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해줄게
소재원 지음 / 네오픽션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하게 해줄게 / 소재원 / 네오픽션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기적 같은 순간!
부부인 세영과 상진은 딸 유연을 낳고, 둘째 콩딱이를 가졌다.
상진은 적은 급여마저 반년간 밀린 탓에
새벽까지 대리운전을 하던 중,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그런데도 가족을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다시 대리운전에 나선 상진.
남편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던 세영은

남편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게 되는데...



 

 





소재원
1983년 전북 익산 출생.
26세 젊은 나이에 영화 <비스티보이즈> 원작소설 "나는 텐프로 였다"로 데뷔했다.
이준익 감독 설경구, 엄지원 주연의 <소원> 역시

그의 작품 "소원"을 원작으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터널" 역시 하정우, 오달수, 배두나 주연, 김성훈 감독의 영화 <터널>로 만들어졌다.
"균: 가습기 살균제와 말해지지 않는 것"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이야기 했으면 하는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다뤘다.
출간 전 영화 제작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
하수연 지음 / 턴어라운드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 / 하수연 / 턴어라운드

 

 

 

 

 

 

희귀난치병을 겪는 6년, 그는 그 시간만큼 자랐습니다

졸업전시 준비에 한창이던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쓰러진 작가.

그의 삶은 한순간에 멈춰 버린다.

백혈병과 비슷한 희귀난치병 ‘재생불량성 빈혈’ .

열여덟 살, 이제 막 날개를 펼치려던 순간 투병생활이 시작되었는데...

 

 

 

 

 

 

 

 

하수연

중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치렀고 15세에 대학생이 되었다.

18세 재생불량성 빈혈로 쓰러져 투병생활을 시작한다.

한 학기밖에 안 남았을 수 있다는 진단,

19세에 골수 이식을 받고 두 번째 삶을 살게 되었다.

때때로 살아있다는 사실이 벅찰만큼 기쁘다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브링 미 백 / B.A. 패리스 / 아르테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를 알아봤어야지!

첫눈에 반한 핀과 레일라.

함께 여행을 떠났던 프랑스의 도로변 주차장에서

핀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사이 레일라가 사라진다.

12년 후, 핀은 레일라의 언니 앨런과 약혼한다.

녹갈색 눈동자 말고는 레일라와 모든 것이 정반대인 앨런.

그런데 결혼식을 앞둔 어느 날, 경찰은 레일라가 목격됐다는 제보를 전하는데...

히치콕 스타일의 스릴러가 시작된다!

 

 

 

 




 

 

B. A. 패리스(B. A. Paris)
영국에서 태어난 후 주로 프랑스에서 성인 시절을 보냈다.
프랑스 국제은행에서 일하다, 교직 이수 후 남편과 어학 학교를 설립했다.
데뷔작 ≪비하인드 도어≫는 아마존 킨들 독립출판 후 3일 만에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브레이크 다운≫ 역시 킨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히치콕형 스릴러로 돌아온 심리스럴러 작가 B. A. 패리스, 또 한 번 강력한 서스펜스를 선사해주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숲에서 온 아이 담푸스 그림책 16
에밀리 휴즈 글.그림, 유소영 옮김 / 담푸스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숲에서 온 아이,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요?

 

 

 

 

남들과 다른 삶을 인정하는 것!

 

 

 

 

아이가 왜 숲에 있는지 모르지만 숲은 이미 아이의 집이에요.

숲속 동물들은 아이를 잘 보살핍니다.

 

 

 

 

 

 

 

 

 

 

말도 가르치고 먹는 법도 가르치고 노는 법도 가르치지요.

아이는 열심히 잘 배웁니다.

동물들도 아이도 모두 신나고 행복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숲속에 나타난 새로운 동물이 아이를 데려갑니다.

아이와 같은 종족, 인간이었지요.

사람들 눈에 아이는 괴상하고 기괴합니다.

말하는 것도, 먹는 것도, 노는 것도 사람들 기준에 맞지 않았지요.

비정상이라고 판단받은 아이는

사람들과 함께 살며 사회 기준에 맞게 관찰당하며 재단됩니다.

그래서 아이는 너무나 불행했지요.

 

 

 

 

아이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어요!

아이는 이제 자신이 선택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가만 놔둘까요?

 

 

 

 

 

 

 

남들과 다른 개성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똑같은 기준에 맞춰 살아가라며 이중적 요구를 합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수학 문제를 푸는 게 좋은 아이도 있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 악기를 다루는 아이...

이렇게 아이들은 다양하지만 어른들은 하나의 틀로 아이들을 평가하려고 하죠.

이 책은 숲에서 데려온 한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기준은, 길들여지는 삶은 싫다고 일침을 날립니다.

아이의 자유와 어른들의 질서 사이에서

나는,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떤 삶을 선택할까요?

 

동물들도 아이도 사람들도 그 표정에서 감정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예쁜 그림이 한가득 들어 있는 유아 그림책 "숲에서 온 아이"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