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삶도 틀리지 않았다 -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이들을 위한 나답게 사는 법
박진희 지음 / 앤의서재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의 삶도 틀리지 않았다 / 박진희 / 앤의서재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이들을 위한 '나답게 사는 법
오늘도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괴로워하며,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오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당신, 그리고 당신의 친구다.
에너지가 방전될 정도로 달려도 손에 잡히는 건 없고,
남들은 ‘소확행’, ‘워라밸’, ‘저녁 있는 삶’을 외치는데
그저 내겐 다른 세상 이야기일 뿐이라 느낀다면?
이 책 한번 펼쳐보자.







박진희
서울에서 10년 넘게 책 짓는 일을 했고, 그 전에는 작은 잡지사에서 기사를 썼다.
입은 어눌하지만 다행히 잘 듣는 귀가 있어,
사람을 만나고 그 이야기를 글에 담는 것을 좋아한다.
조급하게 일하고, 마감 시간에 쫓기고, 낮엔 개미처럼 일하고,
야근은 밥 먹듯이 해오던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시작했다.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방글라데시 등 주로 ‘고생’하는 여행을 도맡아 했으며,
스페인 카미노에서 만난 남자와 함께 제주도에 정착했다.
<오마이뉴스>, <청어람아카데미> 등에 여러 글을 연재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그대 나의 봄날"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지털 사회 2.0 - 분권화 트렌드와 미래 한국
이근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지털 사회 2.0 / 이근 외 / 21세기북스

    

 

 

 

 

정치, 기업, 일자리, 금융, 교육 등 사회 인프라 전반에서

디지털 변환이 일어나는 디지털 사회 2.0이 시작된다!

미래 한국사회의 비전을 정치·기업·노동·금융·교육·헬스·도시의

7대 부문으로 나누어 부문별로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 및 디지털 인프라 변화, 새로운 사회안전망,

소프트인프라 및 정책 변화, 해결되어야 할 규제들도 함께 점검한다.

 

    

 

 

 

 

 

 

 

 

 

이근

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이자 경제추격연구소장.

기술혁신 분야 최고 학술지인 <Research Policy>의 공동편집장이며,

세계경제포럼(WEF)Council 멤버다.

 

김상배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정보화와 세계화를 국제정치학의 시각에서 연구 및 강의하고 있다.

 

김준연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산업제도연구실장

 

임지선 | 육군사관학교 경제법학과 교수

 

최준용 | 뉴마진캐피탈코리아 대표

 

이주호 |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박태영 |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

 

오철 | 상명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하상욱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하상욱과 카카오프렌즈의 소심한 오리 튜브가 만났을 때!

 

 

 

 

 

국민 시팔이가 있다. ㅋㅋㅋ 시팔이? 욕 아님 주의
감성팔이도 아니고 詩팔이 작가 하상욱.
카카오프렌즈에서 소심함을 맡고 있는 오리 튜브.
그의 감정 상태를 하상욱 표 반전 있는 유쾌한 문장들과 함께 만나본다.

 

 

 

꿈을 꾸는 사람에겐 현실을 보래.
현실을 사는 사람에겐 꿈을 꾸래.

 

 

 

목차로만 보자면 인생에 욕구 불만 폭발이다.
싫다면 싫은 겁니다
끝까지 참으면 참다가 끝나요
위로해달라고 한 적 없는데?
이번 인생 반품할게요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미친 오리는 어디든 갈 수 있다


짧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문장과 함께하며
튜브는 울고 웃고 화내고 행복해한다.
한없이 소심해 보였지만 분노가 넘치면
입에서 불을 뿜어내고, 밥상을 뒤엎고, 휴대폰을 던져 박살낸다.
카톡 대화 나누면서 글꽃송이도 분노를 표출할 때 기꺼이 사용하는 캐릭터다.

 

 

 

 

 

 

 

 

지우고 싶은 과거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지울 수 없다는 거.

 

혹시 오늘도 세상일로 상처받았을까?
자존감이 무너졌을까?
울고 싶은데 참아야만 했을까?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소홀했던가?
그럴 땐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풀릴지 길을 찾지 못했다면
하상욱 식 반전 공감 & 튜브의 백만 가지 표정이 솰아 있는~
일상 위로형 캐릭터 에세이 "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를 펼쳐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침 그리고 저녁
욘 포세 지음, 박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침 그리고 저녁 / 욘 포세 / 문학동네




탄생의 아침과 죽음의 저녁
노르웨이 작가 욘 포세가 2000년 발표한 소설로,
인간 존재의 반복되는 서사, 생의 시작과 끝을
독특한 문체에 압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고독하고 황량한 피오르를 배경으로 요한네스라는 이름의 평범한 어부가
태어나고 또 죽음을 향해 다가가는 과정을
꾸밈없이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이 짧은 소설은
작가 특유의 리듬과 침묵의 글쓰기를 통해
한 편의 아름다운 음악적 산문으로 읽힌다.
출처: yes24



 

 

 



욘 포세
현재 독일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연극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959년 노르웨이의 해안도시 헤우게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기와 소년기를 보냈다.
1975년 베르겐으로 가 그곳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으며
호르달란 문예창작 아카데미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탄생의 과학 - 하나의 세포가 인간이 되기까지 편견을 뒤집는 발생학 강의
최영은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탄생의 과학 / 최영은 /웅진지식하우스




 

 


하나의 세포가 인간이 되기까지 편견을 뒤집는 발생학 강의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작은 점이 앙증맞은 아기가 되어 나오는 280일 동안,
하나의 세포는 대체 어떤 모험을 겪는 걸까?
바로 이 생명의 발생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발생학.
하나의 세포가 인간이 되기까지,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는 지상 최대의 쇼를 감상해보자.




 

 


최영은
미국 바드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발생학 및 재생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부생을 대상으로 발생학, 유전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수여하는 우수 교육상, 교육 혁신상을 비롯해
미국발생학회에서 주는 교육상 등을 받았다.
과학의 즐거움과 발생학의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과학동아>에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라는 칼럼을 2년간 연재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