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감력 수업 - 신경 쓰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정세영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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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감력 수업 / 우에니시 아키라 / 다산북스

 

 

 

 

 

 

조금 둔감해지는 것만으로 인생이 술술 풀립니다!

사소한 일에도 버럭 화를 내는 당신? 아니 나?

너무 예민해서 몸과 마음이 아픈 당신? 아니, 나는 예민하지 않지만 아프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않고

내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둔감력을 권합니다.

답답한 인생을 여유롭게 풀어내는 9가지 둔감력 수업.

 

 

 

 

 

 

 

 

 

 

우에니시 아키라

심리학박사이자 심리 카운슬러.

가큐수인 대학 졸업 후 시세이도에서 근무했다.

1982년 위글 연구소를 설립하고 심리학, 동양철학, 신사상 등을 바탕으로

인생철학, 성공철학, 심리학 등을 연구하였다.

1986년 심리학에 성공철학을 결합한 독자적 성공학 이론 '성심학' 확립.

1995년 일본 노동성이 인정하는 산업 카운슬러 자격 획득.

2001년 미국 이온드 대학에서 명예 심리학 박사.

저서로 "마음 청소", "습관 심리술", "어떻게 살면 행복해질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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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웅진 모두의 그림책 17
세바스티엥 조아니에 지음,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최성웅 옮김 / 웅진주니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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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건네는 인사, 어서 오세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네요.
엄마, 아빠, 나, 그리고...
아! 우리 사이에 사랑이 흐르고 있었네요.

그래요, 사랑.
그런데...
아직도 뭔가 빠져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뭘까요?
음...
우산? 모자? 바람?
아니아니~
그건 바로 웃음이었네요.







그런데도 여전히 뭔가 빠진 기분이에요.
뭘까? 가방? 자동차?
음...
아하! 사람들이었군요.

맞아요.
이 세상에는 엄마, 아빠, 나, 사랑과 웃음,
그리고 사람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함께 있어여요.

뭐라구요?
지금도 뭔가 빠졌다구요?
흐음... 그게 뭘까요?

아하!
그거군요^^





 





새로운 곳에 막 도착한 낯선 이에게
조금 더 일찍 온 사람들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거창한 거? 능력 없으면 못 해주죠!

그래요.
“어서 와. 잘 왔어. 이 세상, 한 번 살아 볼만 해.”
그저 친절하고 따뜻한 환대가 필요합니다.
아무런 대가도 어떤 목적도 없는 사랑을 받음으로써
아이들은 낯설기만 한 이 세상에서 살아 볼 용기를 갖게 될 거예요.

꽃, 과일, 맛난 차, 우산, 사람들...
독특한 그림들이 저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는 느낌이에요.

마지막에야 밝혀지는 그것,
세바스티엥 조아니에의 글과 요안나 콘세이요의 그림이 어우러진 동화책
"어서 오세요"에서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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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칭찬 받고 싶은 날! 라임 그림 동화 19
제니퍼 K. 만 지음, 양병헌 옮김 / 라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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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은 칭찬받고 싶은 날!




선생님은 종례 시간마다
친구들 이름을 칠판에 적고 그 옆에 별을 그려주어요.
글씨를 반듯하게 쓰거나 정리정돈을 잘하거나
선생님 질문에 큰 소리로 대답한 친구들이
별을 받는답니다.






딴생각하면 안 돼 안 돼.
공책에 낙서를 해도 안 돼 안 돼.

로즈도 오늘 꼭 별을 받고 싶었어요.
그래서 수업 시간마다 손을 번쩍번쩍 들었지요.
하지만 자꾸 실수를 해요.
계산을 하면서 숫자를 빼먹기도 하고
교과서를 읽을 땐 소리가 너무 작은 거예요.
게다가 꿈 찾기 수업에서는
설리번 아저씨와 친구들이 먹을 간식을 챙기다가
어이쿠, 선생님 책상에 엎지르고 말았어요.

이래서야 오늘 별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 수업이 끝난 시각, 로즈의 책상은 엉망진창이었어요.
연필, 지우개, 자, 크레파스...
아이들 책상을 살피며 선생님은 점점 로즈 쪽으로 다가와요.
어떡하지?
그런데 마침 딩-동-댕 종이 울려요.
휴, 살았어요.

로즈는 다음 날 아침 일찍 등교해 책상을 깨끗이 치웁니다.




 



하.지.만!
설리번 아저씨에게 드릴 감사 편지를 쓰는 마지막 수업 시간,
미술 도구를 잔뜩 늘어놓아서 로즈의 책상은 난장판입니다.
선생님이 로즈의 이름을 부르시네요.
어떡하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상은?
칭찬 스티커죠^^
저도 아이가 어렸을 적 엄청 붙여주었는데요.
로즈도 칭찬 스티커나 다름없는 별을 받고 싶어 해요.
칭찬 스티커든 별이든 선생님의 '칭찬'하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아이들은 이 칭찬으로 마음속에 용기를 쌓아가고 자존감을 키워갑니다.

로즈는 자신이 받고 싶었던 별을 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자꾸만 실수해 좌절하기도 하고 속이 상하지만
무뚝뚝하고 엄해 보이는 선생님은 아이의 노력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오늘, 로즈가 별을 받을 수 있을지 같이 읽어볼까요!

미국에서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퍼 K. 만의 그림동화 "오늘은 칭찬 받고 싶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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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나의 빈센트 - 정여울의 반 고흐 에세이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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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나의 빈센트 / 정여울 / 21세기북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사람, 빈센트!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람에게 여전한 사랑을 받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

대체 어떤 강렬한 힘이 우리를 사로잡는 걸까.

작가 정여울은 스물, 서른, 마흔, 인생의 고비마다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방랑자였고 외톨이였고 괴짜였던 빈센트를 들여다본다.

 

 

 

 

 

 

 

 

 

 

정여울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며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스스로가 주제가 되어 더욱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하고 싶은 목마름으로

‘월간 정여울’이라는 새로운 실험을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와 소란하지 않게, 좀 더 천천히, 아날로그적으로 소통하기를 바란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 [월간 정여울: 당신의 감성을 깨우는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3회 산문집 "마음의 서재", 심리 치유 에세이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인문학과 여행의 만남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외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사진| 이승원

일상과 자연, 예술과 여행의 순간을 사진에 담고 있다.

나무를 깎고 가죽을 꿰매는 공예가.

저서로 "공방 예찬", "나에겐 국경을 넘을 권리가 있다",

"저잣거리의 목소리들", "『사라진 직업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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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낼까? 화를 풀까? - 내 마음속 괴물을 달래는 법 마음공부 그림책 1
마더 컴퍼니 지음,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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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것에 대한 그림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

 



우리 아이 마음공부에 필요한 마음공부 그림책!




 



어머나! 마일스가 화가 많이 났나 봐요.
제일 아끼는 장난감, 아빠랑 함께 만든 모형 비행기를
동생 맥스가 만지려다가 그만 와장창~!
마일스는 주먹이 불끈 쥐어졌어요.
어찌나 화가 났는지 맥스에게 소리를 질러댔죠.
맥스가 울면서 방을 뛰쳐나갔지만 마일스는 상관없었어요.
너무 화가 나서 가슴이 터질 것 같았거든요.
마일스는 망가진 비행기를 던져버리려고 했어요.
그 순간, 거울에 어떤 모습이 비쳤답니다.




 




왕방울 눈에 우스꽝스런 이빨에, 온몸은 털북숭이인

뿔이 난 빨간 괴물이었어요.
뿔난 괴물은 자신을 '화'라고 소개해요.
그리고 마일스의 마음속에서 생겨난 감정이라고 하죠.
당장 꺼져버리라는 마일스의 말에 뿔 난 괴물은 말해요.
마일스가 소리칠수록 '화'는
점점 더 커지고, 더 강해지고, 더 무시무시해진다고 말이죠!

이제 '화'는 마일스에게 왜 이렇게 화가 났는지,
화가 풀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마일스의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도록 합니다.
그리고 마일스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동안
뿔 난 괴물은 점점 작아지고 또 작아지고 더 작아지더니
마침내 손을 흔들며 완전히 사라져버렸어요.


 

 

 



딱히 부인할 수 없게도 우리는 화가 많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욱하는 성질 죽이기"라는 책이 있을까요^^
어른들의 화내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대뜸 화를 내지요.

아이들에게 '화'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분노' 같은 부정적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뿔 난 괴물의 존재감으로 알려주는 마음공부 그림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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