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검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스피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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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검 /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미야베 미유키 데뷔 이전의 시대물 단편집!

한 하급 무사가 전당포에서 우연히 검을 하나 손에 넣었다.

그런데 매일 밤 자정이 되면 검이 울부짖는다!

무사는 로쿠조에게 검을 처리해줄 것을 부탁한다.

로쿠조의 집에서도 자정이 되자 어김없이 울어대는 검.

그런데 이 검의 울음이 오하쓰의 귀에는 '호랑이가 날뛰고 있다'는 말로 들리는데...

 

 

 

 

 

 

 

 

 

미야베 미유키

1960년 일본 도쿄 출생.

일본 미스터리 작가. 미미여사라는 닉네임이 있다.

"우리들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추리소설, 사회비판소설, 시대소설, 청소년소설, SF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작품들로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글쓰기뿐만 아니라 영화 프로듀서, 게임 시나리오 직업에도 참여 중.

"모방범", "대답은 필요없어" 등 많은 작품이 TV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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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6000만원 2 - 저평가 우량주를 알아보는 안목 허영만의 6000만원 2
허영만 지음 / 가디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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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6000만 원 2 / 허영만 / 가디언

 

 

 

 

 

 

 

시장에서 알아주는 저평가우량주를 알아보는 법

저평가우량주? 단순히 저평가된 회사의 주식을 말하는 걸까?

저평가우량주에 대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찾아낸 종목이

'진짜 저평가우량주'인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 종목이 계속 저평가 상태로 있을지 불량주로 바뀔 위험이 있는지를 알아볼 시간.

앞으로 오를 종목을 남들보다 먼저 알아보는 눈, 갖춰보자.

 

 

 

 

 

 

 

 

 

허영만

주식을 하는 이유로 나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

좋은 기업을 키우는 경제 주체가 되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만화가.

1974년 공식 데뷔한 이후 "각시탈", "! 한강", "비트",

"미스터Q",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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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말 -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하루
정창권 엮음 / 이다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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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말 / 정창권 / 이다북스

 

 

 

 

 

나의 가치를 높여줄 정조의 어록집을 만나다!

정조의 어록집을 주제별로 나누어 7장으로 정리한 책.

하루 한 편, 정조의 말을 통해 나답게 사는 것,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익혀야 하는지에 대한 길라잡이로 삼을 수 있다.

이로써 한층 견고하고 온전한 자신과 마주하게 해줄 것이다.

 

 

 

 

 

 

 

 

 

 

정창권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초빙교수.

서울스청 스토리텔링사업 평가 및 자문위원, 한국박물관협회 평가 및 자문위원,

국립한글박물관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책임자 역임.

고려대학교에서 석탑강의상을 수상했다.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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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없다
조영주 지음 / 연담L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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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없다 / 조영주 / 연담L

 

 

 

 

 

 

 

어, 거기 반전 좀 주워주세요~! 엽기적인 살인사건에 반전이 없다?

안면인식장애로 휴가를 낸 형사 친전. 거울 속 자신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다.

어느 날, 동네 독거노인이 천장에 깔려 죽는 사고가 나 현장으로 달려간다.

책이 잔뜩 쌓인 집,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피해자의 얼굴,

피가 묻은 책뭉치에 찢겨 나간 추리소설의 반전 페이지들까지.

노인의 죽음이 사고사가 아님을 직감한 친전은 추리소설 속 단서를 쫓기 시작하는데...

제2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 금상 수상작.

 

 

 

 

 

 

 

 

 

 

조영주

1979년 서울 출생.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만화가, 바리스타, 추리소설가.

"홈즈가 보낸 편지"(윤해환)로 제6회 대한민국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았다.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붉은 소파"로 제1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전업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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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들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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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들 / 마거릿 애트우드 / 황금가지







"시녀 이야기"로부터 15년 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에서 악명 높은 교육자이자 철의 여인으로 그려졌던 리디아 '아주머니'
증언자 중 하나로서 등장해 길리어드의 부패한 권력자들의 민낯을 드러낸다.
()길리어드 시위에 참석했던 캐나다 소녀 데이는
갑작스런 폭탄 테러로 부모님이 탄 자동차가 폭발해 졸지에 고아가 되고
양어머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아그네스는 계모에 의해
비밀경찰 ''의 지휘관인 늙고 탐욕스런 저드에게 강제로 시집 보내질 처지에 놓이는데...
2019 부커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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