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비밀
알렉스 바나얀 지음, 김태훈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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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 알렉스 바나얀 / 알에이치코리아

 

 

 

 

 

최고들의 선택은 무엇이 다른가?
정보 시대의 비전가 빌 게이츠가 경영을 가르치고,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금융을 가르치며,
대화의 신 래리 킹이 방송을 가르치는 ‘꿈의 대학’이 있다면?
USC 의과대학 1학년 시절부터 7년에 걸쳐 완성한 스물다섯 청년이 쓴 첫 번째 책.
꿈을 찾고 성공하고 싶으나 방법을 알지 못하는,
자신이 처한 삶의 단계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사명으로 시작된 긴 여정에서
저자가 온갖 장애물을 헤쳐나가며 성장하는 과정이 마치 소설처럼 읽힌다.

 

 

 

 

 

 

 

알렉스 바나얀

미국 서부 명문대학교인 USC 의과대학 예과 1학년 기말시험을 하루 앞두고

인기 퀴즈프로그램 <가격을 맞혀요(The price is right)>에 출연, 우승 상품으로 요트를 받는다.

요트를 판 돈으로 자금을 마련한 그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움을 얻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한다.

수년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알렉스는 각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이들을 만났고

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공한 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공통점을 발견한다.

알렉스 바나얀은 미국의 유력 경제 매체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리더 30인’,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30세 이하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 뽑히며

전미 지역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리더로 떠오른다.

<패스트컴퍼니>, <워싱턴포스트>, <앙트레프레뉴어>와

인터넷 매체인 <테크크런치>에 칼럼을 기고한다.

<포춘>, <비즈니스위크> 및 Fox, CBS, Bloomburg와 같은 주요 TV매체에

새로운 시대를 위한 리더로 소개되었으며,

애플, 나이키, IBM, 델, MTV, 하버드 대학교와 같은 주요 기업과 대학기관으로부터

혁신을 위한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연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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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곁에 있어요 리락쿠마 시리즈
콘도우 아키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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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곁에 있어요, 괜찮아 계속 함께야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낸 당신에게 리락쿠마가 전하는 토닥토닥 메시지







태양이 떴다고 꼭 좋은 것만은 아니래요.
누군가에겐 머리 위 태양이 그저 뜨거운 존재일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런 태양에 의지해 가끔은 바짝 말릴 수 있어서 좋지요.
마음이 너무 힘들 때 말이에요.
그럴 땐 몸속 수분을 눈물로 밖으로 내보내보아요.
가끔은 그런 것도 좋아요.






바깥의 태양이 싫다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건 어때요?
눈물은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입장권.
그냥 모든 걸 받아주는 이불 속으로 풍덩~
"어서 와, 오늘 이불 속은 처음이지?
오늘은 그만 쉬어"
이런 말 쿨하게 해주는 존재이고 싶네요.
그런데 쫌 어려워요:)
뻔히 응석 부리고 싶어 하는 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기 일쑤네요.



 

 

 


푹 쉬고 나면 우리 감정도 변하겠죠?
꼭 쉬지 않아도 변하는 게, 수시로 바뀌는 게 우리 감정이니까.
내 감정은 소중하니까 잘 보듬어줘야겠어요.
그러다 보면 자신 안에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을지도^^

 

 





인생길 걷다가 어느 구멍에 빠졌다면
또 다른 구멍을 찾아보아요.
빠지지 않았다면 찾지 못했을 길,
이렇게 발견할 수도 있는 거죠.
아, 무리해서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돼요.
혹시 밖에 비가 내리고 있다면
좀 더 머물러야죠.
굳이 흠뻑 젖을 필욘 없잖아요.
살짝 우리 삶의 룰을 바꾸는 거죠~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포근한 위로를 건네는
리락쿠마 시리즈 세 번째 책 "리릭쿠마 곁에 있어요".
가끔 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이 책을 펼치면
사랑스러운 위로를 받을 수 있겠어요.
“여기까지 잘 걸어 왔다는 걸 당신의 다리는 알고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해도 다른 경치가 펼쳐질 거예요”
“구멍에 빠졌기 때문에 또 다른 구멍으로 나갈 수 있는 거죠”
인생에서 누군가의 진심 어린 조언이 필요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메시지로 가득한 책.
함께하는 소중한 존재들을 챙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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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 - #두뇌트레이닝 #시간순삭 #스트레스안녕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
기명균 지음 / 보누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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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레저용 &취미용,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

 

 

 

 

 

 

추리하고 칸 채우고, 놀면서 상식 쌓는 낱말퍼즐

이것은 낱말퍼즐인가, 두뇌트레이닝인가?

둘 다 맞다.

시간순삭 낱말퍼즐.

어려서도 신문에 나온 퍼즐을 지나치지 못했던 나로서는

이 책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두 페이지마다 퍼즐이 하나씩 나온다.

 

 

 

 

 

 

가로열쇠, 세로열쇠로 주어진 열쇳말을 읽고

각 번호에 맞는 칸을 채우면 끝~

문제는 상식이나 지식 수준이 제대로 드러난다는 것!

그래도 요건 수능이 아니니까~ ㅋㅋㅋ

아는 만큼만 풀면 된다.

 

 

 

 

 

 

혹시 모르는 답이 있다면?

가끔 황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다고,

몰랐던 문제의 칸이 저절로 채워지기도 한다.

 

놀면서 상식 쌓는 취향저격 퍼즐.

대학생, 취준생,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단어

1500개를 엄선해 만든 낱말퍼즐.

잘 사용하지 않거나 너무 쉬운 단어들은 배제하였다.

, 퍼즐이 쉽지는 않다는 뜻!

혹시 열쇳말을 읽고.답이 생각 날 듯 밀 듯한다면?

해시태그 서비스를 보면 된다.

 

 

 

 

 

 

 

 

 

 

 

요즘 단어며 용어가 떠오를 듯 말 듯...

이런 경우가 좀 많아졌다.

나이 탓이다...라고만 하기엔 왠지 찝찝.

기억력 감퇴라고 돌리기에도 속상하다.

이런 기분 달래주기 위한 두뇌 트레이닝 퍼즐 책.

열쇳말을 듣거나 보고

어떤 단어를 설명하는 것인지 연상하는 동안

두뇌는 자극을 받는다.

자연스레 사고력이 커지고, 두뇌가 활성화되는 낱말퍼즐.

꾸준히 하다.보면 어휘력, 기억력을 향상도 되겠다.

스트레스 날리기 위한 퍼즐이니만큼

아이들이랑 가벼운 게임하듯 즐기면 좋을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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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언제나 내 마음대로 즐거워 - 인생만족도 100퍼센트! 마이웨이의 기술
네모바지 스폰지밥 원작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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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언제나 내 맘대로 즐거워 / 네모바지스폰지밥 / 위즈덤하우스






인생만족도 100퍼센트 스폰지밥의 파워 긍정 에세이
나에게 싫은 소리를 늘어놓는 저 사람,
사사건건 나를 못마땅해 하는 저 사람,
어차피 모두 나를 스쳐 지나갈 사람일 뿐!
오늘도 걱정 뿐이었던 우리에게 필요한 긍정의 기술이 짜잔~
누가 뭐라 해도 언제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전 세계 ‘어른이’들의 최애 캐릭터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첫 긍정 에세이.
답 없는 걱정에 빠져 있다면 이 책을 열어
귀엽고 긍정 에너지 넘치는 바다생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풉 하고 웃음이 터지는 순간, 해묵은 근심과 걱정도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질 걸^^



 

 

 





네모바지 스폰지밥
전 세계 ‘어른이’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는 스폰지밥은
1999년에 TV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으로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그 후 20년이 넘도록 독특한 매력 발산 중.
바닷속 깊은 곳에 자리한 비키니시티의 파인애플 집에 사는 스폰지밥은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에 언제나 각이 살아 있는 네모바지를 입고,
무엇보다도 어느 때고 변함없이 자신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노란 해면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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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 리락쿠마 시리즈
콘도우 아키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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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 매일이 같지만 매일이 특별해

 

 



먹고, 자고, 웃자 친구들아~


 


 



물어보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모를 일이죠.
그냥 말해요.
말하지 않고 끙끙대다 보면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나쁜 눈물이 흐를 수 있잖아요.



 


물론 아이든 어른이든 울고 싶어질 때가 있지만
굳이 상황을 만들 필욘 없어요.
그냥 마음을 드러내요.
가끔은 감정을 표현하는 게 좋아요.
스트레스 날려버려요~




 


우린 늘 함께 있어요, 인연인 거죠.
때로 다투고 헤어지더라도,
서툴러서 볼 수 없었더라도
인연이라면 몇 번이고 다시 이어질 수 있어요.
그중에 언제나 함께 있는 건 나 자신이에요.
그럴 때 평화로운 기분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죠.



 


가끔 적당한 거리도 필요해요.
가끔은 화를 내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누군가와 함께 있기 때문에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는 것이죠.
그럴 땐 가만히 내버려두어요.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도 배려예요.
그냥 맡겨두기로 해요.
그러다 보면 화해할 수 있어요.





 


함께 있어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리락쿠마 친구들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가끔은 감정을 표현하는 게 좋아요”
“내려놓았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잡을 수 있는 거랍니다”
“적당한 거리를 찾으세요”
느리지만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네요.

매일이 행복할 수는 없지만 매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응원이 담겨 있어요.
리락쿠마 시리즈 두 번째 메시지
"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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