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기술 -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7가지 무기
개리 비숍 지음, 이지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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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기술 / 개리 비숍 / 웅진지식하우스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7가지 무기

100번을 반복하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도,

1만 시간을 연습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이론을 배워도

결국 처음 1번을 시작하지 못하면 야심 차게 읽은 책은 도루묵이 된다.

지금까지 정말 방법을 몰라서 아무것도 안 했는가.

새해마다, 매달 1일마다, 다음 주부터는, 아니 내일부터는

진짜 다르게 살아보겠다고 결심하지만

언제나 제대로 시작도 해보지 못한 채 후회만 쌓여가는

바로 나에게 주는 일침!

 

 

 

 

 

 

 

개리 비숍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출생.

미국으로 이주 후 자기계발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보다 평범한 사람이었던 저자는 이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아일랜드에서는 가톨릭 신부를, 태국에서는 불교 승려를 코칭하는

독보적인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시작의 기술"은 처음엔 독립 출판으로 출간되었다가

입소문이 나고 인기를 얻게 되자

하퍼콜린스에서 재출간,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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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유령 I LOVE 그림책
레모니 스니켓 지음, 리사 브라운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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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금붕어 유령, 나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아이들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여기 금붕어 유령이 있어요.
어항에 담긴 물의 표면에서 태어났지요.
이야기를 나눌 상대, 친구를 찾기 위해
금붕어 유령은 이리저리 날아가봅니다.







금붕어 유령의 눈에 삶의 다양한 모습들이 비칩니다.
끼룩거리는 갈매기 떼, 낚시를 하는 어부,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거리마다 북적이는 사람들까지.
금붕어 유령은 그들 주변을 두둥실 떠다녀요.
삶과 죽음이란 이처럼 우리와 맞닿아 있다는 거죠.

이만큼 살다 보니 여러 차례 죽음을 접해봤어요.
가족, 친구, 직장동료, 반려동물...
가까운 이들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으며
우리는 은연중에 죽음을 두렵고, 불편한 것으로 받아들이는데요.
저 역시 죽음이란 '단절'이 아닐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작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네요.
글을 쓴 레모니 스니켓은 본명이 대니얼 핸들러예요.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아동 그림책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 해의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샬럿 졸로토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어요.

작가는 '죽음은 우리 삶의 또 다른 일부'임을 글을 통해 확실히 드러냅니다.
무거운주제지만 포근함을 자아내는 리사 브라운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지니
이렇게 담담히 받아들이게 되네요.

이별을 겪은 이들에게는 따스한 위로를 보내며
이별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죽음이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이 닿아 있는지를 이야기함으로써,
우리가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친구를 찾아, 대화할 상대를 찾아 여기저기 떠돌던 금붕어 유령,
과연 누구를 만나게 될까요?
삶과 죽음은 꼭 분리되어 있는 게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
보물창고의 'I LOVE 그림책' 시리즈 "금붕어 유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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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1 : 돈황과 하서주랑 - 명사산 명불허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유홍준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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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중국편 1 돈황과 하서주랑 /유홍준 / 창비

 

 

 

 

 

 

 

중국 답사 일번지, 돈황과 실크로드에 유홍준이 떴다!

사막과 오아시스, 그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불교 유적과 역사의 현장을 만나는

돈황·실크로드 여정, 그야말로 ‘명불허전’이다.

그 옛날 중국문명이 태동한 곳일 뿐 아니라

여러 민족이 서로 투쟁하면서 문명의 교차로 역할을 해온 실크로드의 역사가

‘답사기’ 중국편에서 생생하게 재현된다.

 

 

 

 

 

 

 

 

 

 

 

 

 

 

 

 

 

 

 

 

 

 

 

유홍준?

1949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명지대학교 교수 및 문화예술 대학원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제주 추사관 명예관장도 맡고 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외 다수의 저작이 있다.

 

 

유홍준

1949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명지대학교 교수 및 문화예술 대학원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제주 추사관 명예관장도 맡고 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외 다수의 저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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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자라
김인숙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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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자라 / 김인숙 / 고즈넉이엔티

 

 

 

 

 

조금은 무거워서 곤란한 모태비만 그녀들의 맛있는 연애 수다!

초중고등학교 동창인 이숙, 강옥, 보민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날씬한 적 없는 모태비만녀들.

급실실의 셀럽이었고, 매점의 스타였던 그들은 고기라면 환장하며 과자 먹길 멈추지 못한다.

그.런.데. 세 여자의 삶에 슬슬 피어오르는 사랑 연기!

아, 고기 굽는 것도 아닌데 이런 연기, 바람직하냔 말이닷!

세 여자가 풀어나가는 개발랄 다이어트 연애 수다, 만나러 갈란다~

 

 

 

 

 

 

 

 

 

김인숙

드라마 작가.

<2009 외인구단>, <연극이 끝난 후>, 중국 웹드라마 <明星志愿> 등

많은 작품의 극본을 집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동계올림픽 이야기 창작공모전에서

단막극 <SNOWBOW>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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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세계의 역사 1 - 선사 시대와 고대 서아시아 세계 만화로 보는 세계의 역사 1
학연플러스 지음, 임이지 옮김, 모지현 감수 / ㈜소미미디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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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NEW 세계의 역사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아이들에게 역사를 읽히세요!

 

 

 

 

 

마치 주요 역사를 서머리해놓은 느낌이랄까. 

세계사의 흐름을 쭈욱 훑어놓은 만화 역사책이다.

1권은 선사 시대와 고대 서아시아 세계까지를 다루었고

2권은 그리스.로마와 지중해 세계를 담고 있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생명의 탄생,

몸집 작은 포유류가 어떻게 공룡도 견디지 못한 재앙을 견디고 빙하기를 이겨냈는지,

어떻게 전세계로 퍼져나가게 되었는지 등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일컬어지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함부라비 법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람세스 2세와 이집트 문명에 대해...

 

이 모든 이야기가 만화로 구성되어 아주 쉽게 읽히고 궁금증을 유발한다.

초등 3학년부터 읽을 만한 책이라 되어 있지만

큼지막한 그림들과 글씨 덕분에

유난히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유치원생이라도 읽을 만하다.

 

 

 

 

 

 

 

 

 

 

 

용어가 어려울까 걱정스럽다면 그 걱정 붙들어매도 좋다.

만화의 내용 중 해설이나 해석이 필요한 부분은 토막지식과 주석을 달아두었으니!

그리고 더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아이에게 직접 찾아보게 하는 것도 좋겠다.

 

 

 

 

 

 

 

 

 

이 책의 중요 포인트라면, 책의 앞쪽에 실린 세계의 역사 대조표!

각 권의 주요 시대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파악할 수 있게 해두었다.

포인트 또 하나는 만화의 내용을 더 잘 알 수 있게 해놓은 시대 요약 및 정리!

시대 요약 정리 연표, 역사 지도, 해설, 세계사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만화로 다루지 못한 시대의 흐름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두었다.

 

이 정도면 부모들도 함께 읽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들과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겠지!

총 12권짜리 시리즈인데 현재 2권까지 나와 있다.

처음부터 깊이 있게 들어가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할 수 있으니

만화로 흥미를 돋궈 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흥미로운 역사 인물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세계사,

"만화로 보는 NEW 세계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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