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지도 - 우리의 습관과 의지를 결정하는 마음의 법칙
이인식 지음 /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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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음의 지도 / 이인식 / 다산사이언스


 

 

 


물질과 생명에 이은 마지막 탐구 주제 ‘마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인간의 마음은 오래전부터 미지의 영역으로 간주되어 왔다.
마음이 정의하는 인간은 어떤 모습일까?
애덤 스미스와 찰스 다윈을 거쳐 인공지능 연구까지
250년간 끊임없이 이어져 온 마음 탐구의 역사는
21세기에 신경과학 연구를 기점으로 분수령을 맞았다.
융합전도사이자 대한민국 과학칼럼니스트 1호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이
그간 학계에서 진행해온 마음 관련 연구를 소개한다.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융합전도사'로 불리고 있다.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과학문화연구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각종 신문 및 잡지에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교양과학도서도 여러 권 펴내었으며

"공학이 필요한 시간"은 그의 50번째 책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기술문화 부문),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저술 부문)을 수상,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수상했다.
현재는『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그가 세계 최초로 제안한 용어인
‘청색기술’의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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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 과민성 까칠 증상의 마음평안 생존법
나가누마 무츠오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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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 나가누마 무츠오 / 홍익출판사

 

 

 

 

 

 

과민성 까칠 증상의 마음평안 생존법!

너무 날카롭고 투명한 사람이라면?

그래서 살기가 모옵시 불편한 당신이라면?

상사의 말 한 마디가 온종일 머릿속을 맴돈다면?

별것 아닌데도 걱정에 잠들지 못한다면?

유명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아무리 예민해도 행복해지는 기술을 만날 시간입니다.

몹시 예민해도 속 편하게 두 발 뻗고 자는 기술!

 

 

 

 

 

 

 

 

 

 

 

나가누마 무츠오

20여 년 이상 HSP(매우 민감한 사람) 연구에 몰두해온 신경정신과 전문의.

홋카이도대학 의학부 졸업, 동 대학원에서 신경생화확의 기초 연구를 수료했다.

홋카이도 도립병원 정신과에서 근무하다가 도카치무츠미 클리닉을 개설해

HSP 진료를 중심으로 뇌와 심신의 통합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너무 예민한 자신을 사랑하는 법",

"타인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 바뀌는 책",

"어른이 되어도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사람을 위한 19가지 처방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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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패턴 - 돈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심리 시스템
이요셉.김채송화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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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패턴, 돈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심리 시스템





행동패턴: 완전히 습관화되어 '무엇을 해야지'라고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몸이 저절로 일정한 흐름대로 움직이는 것.
머니패턴: 돈을 버는 습관과 돈이 새어나가는 습관이 일정한 형태로 고정된 것.
'부자 머니패턴'과 '가난뱅이 머니패턴'으로 나뉜다.



어려서부터 교육받은 것이 '돈을 밝히면 속물'이라는 거였다.
혹시 공돈이 생기면 빨리 써버려야 좋다고들 했다.

사실, 우리 삶을 지배하는 요소 중 하나가 돈, 머니다.
그런데 돈을 밝히지 말라고?
그 교육대로 돈을 밝히지 않는 사람은 지금 행복하게 잘살고 있을까?
물질은 우리 삶의 행복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인데 말이다.
그리고 공돈, 공짜돈은 왜 빨리 써야 한다는 걸까?
이는 합리적 소비를 멀리하게 만드는 말이다.
즉, 충동적 소비를 조장하는 것이다.

이렇듯 돈에 대해 '지식보다 열등'하며 '나쁜 것'이라는 식의 심리패턴,
즉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우리는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온 셈이다.
이제 벗어나야 할 때다!


 




이 시대의 부자들은 모두 낙천주의자다.
그들이 항상 옳아서가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랜즈, 히버드대학교 경제학 교수


우리의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의 행동은 운명을 결정한다.
-이민규,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돈이란 노력해서 얻은 본인의 소유물인 동시에
일부 나눔으로써 나중에 더 큰 부를 얻는 수단이다
혹시 열심히 살아왔는데도 만족스런 대가를 얻지 못했고
그로 인해 좋은 투자에 대한 정보를 얻었음에도 침만 흘려야 한다면?
빚을 지는 것을 꼭 두렵게만 여길 필요는 없다.
이는 과대망상적이거나 쓸데없는 호승심이거나 대책없는 생각이 아니다.
바로 부자들의 머니패턴이다.

부를 경험했던 사람들에게는 현재 가진 게 없어도
많은 일이 쉬워 보이고 도전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가난하게만 살아왔던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란 그저 딴세상 일이며 자신이 넘볼 수 없는 부분의 것이며
이 모든 게 부모 잘못 만난 탓이다.
두 부류 중 부를 거머쥐겠는가?


 

 

 

 

 



부구열을 깨워 머니패턴을 바꿔라!
직장인의 삶이 맞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트럭을 끌고라도 자기 사업을 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또 충동구매를 반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짠돌이도 있다.
그런데 이것이 나도 모르게 정해진 것이라면?

심리학 박사인 두 저자 이요셉, 김채송화는
수십 년 동안 평범한 직장인부터 기업 CEO, 대학교수 등
다양한 사람을 상담해 오면서 사람들의 머니패턴이 일정한 유형으로 나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금수저도 아니고 비슷한 월급을 받는 옆 동료는 벌써 아파트가 몇 채나 있는데,
나는 왜 2년마다 전셋집을 구하느라 발을 동동 구를까?
저 친구는 아낄 땐 확실히 아끼는 실속파인데,
나는 왜 마음만 동하면 시도 때도 없이 신용카드를 긁다가 후회하는가?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감정’ 때문에 부자가 되지 못하고,
그 감정은 다섯 가지 머니패턴 형태로 일상에서 나타난다.
(아, 나는 몇 번을 테스트해도 한 가지로 나옴 ㅋㅋㅋ)

저자들은 본인이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바꿔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늘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실패만 경험해왔다면,
돈 때문에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고민이라면,
현재의 상황에 대한 돌파구를 찾고 싶다면,
내 아이에게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절대 물려주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좀 꼭꼭 씹어 읽어보자.
빚내서 투자하는 거 엄청 겁내는 김텃밭한테 읽히고 싶은 책 "머니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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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 -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거장 시공아트 60
마르코 리빙스턴 지음, 주은정 옮김 / 시공아트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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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 / 마르코 리빙스턴 / 시공아트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20세기를 거쳐 21세기에 생존하는 가장 인기 있고 다재다능한 영국 미술가로 꼽힌다.

  런던 왕립예술대학을 다닐 무렵부터 이미 세계적 명성을 얻고 주목받았다.

 1963년 26세에 개인전을 열었고 1970년 32세에 주요 회고전을 처음으로 가졌다.

 호크니는 화가와 드로잉 작가뿐 아니라 판화가, 사진가,

 무대 디자이너로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더욱이 패션계와 영화계의 주목뿐 아니라

 미술 문외한조차 전시장 앞에 줄을 서게 할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르코 리빙스턴

토론토 대학교 졸업.

런던 코톨드 예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1982년까지 리버풀 워커 미술관의 영국미술부 부책임자를 지냈고,

이후 1986년까지 옥스퍼드 근대미술관의 부관장을 역임했다.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그로브 미술사전Grove Dictionary of Art>의 부편집장을 맡아

19세기와 20세기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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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도리스 되리, 김라합 / 문학동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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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 도리스 되리 / 문학동네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는 ‘영원히Fur immer und ewig’라는 제목으로

영화보다 앞선 1991년 독일에서 출간되었으며,

이 책에 수록된 <오르페오>에서 기본 설정을 빌려 만든 영화가 <파니 핑크>다.

영화와 소설의 관계는 비교적 느슨하지만

공통적으로 ‘파니 핑크’라는 특별한 캐릭터가 중심에 있다.

책에서는 마음 편히 사랑하고 사랑받길 원하지만 응답받지 못하는 사랑에 좌절하거나

결혼과 독신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파니 핑크는 물론,

파니의 연애 상대들과 어린 시절의 친구, 가족까지 화자로 등장해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 모두

자기만의 방식으로 진정한 애정을 갈구하지만 기만당하기 일쑤고

무의미하고 공허한 관계 속에 잠식당한 채 우울한 환멸에 빠지고 만다.

‘파니 핑크’를 통해 연결되는 수록작 열여덟 편은

각각 그 자체로 완결된 이야기인 동시에, 모자이크 조각처럼 이어지며

인물간의 관계를 드러내는 한편 더 큰 하나의 이야기로 나아간다.

 

 

 

 

 

 

 

 

 

 

 

도리스 되리

10년 이상 감독과 작가로서 독일 영화에서 중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작품성과 흥행면 모두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독일에서는 드문 여성 영화감독으로 꼽히고 있다.

 뮌헨영화학교에서 영화학을 퍼시픽대학교에서 연극학 학사를 받았다.

 Alberto Moravia의 베스트 셀러를 각색한 두 번째 작품은 1989년 독일 골든 스크린상을 수상했다.

 1999년에는 바바리안 영화제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수상하였다.

 그외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오파레 제작 지휘,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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