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관찰의 기술 - 몸의 신호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실전 매뉴얼
조 내버로 지음, 김수민 옮김 / 리더스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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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관찰의 기술 / 조 내버로 / 리더스북

 

 

 


몸의 신호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실전 매뉴얼!
커뮤니케이션 필독서 "FBI 행동의 심리학" 저자 조 내버로가
10년 만에 완결판을 가지고 돌아왔다!
보디랭귀지 수집이 취미였던 어린시절부터
FBI에서 수사관으로 현장에서 뛴 25년,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분류하고 검증해온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신호 집대성서 "FBI 관찰의 기술"이다.

 

 

 

 

 

 

 

 

 

조 내버로
세계 최고의 비언어 커뮤니케이터이자 행동 분석 전문가.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23세 때 최연소 미국연방수사국FBI 수사관으로 스카우트되었다.
이후 25년간 지능 범죄와 테러리즘 분야의 수사관이자 감독관으로 활약했다.
현직에 있는 동안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수사 기법을 확립했고,
동료들로부터 ‘인간 거짓말 탐지기’라고 불릴 정도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선보였다.
대테러와 방첩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FBI뿐만 아니라 다른 정보기관의 수사관들을 훈련시키는 임무도 수행했다.
저서로 "FBI 행동 심리학", "FBI 비즈니스 심리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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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이토록 도움이 될 줄이야 - 지금보다 더 나은 당신의 내일을 위한 철학 입문서
나오에 기요타카 엮음, 이윤경 옮김 / 블랙피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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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이토록 도움이 될 줄이야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삶을 위한 철학 입문서






인류 최대의 과제, 사랑.
플라톤은 사랑을 뭐라고 생각했을까?
"갖고 싶다는 감정을 일으키는 대상을 사랑한다"
즉, 자신이 아닌 것, 자신에게 결여된 것을 욕망과 사랑의 대상으로 보았다.
그렇다면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당사자가 아무리 '서로 사랑한다'라고 말한들
이익과 쾌락으로 맺어진 관계라면 이는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이익과 쾌락일 뿐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랑 하나에도 무엇을 어떻게 사랑하는가에 따라
탁월한 사랑과 그렇지 않은 사랑이 있다고 여겼다.
이때 탁월한 사랑이란 '진정한 사랑, 즉 서로의 좋은 점을 키우는 사귐'이다.


이번엔 우정이다.
친구, 그 어려운 이름은 사랑만큼이나 복잡하다.





친구들은 위 표의 어딘가에 위치하며 늘 그.자리가 바뀐다.
즉, 어떤 사건이나 계기로 서로의 신뢰도가 변화하는 것이다.
한결같은 우정이 있어 진정한 친구 관계가 된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랑이 움직이는 것처럼 친구 관계도 움직이게 마련이다.
만나고 헤어지며 우리는 그렇게 어른이 된다.





신뢰라는 말이 나왔으니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생각해보자.
거짓말을 한 양치기 소년은 나중에 그 대가를 치른다.
그런데 몇 차례 그의 거짓말이 밝혀졌음에도 
이를 혼자 늑대를 망보는 이의 불안과 외로움의 표현으로 이해하고
끝까지 그의 말에 귀 기울였어야 하는가?
늑대에게 양을 잃은 결과만 놓고 보자면
그를 끝까지 신뢰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 크다.
배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누군가를 믿는 것은 일종의 미덕이지만 
사회적 신뢰는 그만큼 쉽게 붕괴될 수 있음이다.
차라리 작은 신뢰를 거듭 쌓아 신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사회를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

이번엔 연애로 가보자.
(정말 갈 줄 알았지?)
이렇게 우리의 일상에서 질문거리를 찾아 문제를 제기해 약간의 토론을 거치고
이 문제에 고전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살피는 방식으로 철학적 사고를 진행시킨다.
철학은 실험과 관찰에 의존할 수 없는 일종의 '길 없는 길'을 가는 셈인데
다행이 우리에겐 멋진 길잡이들이 있다.
철학자들이 쓴 단어, 도구, 답 도출 과정 등이 드러난 고전이 그것이다.







가혹한 수용소 생활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고자 했던 빅터 프랭클, 

‘나는 무엇을 아는가’ 어느 것도 섣불리 단정하지 않았던 몽테뉴, 

스스로를 향해 끊임없이 질문함으로써 존재를 확인했던 데카르트까지. 

일상 속 현실 고민에서 출발해 동서고금의 다양한 철학을 맛볼 수 있는 책.

통찰력을 가지고 조리 있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철학이 이토록 도움이 될 줄이야"를 철학 훈련장으로 삼아 트레이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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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내 감정에 지지 않기로 했다
리스창 지음, 이지수 옮김 / 정민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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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늘 내 감정에 휘둘리곤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 정도 기준을 세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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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칸트인가 - 인류 정신사를 완전히 뒤바꾼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서가명강 시리즈 5
김상환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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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칸트인가 / 김상환 / 21세기북스







인류 정신사를 완전히 뒤바꾼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중요한 업적을 남긴 여러 철학자 가운데서도 칸트의 위상은 특별하다.
특히 서양철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철학자를 꼽으라면 칸트를 빼놓을 수 없다.
인류의 정신사를 뒤바꾼 혁명적 변화를 이루어낸 것이
칸트 철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칸트가 무엇을 이루어냈기에 특별한지를 알아보는 책.
서가명강 다섯 번째 책, "왜 칸트인가"에서 만나보자.










김상환
‘인문학적 사유로 시대를 통찰하는 철학자’.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현대철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파리제4대학교 철학과에서
데카르트의 제1원리(코기토)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등과학원 초학제독립연구단 연구책임자와 한국프랑스철학회 회장 역임.
네이버 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에서 자문위원 및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근대적 세계관의 형성", "김수영과 논어" 외 다수.
공저로 "라강의 재탄생" 등이 있으며 역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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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돌아왔다
C. J. 튜더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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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돌아왔다 / C. J. 튜더 / 다산책방​






불을 끈 뒤에도 당신을 놓아주지 않을 공포​

작은 마을 안힐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엄마가 아들을 처참하게 살해하고 자살한 것이다. 

엄마는 피로 벽에 ‘내 아들이 아니야’라고 휘갈겨놓았다.
모두가 그 집을 불길해하는 가운데, 세 들어 살겠다는 사람이 나타난다.
안힐 출신의 영어 선생님 조 손은
20년 전 자신의 동생 애니에게 일어났던 일이 다시 벌어졌음을 직감하는데...










C.J.튜더​
영국 솔즈베리에서 태어나 노팅엄에서 자랐다.
데뷔작 ≪초크맨≫은
원고 공개 2주 만에 26개국에 판권이 계약,
에이전시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되었고,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총 39개국에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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