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까만 단발머리
리아킴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나의 까만 단발머리 / 리아킴 / 아르테






음악이 흐르고 춤이 시작된다, 내게 꿈이 생겼다!
왕따, 찌질이, 아싸였던 중학생 소녀는
마이클 잭슨의 내한공연을 보고 처음으로 심장이 폭발할 듯 뛰었고,
문화센터, 댄스팀 등 춤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다녔다.
재능과, 열정, 노력이 함께 폭발해 세계 댄스 대회에서
팝핀과 락킹 부문에 우승하며 댄스 커뮤니티의 주인공이 된다.
그녀가 춤, 즉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추구하며 겪은

황홀한 성공과 긴 방황,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은 자기만의 깨달음을 담고 있다.




 

 





리아킴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대표 안무가.
락킹과 팝핀 장르로 세계 댄스 대회에서 우승했고,
JYP, CJ엔터테인먼트 등의 댄스 트레이너와 안무가로 활동해왔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600만에 달하는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함께
세계를 조금 더 신나게 만들어가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뜨거움을 사랑하고,
열두 마리의 뱀과 함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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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최태성 지음 / 다산초당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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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역사의 쓸모, 삶이라는 문제의 완벽한 해설서





역사 속 이야기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역사 사용법


 


작가는 역사의 힘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아무리 힘든 세상에서도 자신의 삶을 뚜벅뚜벅걸어가는 법을 배우게 하는 것

이게 맞는 주장일까?
지금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는데 또 얼마나 빨리 바뀌고 있는데
예전의 삶을 통해 오늘의 걸음을 가능하게 한다니!
그런데, 저렇게 의문을 제기했지만
사실 내 의견 역시 저것과 비슷하다.
우리가 물려받은 경험을 통해 비추어 사고하고
비추어 문제 해결방법을 찾고
비추어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이런 소중한 삶의 지혜를 내려준 기성세대에게
우리는 요즘 꼰대라느니 '-충'이라느니 하는 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어른들 입장에서 보기엔 얼마나 괘씸하고 배은망덕하고 한심할까 싶다.

 



“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나는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
삶이라는 문제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설서는 역사라고 말하는 저자 최태성은
이를 증명하듯 책을 관통하여 내내 이야기를 끌어간다.
우리가 방황하다 결국 행하는 것은 선택!
그.선택의 순간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사를 예로 들어 차근차근 플어내는 것이다.




선택은 때때로 예측 불가능할 만큼 기상천외한 결과를 불러온다.
그리고 한 번 선택한 것은 되돌릴 수 없다.





신라에서 쇠뇌를 발명하였으나 당나라로 끌려간,
그러나 당나라에서 쇠뇌 만들기를 거부한 구진철.
연임에 연임을 거듭할 수 있었으나 주의와 분별의 잣대,
애국심의 잣대에 비춘 선택으로 권력을 내려놓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체면과 실속 사이에서 유연한 자세로 고구려의 안정을 도모한 장수왕.
백제와의 전쟁에서 당나라를 끌어들인 선덕여왕.
하나를 내어주고 둘을 얻는 협상의 달인 서희.
백 퍼센트 확신이 들어야 움직이는 완벽주의자 이순신 장군.
정조의 급작스런 죽음으로 끝내 정치판에 복귀하지 못했지만
남은 생에 어마무시한 양과 질의 책을 쓴 정약용.
...


한국사와 세계사를 넘나들며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키워드를 뽑아내고,
자신만의 궤적을 만들며 삶을 살아간 이들을 멘토로 소환하는 저자
그야말로 수백 년 전 이야기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역사 사용 설명서라 아니할 수 없다.
현시대의 맥을 짚는 유용한 무기 역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역사의 교훈을 끄집어내 적용할 수 있게 하는
정말이지 쓸모 있는 "역사의 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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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 영어 에듀테이너 날라리데이브가 알려주는 영어 공부법
김영기 지음 / 라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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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 김영기 / 라곰

 

 

 

 


영어 에듀테이너 날라리데이브가 알려주는 영어 공부법!
많은 사람이 영어에 도전하고 좌절하기를 반복한다.
영어 학습법은 더 정교해지고, 공부 환경은 더 좋아졌는데
왜 우리는 매번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 걸까?
잘나가던 대치동 유명 영어 강사였던 저자 김영기(날라리데이브)가
강사 시절 경험한 실제 사례와
유튜브를 활용해 영어의 달인이 된 이들에게 직접 들은 노하우를 담은 책.

 

 

 

 

 

 

 

김영기
영어는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신념의 영어 에듀테이너,
유튜브에서 ‘날라리데이브’와 ‘DAILY DOSE OF 날라리DAVE(DDD)’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때 잘나가던 대치동 유명 영어 과외 선생님이었지만
더 많은 이와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영어 학습에 최적화된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하기 위해 크리에이터가 되었다.
구글에서 연사로 초청받아 강연을 했으며
신한은행, LG전자, 동아일보 등 기업에서 영어와 유튜브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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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최태성 지음 / 다산초당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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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최태성 / 다산초당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500만 명의 가슴을 울린 명강의의 주인공 최태성이
역사에서 찾은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을 선보인다.
실제로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는 저자는
삶이라는 문제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설서는 역사라고 말한다.
도저히 풀리지 않는 문제에 부딪쳤을 때 해설에서 도움을 얻듯,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인물들의 선택과 그 결과가 담긴 역사에서
인생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웃님들 평이 좋아 더 기대되는 책.


 

 

 



최태성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졸업. 역사 교사.
2008년과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
EBS 역사 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BS 강의로 역사가 웃음과 교훈이 가득한 감동 스토리임을 알리며
전국 학생들에게 ‘믿고 듣는 큰별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MBC 〈무한도전〉,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수업을 바꿔라〉,
KBS라디오 〈박은영의 FM 대행진〉 등에 출연하여
일반인에게도 역사 공부의 재미를 전하고 있다.?
2017년 교단을 떠나 무료 온라인 강의 사이트 ‘모두의 별★별 한국사’와
유튜브 무료 강의 채널 ‘별별 히스토리’를 열었다.
역사 대중화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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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심판 보랏빛소 그림동화 8
김지연 지음, 간장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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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한 엉덩이 심판 나가신다~

 

 

  

 

 

똥과 방귀가 큰 소리로 싸우고 있어요.

똥은 냄새만 남기고 형체는 없는 방귀가 싫었거든요.

방귀도 울퉁불뚱 못생긴 똥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들은 서로 잘난 체를 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똥은 몸의 안 좋은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위대한 일을 한다며 으스댔어요.

방귀는 자기 역시 몸의 나쁜 가스를 내보내는 대단한 일을 한다고 으스댔죠.

그러자 똥은 자신의 상태로 몸의 건강을 알 수 있다며 의사 같은 존재라고 뻐겼어요.

방귀는 자신이 나오지 않으면 배가 아파서 맛난 식사도 못 한다며 뻐겼지요.

변비똥 공격과 일주일 묵은 방귀 공격이 이어지자

결국 엉덩이가 나섭니다.

 

 

  

 

엉덩이는 똥과 방귀 모두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좋은 친구들이라고 말했지만

똥과 방귀는 엉덩이에게 누가 더 잘났는지를 올바르게 평가해달라고 말합니다.

졸지에 심판이 된 엉덩이, 냄새와 소리와 생김새 등으로

똥과 방귀 중 누가 우수한지를 가리기로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방귀는 음식물과 함께 몸으로 들어간 공기가

장에 있던 가스와 만나서 생긴답니다.

방귀를 참으면 대장이 부풀어 올라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그러니까 부끄럽다는 이유로 방귀를 억지로 참지는 마세요!

하지만 부끄러운 걸^^

똥은 음식물을 먹었을 때 좋은 영양분이 몸에 흡수된 후 남은 찌꺼기가

항문을 통해 나오는 것이에요.

똥은 몸의 건강을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장치인데요,

똥을 검사하면 어떤 병에 걸렸는지도 알아낼 수 있다고 해요.

요즘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무지무지 늘었는데

변비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엉덩이 심판을 보고 푸하하하 웃음이 터진 글꽃송이.

정말 엉덩이가 눈앞에 있는 느낌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합니다.

거기에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아이들이 너도나도 읽으려 달려들 것 같은 아동 창작동화 "엉덩이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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