘빠르고 즐거운 학습’을 신조로 삼아

독자적인 기억법, 자격증 학습법, TOEIC 시험 공략법 등을 개발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법 강좌를 열어 강사 겸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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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서툰 어른들 때문에 아팠던 당신을 위한 책
린지 C. 깁슨 지음, 박선령 옮김 / 지식너머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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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서툰 어른들 때문에 아팠던 당신을 위한 책

 

 

 

  

   

 

지금 나를 외롭게 만드는 모든 것에 똑똑하게 이별을 고하라!

 

 

 

 

 

어른은 정말 아이보다 성숙한 존재일까?

부모는 자식을 보호하고 지원해주는 존재일까?

또래보다 성숙했고 일찍 철이 들었던 당신이

지금 당신의 아이 앞에서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비극적인 가족사나 학대 같은 건 없었는데

성인이 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분노나 외로움, 버림받은 기분을 느끼고 있다면?

그건 단순히 성격의 문제도, 당신이 대인 관계에 유독 서툴기 때문도 아니다.

모든 문제의 원흉은 우리의 과거, 특히 부모와의 관계이다.

따뜻한 환대가 없었던 가정에서 싹튼 문제는 결국

아이가 성인이 된 후 개인적 /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다.

 

  

 

 

 

 

 

 

 

 

제이크, 루이스, 메건, 샬롯...

많은 이의 상담 및 치유 사례가 짧은 이야기로 등장한다.

그들 역시 진정한 자아를 확보하지 못한 채

자신을 지배하는 주변의 인물들에 좌지우지 당했다.

임상심리학자인 작가 린지 C. 깁슨은 부모의 정서적 미숙함을 이해하면,

그들의 무관심은 우리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문제라는 걸 인정하고

그들 때문에 느끼는 좌절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이 달라질 수 없는 이유를 알고

부모, 혹은 내게 감정적인 상처를 주는 대상에게 반응하는 방식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상대방의 반응에 상처를 받는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의 관계를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긍정적이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알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부모의 성숙도를 체크한다는 데서 오는 죄책감은 과감히 떨치자.

줄곧 자신을 괴롭혀온 감정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해야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숨쉬며 살 수 있음을 말하는 책,

"감정이 서툰 어른들 때문에 마음이 아팠던 당신을 위한 책"이다.

"욱하는 성질 죽이기"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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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생활자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2
조규미 지음 / 자음과모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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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까지 지배하는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 가면생활자

 

  

 

가면을 쓰는 순간 특별한 신분이 되는 거죠!

도시 중심부에는 위치한 아주 특별한 장소, '정원'이 있다.

좀 더 정확히는 '가면생활자들의 정원'.

평범한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곳, 알 수 없는 곳.

그곳에 가면을 구입할 수 없는 네이키드 신분의 진진이 가고 있다.

아이마스크 사의 신제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은 것이다.

30일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운이 좋으면 무료로 테스트제품까지 가질 수 있어

진진은 횡재한 기분이다, 이미 자신이 정원사의 돌봄를 받는 신분이 된 느낌이다.

그녀는 정원에서 만난 가면생활자 다빈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다빈과 어울려 다니는 또 다른 가면생활자가 버린 가면을 수선해서

자신의 가면이 만들어지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또 다른 베타테스트 오타는 진진을 주시하고

그녀에게 닥터 함의 새로운 실험에 참여하지 말라는 조언을 건네지만

진진은 기숙사 출신의 오타가 자신에게 관여하는 게 불편하기만 한데...

 

 

 

 

사용자의 얼굴에 맞춰 최상의 모습을 만들어주는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 판매하는 거대 기업 아이마스크의 음모와

이에 맞서는 비밀 저항 모임 안티마스키드,

베타테스터로 활동하는 계급 낮은 기숙사 출신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었던 진진.

18년간 자신을 비껴가기만 했던 행운이 이번에는 제대로 한방 터진 것 같다는 생각에

유혹의 손길에 자신을 내맡기고 욕망에 압도당한다.

결국 진진은 죄의식 없이 남의 옷을 훔쳐 입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그에 비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은둔형 외톨이인 오타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받고 외면한다.

하지만 편지는 오타를 사건 깊숙이 이끌고,

오타는 사건에 휘말리고 이를 해결하고자 끝까지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한층 성장한다.

통제와 간섭이 난무하는 기숙사에서 자란 힘없는이들과 그 연합,

역시나 막강한 감시와 통제를 앞세운 거대기업과의 싸움에서

얼만큼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할지 쉽게 대답할 수 없는 문제를 던진 소설 "가면생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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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닫힌 문 창비시선 429
박소란 지음 / 창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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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닫힌 문 / 박소란 / 창비

 

 

 

 

  

 

 

당신은 무얼 먹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시요일’ 30만 독자가 사랑한 박소란의 신작시집 .

닫힌 문을 두드리며 건네는 다정한 인사가 있다.

우리 주변의 슬픔이자 곧 시인 자신의 슬픔을 이야기하는 그녀.

그러나 체념이 더 익숙해진 삶의 불행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다.

닫힌 문 너머의 삶을 상상하게 만드는 그녀의 시, 만나보자.

 

 

 

  

 

 

 

 

박소란

1981년 서울 출생.

2009<문학수첩>으로 등단.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이 있고,

신동엽문학상과 내일의한국작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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