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수학 -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수학 강의
에르베 레닝 지음, 이정은 옮김, 김성순 감수 /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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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수학 / 에르베 레닝 / 다산사이언스

 

 

 

 

 

 

 

 

수학의 자취를 좇는 여정도 매혹적일 수 있다?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해바라기에도, 한 무리의 찌르레기 떼에도, 사진 속에도,
그리고 우리들이 매일 사용하는 휴대전화 속에도 말이다.
수학은 주식거래를 주도하고, 날씨를 예측하며, 호주 원주민들의 결혼 제도를 결정하고,
또 선거에서 이기게도 지게도 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 활동과 인기 블로그 연재를 하고 있는 인기 수학자이자,
40년간 프랑스의 엘리트 교육 제도 아래서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쳐온
에르베 레닝이, 그동안의 강연 내용과 꼭 읽어야 할 수학 지식을 모아 책으로 써냈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_보도자료

 

 

 

 

 

 

 

 


에르베 레닝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과 종교사 석사 학위를 받고 교수자격시험을 치러
수학 분야의 아그레제(고등교원, 프랑스 학제에서 PhD 등급)가 되었다.
졸업 후 그랑제콜 준비반(통칭 프레파) 교수와 그랑제콜인 카샹 고등사범학교 교수로
약 40년간 프랑스 최고의 엘리트 양성 제도권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에
수학 교육 분야 컨설턴트 및 유명 수학 교육자로 등재되어 있다.
대중적인 수학지 <탄장트>의 편집장 역임.
저서로 "퍼스널컴퓨팅과 수학(전4권)", "고등 및 그랑제콜 준비반 수학(전5권)",
"수학의 증명들", "멋진 수학 문제", "비밀 암호의 세계", "숫자의 우주" 등이 있고,
1987년부터 <푸르 라 시앙스>와 <라 르쉐르슈> 등 과학저널의 협력 기자로 있었다.
2011년에는 수학을 대중에게 알리고 소개한 저자에게 수여하는 ‘탄장트상’을 받았다.
과학 포털사이트 ‘푸투라 시앙스futura-sciences.com’의 전문가 블로그에서
인기 수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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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로런 그로프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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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 로런 그로프 / 문학동네

 

 

 

 

 

 

 

 

 

일상을 지배하는 “내 특별하고 어둡고 가시 같은 불안”
로런 그로프는 마치 달의 반대편을 보고야 말겠다는,
그 불가능한 소망을 위해 끊임없이 망원경에 눈을 대는 천문학자 같다.
달의 반대편을 보기 위해 반드시 경유해야 하는 것은,
우리 앞에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세계의 모습이다.
그녀는 냉혹하고, 때때로는 오싹할 정도의 냉정한 시선으로
자신만의 끔찍한 재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_ 소설가 손보미 추천평 중에서

 

 

 

 

 

 

 

 

 

 

로런 그로프
소설가.
1978년 미국 뉴욕주 출생.
애머스트 칼리지에서 불문학과 영문학 전공,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문예창작 석사학위.
첫 장편소설 "템플턴의 괴물"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오렌지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르카디아", "운명과 분노"는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단편 소설집 "플로리다"는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스토리 프라이즈를 수상했으며, NPR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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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그건 사랑한단 뜻이야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흔글·조성용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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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그건 사랑한단 뜻이야 / 흔글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여덟 친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
라이언, 어피치, 튜브, 무지 앤 콘, 네오, 프로도, 제이지.
카카오프렌즈 여덟 친구가 총출동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 삶의 꿀팁 등을 보여준다.

 

 

 

 

 

 

 


한 번밖에 없는 내 인생, 만약 그게 한 편의 영화라면
어떤 장르가 좋을까?
난 잔잔멜로, 아니아니 격정멜로! ㅋㅋ
가끔 로맨스소설을 읽다 보면 이제 잔잔한 건 좀 싱겁다.
아마 낭랑 18세 지나서 그런가 보다^^
우리 사이에 필요한 건 시간이 아니라 농도라는
라이언의 이야기에 끼워맞춰본다.

 

 

 

 

 


가끔은 혼자니까 괜찮기도 하다고?
음... 난 자주 혼자이고 싶고 어쩔 땐 늘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도 하는데.
카카오프렌즈들이랑 나는 연령 차이가 있어서 생각이 다른 걸까^^

 

 

 

 

 


매일 새로운 기쁨을 기대한다는 것.
깜짝 놀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
그건 언제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비록 나이도 차이 나고 혼자 있는 즐거움 혹은 고독에 대해 견해 차이는 있지만
나도 매일 새로운 기쁨을 기대하고 떄론 깜짝 놀랄 준비도 하지.
그럼 나도 언제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민가!


 

 

 

 

 

 

 


노란 안전선은 사람 사이에도 필요한가 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서로의 할 일을 하는 것.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그 시간 그대로 완전한 사이가 되는 것.
내가 원하는 라이프스타일^^

 

 

 

 

 

 

 


많은 이에게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생김새만큼이나 다른 그들의 성격, 생각, 라이프스타일을
작가 흔글의 글로 만났다.
가볍게 읽기 좋은데 누군가는 이 글에 눈물도 흘리겠지.
카카오프렌즈 에세이 "카카오프렌즈, 그건 사랑한단 뜻이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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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와 톨킨의 판타지 문학클럽 - 더 옥스퍼드 잉클링스
콜린 듀리에즈 지음, 박은영 옮김 / 이답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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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와 톨킨의 판타지 문학클럽(더 옥스포트 잉클링스) / 콜린 듀리에즈 / 이답

 

 

 

 

 

 


세기를 뒤흔든 판타지 문학을 탄생시킨 비공식 문학클럽 ‘잉클링스’!
1930년 초반, 옥스퍼드의 세인트가일스 술집에 몇몇 문학도가 모였다.
그들은 맥주 한 잔을 앞에 놓고 자신들이 쓴 글을 읽고 토론하며 폭넓은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들은 단단한 우정의 기반 위에서 구성원들 각자가 지닌 다양성을 북돋아주면서 격식 없는 만남을 향유했다.
그 모임은 바로 "나니아 연대기"의 저자 C.S. 루이스와
"반지의 제왕"을 쓴 J.R.R.톨킨을 주축으로 창립된 문학클럽 ‘잉클링스’였으니...

 

 

 

 

 

 

 

 

 

 

 

 

 

콜린 듀리에즈
저널리스트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C.S. 루이스 전문가, 판타지 문학 연구가.
일생을 C.S. 루이스와 그의 작품세계, 그리고 그가 몸담았던 문학클럽 ‘잉클링스’에 대한 연구에 쏟았다.
듀리에즈는 루이스, 톨킨에 관련된 모든 작품과 그들의 생애를 깊이 연구하고
이에 대한 강연, 다큐멘터리 제작 및 집필을 해오고 있다.
1994년 잉클링스 연구로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킬비상을 수상했다.
《C.S. 루이스의 A to Z: 그의 삶과 사상, 저술의 백과사전》, 《놀랍고 특별한 사실들: J.R.R. 톨킨》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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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빌런 고태경 - 2020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정대건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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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빌런 고태경 / 정대건 / 은행나무

 

 

 

 

때론 오케이가 없어도 가야 한다!
첫 독립 장편 영화 <원찬스>의 흥행 실패 이후
이렇다 할 작품을 내지 못한 서른세 살의 영화감독 조혜나.
그녀는 자신의 단편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자 전 남자친구
그리고 충무로의 주목을 받는 신예 배우인 종현의 GV(관객과의 만남)에
게스트로 초청받아 GV를 진행하던 중 ‘GV 빌런’의 공격을 받는데...

 

 

 

 

 

 

 

 

 

정대건
1986년 서울 출생.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다큐멘터리 <투 올드 힙합 키드>와 극영화 <사브라>, <메이트>를 연출했다.
첫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으로 2020 한경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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